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여직원
중에 귀염뽀짝한 친구가 있는데
개인간의 불편하지 않은거리? 라고 하잖아요 보통 60센티?
이 친구는 그 거리가 없는 친구 같아서 신기하더라고요 작업할때나 오피스에서 자꾸 손끼리 닿고 뭐 보고 있다가 뒤돌면 바로 옆에 붙어있다가 가슴에 터치되고 키보드 옆으로 넘기다 손 뻗어서 가져오려는데 겨드랑이랑 닿고 저한테 뿐만이 아니라 다른직원한테도 그러는데 좀 친한 머리 쓰다듬어주고 어깨 만지고 그러드라고요.
뭐 결론은 별 감정 없었는데 남녀 사이에 터치는 만능인것 같다는게 결론이네요
개인간의 불편하지 않은거리? 라고 하잖아요 보통 60센티?
이 친구는 그 거리가 없는 친구 같아서 신기하더라고요 작업할때나 오피스에서 자꾸 손끼리 닿고 뭐 보고 있다가 뒤돌면 바로 옆에 붙어있다가 가슴에 터치되고 키보드 옆으로 넘기다 손 뻗어서 가져오려는데 겨드랑이랑 닿고 저한테 뿐만이 아니라 다른직원한테도 그러는데 좀 친한 머리 쓰다듬어주고 어깨 만지고 그러드라고요.
뭐 결론은 별 감정 없었는데 남녀 사이에 터치는 만능인것 같다는게 결론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