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선배가 소라넷했었네요....
요즘 잡고민이 생겼어요...
저보다 한창 대 선배급(?)인 선배가 계십니다...
관리도 잘하시고 미모도 출중하신 선배에요...
멋진 선배라서 저의 롤모델이자 이상형이 되었죠...
선배와의 만남(?)같은 프로그램으로 좀 친해지기도 했어요....
몇 달이 지나고 성인사이트를 눈팅하던 도중에 누군가 노출사진을 올리고 사람얼굴을 모자이크해서 올렸어요.
모자이크를 얼핏 봤지만 선배님인거에요...
쪽지를 보내서 혹시 ooo선배님 아니세요...? 했죠...
그랬더니 누구냐고 내 노예를 어떻게 아냐고 하더라구요....
존경하고 좋아했던 사람이 M성향의 노예라는 것에 충격에 빠졌어요...
물론 머릿속에서 이성의 끈을 놓칠뻔한 고통(?)도 있었죠....
그 선배와도 가끔 만나면 그 사진들이 생각나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보다 한창 대 선배급(?)인 선배가 계십니다...
관리도 잘하시고 미모도 출중하신 선배에요...
멋진 선배라서 저의 롤모델이자 이상형이 되었죠...
선배와의 만남(?)같은 프로그램으로 좀 친해지기도 했어요....
몇 달이 지나고 성인사이트를 눈팅하던 도중에 누군가 노출사진을 올리고 사람얼굴을 모자이크해서 올렸어요.
모자이크를 얼핏 봤지만 선배님인거에요...
쪽지를 보내서 혹시 ooo선배님 아니세요...? 했죠...
그랬더니 누구냐고 내 노예를 어떻게 아냐고 하더라구요....
존경하고 좋아했던 사람이 M성향의 노예라는 것에 충격에 빠졌어요...
물론 머릿속에서 이성의 끈을 놓칠뻔한 고통(?)도 있었죠....
그 선배와도 가끔 만나면 그 사진들이 생각나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