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 축의금 고민입니다
늦은나이 20대 후반에 첫 직장 사회생활 도전중입니다
동료가 결혼하는건 처음이라 축의금을 내본적이없는데 내야할지, 안내도 될지가 고민입니다
한가지 목표에 여러회사가 투입해 들어가는 방식이라 속한 회사는 다르지만 업무가 같아서 도움도 좀 받고 사담도 나누고 그러는데 이게 회사가 다르다 보니까 애매해 지더라구요...
일하면서 매일 보고 그런것도 아니라 엄청 친한건 아닌데 타회사중에는 유일하게 저만 청첩장을 받았거든요
일정상 참석을 못하니 축의금이라도 내야할거 같아서 같은회사 동료에게 물어보니
물어본 동료들이 전부다 '타회사인데 굳이 줄필요 없다' 라고 답해서 안준다에 마음이 기울어 가던중
유일하게 상사만 '너랑 같은 업무라 세상 좁으니 언제 또 만날지 모른다' 라며 이런게 사회생활이니 그냥 주라고 말해줬는데
이게 또 일리가 있는 말이라서 엄청 고민이 되네요 지금 반반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만약 준다면 얼마가 적당할까요??
동료가 결혼하는건 처음이라 축의금을 내본적이없는데 내야할지, 안내도 될지가 고민입니다
한가지 목표에 여러회사가 투입해 들어가는 방식이라 속한 회사는 다르지만 업무가 같아서 도움도 좀 받고 사담도 나누고 그러는데 이게 회사가 다르다 보니까 애매해 지더라구요...
일하면서 매일 보고 그런것도 아니라 엄청 친한건 아닌데 타회사중에는 유일하게 저만 청첩장을 받았거든요
일정상 참석을 못하니 축의금이라도 내야할거 같아서 같은회사 동료에게 물어보니
물어본 동료들이 전부다 '타회사인데 굳이 줄필요 없다' 라고 답해서 안준다에 마음이 기울어 가던중
유일하게 상사만 '너랑 같은 업무라 세상 좁으니 언제 또 만날지 모른다' 라며 이런게 사회생활이니 그냥 주라고 말해줬는데
이게 또 일리가 있는 말이라서 엄청 고민이 되네요 지금 반반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만약 준다면 얼마가 적당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