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관련해서 게시물이 많이 올라오길래
근 10년간 하다 안하다, 하다 안하다 반복하다 열심히 다시 시작한지 1년정도 됐습니다.
누군가에게 지식은 전수할 실력은 안되지만, 알고 있는 선에서는 답변 드리겠습니다.
술도 좋아하고, 일반식은 먹고 싶은거 무조건 먹습니다. 애초에 맛있는 음식에 어울리는 술을 먹는게 인생의 낙인 사람이라 식단은 절대 못하구요.
단백질은 몸무게x2, 너덜너덜해 질 정도의 고강도의 주6일 운동은 꼭 지키려고 노력 하는 편입니다.
챙겨 먹는건 일반식 제외 매일 먹는 쉐이크(바나나, 양배추, 프로틴, 아몬드, 그래놀라,블루베리) & 영양제 정도 먹습니다.
고수님들의 고견도 새겨 듣겠습니다.
누군가에게 지식은 전수할 실력은 안되지만, 알고 있는 선에서는 답변 드리겠습니다.
술도 좋아하고, 일반식은 먹고 싶은거 무조건 먹습니다. 애초에 맛있는 음식에 어울리는 술을 먹는게 인생의 낙인 사람이라 식단은 절대 못하구요.
단백질은 몸무게x2, 너덜너덜해 질 정도의 고강도의 주6일 운동은 꼭 지키려고 노력 하는 편입니다.
챙겨 먹는건 일반식 제외 매일 먹는 쉐이크(바나나, 양배추, 프로틴, 아몬드, 그래놀라,블루베리) & 영양제 정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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