아버지가 술담배를 한 번에 끊으니까 너무 힘들어 하시는듯하네요
아버지가 작년 말에 폐암 판정 받고
술담배를 확 끊고
수술도 잘 마치고 잘 회복중이십니다.
근데 사람이 술담배만 하시고 취미하나 없이 살아오시다 한 번에 끊어버리니
힘드신가봐요.
어머니한테 안 내던 짜증도 내시고
예전에 아버지 운전하실 때는 멀미한적이 없는데 요즘 아버지 차만 타면 멀미를합니다.. 운전이 난폭합니다..
이 때문에 어머니도 아버지 운전대 못 잡게하시고..
특히 입맛이 아예 없는거 같습니다. 수술한 탓도 있겠지만 몸무게도 너무 줄었고, 원래 공깃밥 한 개 반? 정도로 드시던분이 공기밥 정도로 드시고..
제가 흡연자가 아니라 공감은 못하겠지만 참 불쌍합니다.
금연 성공하신분 옆에서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까요 ㅋㅋ..
술담배를 확 끊고
수술도 잘 마치고 잘 회복중이십니다.
근데 사람이 술담배만 하시고 취미하나 없이 살아오시다 한 번에 끊어버리니
힘드신가봐요.
어머니한테 안 내던 짜증도 내시고
예전에 아버지 운전하실 때는 멀미한적이 없는데 요즘 아버지 차만 타면 멀미를합니다.. 운전이 난폭합니다..
이 때문에 어머니도 아버지 운전대 못 잡게하시고..
특히 입맛이 아예 없는거 같습니다. 수술한 탓도 있겠지만 몸무게도 너무 줄었고, 원래 공깃밥 한 개 반? 정도로 드시던분이 공기밥 정도로 드시고..
제가 흡연자가 아니라 공감은 못하겠지만 참 불쌍합니다.
금연 성공하신분 옆에서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까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