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보여주는 게 부끄러운 마음가짐
안녕하세요 스물초반 대학생입니다.
서론없이 본론부터 얘기하면 제 스스로 항상 부족해보이며, 남들이 제 부족한 모습을 보는 게 굉장히 싫습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부족한 모습이 있는게 당연한 거라고 말씀들 하시지만 그래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예를 들어 A라는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고 평가 받기 전 아직 미완성 상태에서 지인들이 한 번 보여줘봐 라고 하면 정말 마음이 불편해요
물론 부족한 점을 피드백해주고 그런 장점은 있을테지만 마음 속으로는 ‘쟤 많이 부족하네’ 이런 평가를 받게될까봐 방어적인 모습을 띄는 것 같네요. 그 외에도 옷에 뭐가 묻어있다거나, 눈곱이 껴있다거나 남들에게 부정적으로 평가받는 걸 두려워하는 느낌입니다.
이걸 뭐라 표현해야할 지 몰라 주저리주저리 글을 남깁니다.
고치는 게 좋은 걸까요? 고쳐야한다면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서론없이 본론부터 얘기하면 제 스스로 항상 부족해보이며, 남들이 제 부족한 모습을 보는 게 굉장히 싫습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부족한 모습이 있는게 당연한 거라고 말씀들 하시지만 그래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예를 들어 A라는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고 평가 받기 전 아직 미완성 상태에서 지인들이 한 번 보여줘봐 라고 하면 정말 마음이 불편해요
물론 부족한 점을 피드백해주고 그런 장점은 있을테지만 마음 속으로는 ‘쟤 많이 부족하네’ 이런 평가를 받게될까봐 방어적인 모습을 띄는 것 같네요. 그 외에도 옷에 뭐가 묻어있다거나, 눈곱이 껴있다거나 남들에게 부정적으로 평가받는 걸 두려워하는 느낌입니다.
이걸 뭐라 표현해야할 지 몰라 주저리주저리 글을 남깁니다.
고치는 게 좋은 걸까요? 고쳐야한다면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