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멘티와 썰
약 한달여간 멘토를 했습니다.
그 임무?로 만난 여러 멘티 중 하나..
선생-학생사이로 만난 사이는 아니지만
인생 선배로 뭔가를 알려주는 입장이기에
멘토 역할에만 충실했습니다.
애초에 나이차가 많기도 해서 말한마디 말한마디 조심스러웠습니다.
특히 누구 한명 지목해서 물어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런걸로도 뭐라 한다나..
그저 딱딱하게 제 경험을 공유해주고 궁금한것들을 답변해주는 정도었죠.
멘토 임무?가 끝나고 반년이 지났습니다.
멘티 중 취업한 한명에게서 연락이 옵니다.
회사생활 관련해서 조언을 듣고싶다고 보자고 합니다.
제가 있는 곳으로 온다고 합니다.
저야 기억해주는것만도 기쁘고 부족한 조언이라도 듣고싶어 한다니 반갑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점심을 산다며 답장을 줍니다.
멘토를 할때 했던 말들을 떠올리며 이번엔 어떤 조언이 필요한걸까 궁금했습니다.
제 키톡 답장에 그녀의 공감표시.. 무려 하트를 보기 전까지는요.
이번 썰은 순전히 저 하트로 시작되었습니다.
중간 지점도 아니고 내가 있는 곳으로 온다고 한다.. 게다가 하트라니?
과거에 이런 느낌을 받은적이 두번 있습니다.
대학원생때 학부 4학년 과목 조교 후.. 몇 개월뒤 연락왔던 두 여 졸업생들. 그떄 맘만 먹으면.. 이었지만 당시에 내가 가르치던 학생을 건들 순 없다는 생각에 접었던 기억입니다. 물론 후에 후회했지요.. 그런데 그 유사한 상황이 이렇게 다시?!
그녀는 말을할때 수줍어하는 모습을 자주 보였고
일본 애니를 좋아한다고 했었습니다.
둘이서 보는건 처음이긴 한데..
멘토 멘티 정도로 보는거야 어색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저 문맥에 어울리지 않은 뜬금하트는...
그래 요새 애들은 그냥 쉽게쉽게 하트공감하는가보다
하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아니 그리 여기려 노력했습니다. 그럴리 없지 하며.. 착각하지 말자. 나이차가 얼마냐..(물론 성인이지만)
하지만 뜬금 보자고 하는 여자는 적어도 나에게 호감이..
의미없을 수 있는 하트에 생숭생숭해진 저는 그녀를 보기로 한 날이 기다려집니다.
저도 모르게 데이트코스를 짜고 있습니다.
풍경좋은곳 브런치카페 산책길
..그리고 혹시나 모를 깔끔한 모텔..?
그럴리 없겠지 하면서도 데이트 코스와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느새 당일
그녀는 약속장소에서 폰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늘씬한 몸매에 170은 되어보이는 큰키
가슴은 에..
아니아니 그러면 안되지 아직은 멘티로 만난거다.
반갑게 인사하고 제 차에 태웁니다.
브런치카페로 향하며 서로 근황을 묻습니다.
취직하고 잘 지내고 등등
조언을 구한다는 것은 별거 없었습니다.
'대학원 진학 고민'
내용을 들어보니 진지하게 고민해본것도 아닙니다.
아... 이건 핑계다.. 나를 만나기 위한 핑계...
아닐수도 있겠지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이건..
그래도, 표면상으론 진학 고민이기에 성실히 답해줍니다.
브런치를 먹으며 경청하던 그녀가 살짝 지루한듯 보입니다. 아니, 대학원 궁금하다매??
저는 확신했습니다. 너 대학원 궁금했던거 아니다..
해서, 대화주제를 여행으로 바꿔봅니다.
그러자 대화의 주도권이 그녀에게로 넘어갑니다.
식사 후 밀크티로 메뉴가 바뀐것도 영향이 있겠지만
초롱초롱해진 그녀의 눈빛과
이제야 보이는
멘티때는 보이지 않았던 그녀의 화장
에라 모르겠다
멘토모드를 종료시키고 슬슬 능청스럽게..
계속 존댓말을 했었지만 말 쉽게해도 되냐 물어보고
편하게 대합니다. 아주 편하게 친구 대하듯이
흥미있어 보이는 주제를 던져주고 말하게 만들고
저는 맞짱구 쳐주고 웃고 칭찬합니다.
그렇게 두시간을 보내고 카페를 나와 가볍게 산책 후 차에 탑니다.
하지만
아직 모르겠습니다.
이대로 헤어질까? 아니면 모텔이 가능할지?
네비 목적지를 그녀 집으로 했다가
그녀 모르게 경로 사이에 알아봐놓은 모텔로 재설정 합니다.
이때부터 저는 두근거립니다.
멘토의 조언을 핑계로 만나자고 함
만나보니 조언이 목적이 아님
어찌댔건 즐거운 시간 보냄
그 이후는??
즐겁게 얘기하며 운전하다 목적지 모텔이 다가오자
저는 더 얘기하고 싶은데 시간 괜찮냐고 물어봅니다.
괜찮다는 그녀
그 대답이 나올 무렵엔 이미 모텔촌 골목에 들어선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주차장에 주차
그녀가 살짝 놀란듯한 표정을 짓습니다.
(아 실패인가?)
저는 능청스럽게 입을 엽니다
"너랑 편하게 얘기도 더 하고싶고 어른의 데이트도 하고 싶다. 물론 너가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라고 담담하게 건넵니다.
"음.. 죄송해요. 이건 생각해보지 못해서.."
아. 아니었나보다. 그래 이건 너무 갑자기 돌직구였어.
"응 그래 알았어. 놀랬으면 미안해 너랑 더 있고 싶어서 그랬어"
라며 주차장을 나옵니다.
그러자
"아, 저기 모텔 괜찮더라구요. 얘기정도라면.."
응? 이거 지금 오케이한건가?
저 모텔 괜찮다는건 어떻게 안거..
궁금하지만 지금 물어볼 순 없습니다.
저는 그녀가 가리킨 모텔에 냅다 주차해버립니다.
그리고선 능청스럽게
"그래 편하게 얘기 좀 더 하자가자"
라며 모텔에 입성합니다.
그리구선 혹시 몰라 폰의 녹음을 켭니다.
..무서운 세상이잖아요
모텔방에 들어온 그녀와 저
하지만 급하게 진도를 뺄 생각은 없습니다.
물론 확률이야 높아보이지만
..무서운 세상이잖아요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듯이
확인 또 확인이 필요합니다.
ㅜㅡㅜ 예전이 좋았어요.
여튼,
얘기를 마저 합니다. 옷 다 입은채로. 침대에 누워서..
주로 일본 애니메이션..
그녀가 태어나기 전의 작품들, OST..
그녀 제가 언급한 대부분의 작품들을 어느정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얘기도 잘 통합니다.
그렇게 30분여 지났고
모텔방 들어온 긴장은 이미 풀린지 오래입니다.
이제 19금스러운 애니로 살짝 주제를 틀어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애니를 장르따지지 않고 많이 접했습니다.
ㅇㅇ넷 애니관련 모임 부시삽을 하면서 업로드된 작품들 자체 검열이 필요했거든요.
쨋든,
그녀도 본 작품이 몇개 있군요.
그렇게 19금 애니에 19금 얘기를 적당히 섞다하다가
대충 타이밍 나왔다 싶어 직구를 던집니다.
"야애니 얘기하니 가슴보고싶다. 나 가슴보여줘"
"저 가슴에 자신이 없어서.." 라며 일어서는 그녀
거부하지 않았습니다.
뒤돌아서서 셔츠 단추를 하나둘 풀어갑니다.
저는 즐깁니다. 이 순간을
삽입 안해도 한걸로 쳐도 되지않을까 싶을 정도의 만족감
큰 키, 늘씬한 몸매, ...a컵?
크기는 아쉽지만 유륜과 유두가 이쁜걸로 만족합니다.
이쁘다며 칭찬 합니다.
부끄러워하는 그녀
누우라 하고 가슴을 바라봅니다.
큰 가슴을 볼때면 냅다 빨고 싶은 생각이 들지만
작은 가슴을 보면 아 그래도 빨아줘야겠지..
뭔가 서비스해야한다는 기분이 먼저 들더군요
하지만 아직은 보는것만 허락받은 상태입니다.
"만져두대?"
"...네"
만지는게 된답니다.
손으로 만져도 만지는거
혀로 만져도 만지는거
꼬추로 만져도 만지는거
다 되는거나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이제부턴 말이 필요없습니다.
혀로 먼저 가슴을 만집니다.
그녀의 숨소리가 야릇해졌습니다.
한동안 이 성취감을 즐깁니다.
제 쿠퍼액은 이미 팬티를 적셔놓았습니다.
"벗기고 빨아줘"
이제 더이상의 허락은 필요없으니
목소리부터도 뻔뻔하게 요구합니다.
순순히 응하는 그녀
제 청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벗기고
귀두의 쿠퍼액을 손으로 한번 훑은 그녀는
그녀의 혀와 입술로 귀두를 감쌉니다.
좋은기분. 혀는 언제나 옳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요구합니다
"69로"
입을 떼지않은 상태로 하의를 탈의하고
엉덩이 위치를 바꾸는 그녀
왁싱한 보지 사이로 이슬이 보입니다.
중간에 화장실 한번 다녀왔을때 물소리가 났는데
씻은건가? 그래서 저건 물인가?
혀를 대봅니다.
이 점도..물이 아닙니다.
그녀 젖었습니다.
얼마만에 맛보는 20대의 애액이란 말인가
실컷 맛봅니다.
그녀는 간지러운지? 꼬추를 머금은 상태로 더는 움직이지 못하고
제 혀를 감상하는 듯 합니다.
반응이 좋은 그녀
꼬추옆에 얼굴을 떨구고 헐떡이는 그녀
그 벌린 입에서 나오는 신음과 따스한 숨결을
맞이하는 제 꼬추의 귀두는 그녀의 볼안쪽을 향해서
알사탕으로 튀어나온듯한 볼이 되었습니다.
이제 못참습니다.
정자세로 삽입.
반응좋은 그녀,
신음소리 때문에 반응이 빨리 올듯합니다.
적당히 즐기다
후배위
아.. 높습니다. 다리가 길어요
다리를 상당히 벌렸는데도 편한 자세가 안나옵니다.
다리를 모으라 하고 낮은 고양이 자세를 취하도록 합니다.
후배위는 신음이 더 좋습니다.
후배위를 좋아하는듯..
이것도 적당히 즐기다
"위에서 해줘"
요구합니다.
천천히 움직이는 그녀
좋긴 합니다만 살짝 감질납니다.
제가 못참겠습니다.
그녀의 상체를 당겨 제 상체위로 꼭 안구서
박아댑니다. 착착소리나도록
그 상태로 느낌이와서
그녀의 엉덩이를 들어올리구선
손으로 마무리 합니다.
막판에 허리를 든 상태로 달려서
떡실신이 된 저
살며시 일어나 휴지를 가져와 조심스레 정액닦는 그녀
그러다 푸훗 하고 웃길래
왜 웃냐고 물어보니
어제꿈에 누군가랑 섹스하는 꿈꿨는데
그게 오늘 예지몽이었나? 하는겁니다.
제가 "그런 꿈 자주 꿨음 좋겠네"라 하니
제 엉덩이를 딱 때리는 그녀. 기분좋은 스냅..
그 상태로 좀 쉬다
야한얘기하며 서로 안마해주며 시간을 보내다
모텔을 나왔습니다.
글쓰다보니 또 쿠퍼액이 나오네요..
다음주에 보기로 했는데,
당장 내일 보자고 할걸 그랬습니다
이제 나이먹어서 20대는 안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쉽게 성공해서 아직 어벙벙한 상태입니다.
녹음파일은 공유해도 규칙위반 아닌지 궁금하네요.
규칙 위반이 아니면 중간부분만 잘라다 공유할까 합니다만..
+ 잠시 성취감에 빠져 잘못된 선택을 할뻔했네요
녹취더라도 동의를 구하는게 순서일거 같습니다.
동의를 구하게 되면 녹취가 아니라 사진으로 올리고 싶네요
그날이 오길..
그 임무?로 만난 여러 멘티 중 하나..
선생-학생사이로 만난 사이는 아니지만
인생 선배로 뭔가를 알려주는 입장이기에
멘토 역할에만 충실했습니다.
애초에 나이차가 많기도 해서 말한마디 말한마디 조심스러웠습니다.
특히 누구 한명 지목해서 물어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런걸로도 뭐라 한다나..
그저 딱딱하게 제 경험을 공유해주고 궁금한것들을 답변해주는 정도었죠.
멘토 임무?가 끝나고 반년이 지났습니다.
멘티 중 취업한 한명에게서 연락이 옵니다.
회사생활 관련해서 조언을 듣고싶다고 보자고 합니다.
제가 있는 곳으로 온다고 합니다.
저야 기억해주는것만도 기쁘고 부족한 조언이라도 듣고싶어 한다니 반갑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점심을 산다며 답장을 줍니다.
멘토를 할때 했던 말들을 떠올리며 이번엔 어떤 조언이 필요한걸까 궁금했습니다.
제 키톡 답장에 그녀의 공감표시.. 무려 하트를 보기 전까지는요.
이번 썰은 순전히 저 하트로 시작되었습니다.
중간 지점도 아니고 내가 있는 곳으로 온다고 한다.. 게다가 하트라니?
과거에 이런 느낌을 받은적이 두번 있습니다.
대학원생때 학부 4학년 과목 조교 후.. 몇 개월뒤 연락왔던 두 여 졸업생들. 그떄 맘만 먹으면.. 이었지만 당시에 내가 가르치던 학생을 건들 순 없다는 생각에 접었던 기억입니다. 물론 후에 후회했지요.. 그런데 그 유사한 상황이 이렇게 다시?!
그녀는 말을할때 수줍어하는 모습을 자주 보였고
일본 애니를 좋아한다고 했었습니다.
둘이서 보는건 처음이긴 한데..
멘토 멘티 정도로 보는거야 어색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저 문맥에 어울리지 않은 뜬금하트는...
그래 요새 애들은 그냥 쉽게쉽게 하트공감하는가보다
하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아니 그리 여기려 노력했습니다. 그럴리 없지 하며.. 착각하지 말자. 나이차가 얼마냐..(물론 성인이지만)
하지만 뜬금 보자고 하는 여자는 적어도 나에게 호감이..
의미없을 수 있는 하트에 생숭생숭해진 저는 그녀를 보기로 한 날이 기다려집니다.
저도 모르게 데이트코스를 짜고 있습니다.
풍경좋은곳 브런치카페 산책길
..그리고 혹시나 모를 깔끔한 모텔..?
그럴리 없겠지 하면서도 데이트 코스와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느새 당일
그녀는 약속장소에서 폰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늘씬한 몸매에 170은 되어보이는 큰키
가슴은 에..
아니아니 그러면 안되지 아직은 멘티로 만난거다.
반갑게 인사하고 제 차에 태웁니다.
브런치카페로 향하며 서로 근황을 묻습니다.
취직하고 잘 지내고 등등
조언을 구한다는 것은 별거 없었습니다.
'대학원 진학 고민'
내용을 들어보니 진지하게 고민해본것도 아닙니다.
아... 이건 핑계다.. 나를 만나기 위한 핑계...
아닐수도 있겠지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이건..
그래도, 표면상으론 진학 고민이기에 성실히 답해줍니다.
브런치를 먹으며 경청하던 그녀가 살짝 지루한듯 보입니다. 아니, 대학원 궁금하다매??
저는 확신했습니다. 너 대학원 궁금했던거 아니다..
해서, 대화주제를 여행으로 바꿔봅니다.
그러자 대화의 주도권이 그녀에게로 넘어갑니다.
식사 후 밀크티로 메뉴가 바뀐것도 영향이 있겠지만
초롱초롱해진 그녀의 눈빛과
이제야 보이는
멘티때는 보이지 않았던 그녀의 화장
에라 모르겠다
멘토모드를 종료시키고 슬슬 능청스럽게..
계속 존댓말을 했었지만 말 쉽게해도 되냐 물어보고
편하게 대합니다. 아주 편하게 친구 대하듯이
흥미있어 보이는 주제를 던져주고 말하게 만들고
저는 맞짱구 쳐주고 웃고 칭찬합니다.
그렇게 두시간을 보내고 카페를 나와 가볍게 산책 후 차에 탑니다.
하지만
아직 모르겠습니다.
이대로 헤어질까? 아니면 모텔이 가능할지?
네비 목적지를 그녀 집으로 했다가
그녀 모르게 경로 사이에 알아봐놓은 모텔로 재설정 합니다.
이때부터 저는 두근거립니다.
멘토의 조언을 핑계로 만나자고 함
만나보니 조언이 목적이 아님
어찌댔건 즐거운 시간 보냄
그 이후는??
즐겁게 얘기하며 운전하다 목적지 모텔이 다가오자
저는 더 얘기하고 싶은데 시간 괜찮냐고 물어봅니다.
괜찮다는 그녀
그 대답이 나올 무렵엔 이미 모텔촌 골목에 들어선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주차장에 주차
그녀가 살짝 놀란듯한 표정을 짓습니다.
(아 실패인가?)
저는 능청스럽게 입을 엽니다
"너랑 편하게 얘기도 더 하고싶고 어른의 데이트도 하고 싶다. 물론 너가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라고 담담하게 건넵니다.
"음.. 죄송해요. 이건 생각해보지 못해서.."
아. 아니었나보다. 그래 이건 너무 갑자기 돌직구였어.
"응 그래 알았어. 놀랬으면 미안해 너랑 더 있고 싶어서 그랬어"
라며 주차장을 나옵니다.
그러자
"아, 저기 모텔 괜찮더라구요. 얘기정도라면.."
응? 이거 지금 오케이한건가?
저 모텔 괜찮다는건 어떻게 안거..
궁금하지만 지금 물어볼 순 없습니다.
저는 그녀가 가리킨 모텔에 냅다 주차해버립니다.
그리고선 능청스럽게
"그래 편하게 얘기 좀 더 하자가자"
라며 모텔에 입성합니다.
그리구선 혹시 몰라 폰의 녹음을 켭니다.
..무서운 세상이잖아요
모텔방에 들어온 그녀와 저
하지만 급하게 진도를 뺄 생각은 없습니다.
물론 확률이야 높아보이지만
..무서운 세상이잖아요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듯이
확인 또 확인이 필요합니다.
ㅜㅡㅜ 예전이 좋았어요.
여튼,
얘기를 마저 합니다. 옷 다 입은채로. 침대에 누워서..
주로 일본 애니메이션..
그녀가 태어나기 전의 작품들, OST..
그녀 제가 언급한 대부분의 작품들을 어느정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얘기도 잘 통합니다.
그렇게 30분여 지났고
모텔방 들어온 긴장은 이미 풀린지 오래입니다.
이제 19금스러운 애니로 살짝 주제를 틀어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애니를 장르따지지 않고 많이 접했습니다.
ㅇㅇ넷 애니관련 모임 부시삽을 하면서 업로드된 작품들 자체 검열이 필요했거든요.
쨋든,
그녀도 본 작품이 몇개 있군요.
그렇게 19금 애니에 19금 얘기를 적당히 섞다하다가
대충 타이밍 나왔다 싶어 직구를 던집니다.
"야애니 얘기하니 가슴보고싶다. 나 가슴보여줘"
"저 가슴에 자신이 없어서.." 라며 일어서는 그녀
거부하지 않았습니다.
뒤돌아서서 셔츠 단추를 하나둘 풀어갑니다.
저는 즐깁니다. 이 순간을
삽입 안해도 한걸로 쳐도 되지않을까 싶을 정도의 만족감
큰 키, 늘씬한 몸매, ...a컵?
크기는 아쉽지만 유륜과 유두가 이쁜걸로 만족합니다.
이쁘다며 칭찬 합니다.
부끄러워하는 그녀
누우라 하고 가슴을 바라봅니다.
큰 가슴을 볼때면 냅다 빨고 싶은 생각이 들지만
작은 가슴을 보면 아 그래도 빨아줘야겠지..
뭔가 서비스해야한다는 기분이 먼저 들더군요
하지만 아직은 보는것만 허락받은 상태입니다.
"만져두대?"
"...네"
만지는게 된답니다.
손으로 만져도 만지는거
혀로 만져도 만지는거
꼬추로 만져도 만지는거
다 되는거나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이제부턴 말이 필요없습니다.
혀로 먼저 가슴을 만집니다.
그녀의 숨소리가 야릇해졌습니다.
한동안 이 성취감을 즐깁니다.
제 쿠퍼액은 이미 팬티를 적셔놓았습니다.
"벗기고 빨아줘"
이제 더이상의 허락은 필요없으니
목소리부터도 뻔뻔하게 요구합니다.
순순히 응하는 그녀
제 청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벗기고
귀두의 쿠퍼액을 손으로 한번 훑은 그녀는
그녀의 혀와 입술로 귀두를 감쌉니다.
좋은기분. 혀는 언제나 옳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요구합니다
"69로"
입을 떼지않은 상태로 하의를 탈의하고
엉덩이 위치를 바꾸는 그녀
왁싱한 보지 사이로 이슬이 보입니다.
중간에 화장실 한번 다녀왔을때 물소리가 났는데
씻은건가? 그래서 저건 물인가?
혀를 대봅니다.
이 점도..물이 아닙니다.
그녀 젖었습니다.
얼마만에 맛보는 20대의 애액이란 말인가
실컷 맛봅니다.
그녀는 간지러운지? 꼬추를 머금은 상태로 더는 움직이지 못하고
제 혀를 감상하는 듯 합니다.
반응이 좋은 그녀
꼬추옆에 얼굴을 떨구고 헐떡이는 그녀
그 벌린 입에서 나오는 신음과 따스한 숨결을
맞이하는 제 꼬추의 귀두는 그녀의 볼안쪽을 향해서
알사탕으로 튀어나온듯한 볼이 되었습니다.
이제 못참습니다.
정자세로 삽입.
반응좋은 그녀,
신음소리 때문에 반응이 빨리 올듯합니다.
적당히 즐기다
후배위
아.. 높습니다. 다리가 길어요
다리를 상당히 벌렸는데도 편한 자세가 안나옵니다.
다리를 모으라 하고 낮은 고양이 자세를 취하도록 합니다.
후배위는 신음이 더 좋습니다.
후배위를 좋아하는듯..
이것도 적당히 즐기다
"위에서 해줘"
요구합니다.
천천히 움직이는 그녀
좋긴 합니다만 살짝 감질납니다.
제가 못참겠습니다.
그녀의 상체를 당겨 제 상체위로 꼭 안구서
박아댑니다. 착착소리나도록
그 상태로 느낌이와서
그녀의 엉덩이를 들어올리구선
손으로 마무리 합니다.
막판에 허리를 든 상태로 달려서
떡실신이 된 저
살며시 일어나 휴지를 가져와 조심스레 정액닦는 그녀
그러다 푸훗 하고 웃길래
왜 웃냐고 물어보니
어제꿈에 누군가랑 섹스하는 꿈꿨는데
그게 오늘 예지몽이었나? 하는겁니다.
제가 "그런 꿈 자주 꿨음 좋겠네"라 하니
제 엉덩이를 딱 때리는 그녀. 기분좋은 스냅..
그 상태로 좀 쉬다
야한얘기하며 서로 안마해주며 시간을 보내다
모텔을 나왔습니다.
글쓰다보니 또 쿠퍼액이 나오네요..
다음주에 보기로 했는데,
당장 내일 보자고 할걸 그랬습니다
이제 나이먹어서 20대는 안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쉽게 성공해서 아직 어벙벙한 상태입니다.
녹음파일은 공유해도 규칙위반 아닌지 궁금하네요.
규칙 위반이 아니면 중간부분만 잘라다 공유할까 합니다만..
+ 잠시 성취감에 빠져 잘못된 선택을 할뻔했네요
녹취더라도 동의를 구하는게 순서일거 같습니다.
동의를 구하게 되면 녹취가 아니라 사진으로 올리고 싶네요
그날이 오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