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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댓글다신 분들이나 댓글을 적고 있는 저도 흡연중과 금연(정확히는 휴연이 맞죠ㅋ) 기간일 때의 발기력 차이는 사실 체감하기 어려웠습니다. 다만 보건복지부에서 발행하는 흡연 관련 책자의 내용을 살펴보면, 흡연은 체내 혈류량을 감소시켜 남성 호르몬의 생성을 저하시키고, 이는 기능 저하 혹은 성욕감퇴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더불어 정자의 발육이나 운동성도 (비흡연자에 비해) 약 6배 가량 떨어진다고 합니다. 어디까지나 임상시험에서 비롯한 연구 결과기에 성급한 일반화를 하기 보단, 흡연을 하면서도 흡연량을 서서히 줄인다던가, 체계적인 운동과 식이요법 등을 통해서 성기능을 강화 혹은 유지시켜 나가는게 건강한 성 관계와 흡연을 오래도록(?) 지속할 수 있는 몸을 만드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