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취향이 특이해 방황했던 썰
미시취향글에 답글을 달면서 저의 어릴적 생각이 떠올라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
고3부터 첫사랑과 헤어지고 학교CC도 해보고 취업해서는
직장동료랑 사귀고 그러다 보니 여자친구?애인이 거의 쉼없이
계속있었다가 30이 넘어서 드디어 솔로가?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직장동료와 아님 친구들과 많이 어울리게 되면서
30이 넘어서 유흥에 빠져버렸습니다.
처음에는 단란주점이나 바에서 오피에서 어린여자애들이랑 놀았는데
반년정도 하니까 총알이 다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노래방에 미시부르게 되었고,오피에서 휴게텔로 급을 내면서
자연스럽게 미시에 빠져버렸습니다.
탄력이 좋지만 어찌보면 딱딱한 몸매에 반해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촉감.
사회에 갓 나온 뻣뻣한 어린애들과는 다른 성격의 유연함.
어떨땐 친구같이 누나같이 편하고
그러면서 초미시에서 아줌마로 취향이 점점 변하더라구요.
하지만 계속되는 유흥으로 인한 지출이 크고 같이 어울리는
동료들과는 다르게 아줌마취향으로 변해 초이스의 어려움이
많게 되면서 여려 고민끝에 찾아낸게 여관바리였습니다.
그때 저는 가산디지털단지역 근처에서 근무했고 그쪽 오피스텔에
살고있었는데 근처 여관바리가 시설도 양호하고 3~4만원의 화대로
상당히 저렴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거의 1주일에 한번꼴로
다녔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조선족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던중 저는 점점 취향이 변태같이 변해 NTR같은 느낌을 원했고
그와 비슷한 남의여자. 즉 결혼해 남편과 애가 딸린 여자랑 한번 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강해졌습니다. 그후 여관바리를 끊고 제가 살던곳과
가까운 시흥동,독산동,구디단 쪽 성인나이트를 다녔습니다.
가끔 신림동이나 영등포까지도 헌팅을 위해 돌아다녔습니다.
성인나이트에서 유부녀 꼬시던 이야기는 너무 길어서 생략하겠습니다.
뭐 남의여자를 탐한다는게 범죄이지 않습니까. 결국 저는 작은사건에
휘말려 정신차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몇달 후 저는 또 다시 상당히 이상한 성적취향에 빠지게 되는데
젊은 뚱뚱한여자랑 해보고 싶더라구요. 또 강한욕구가 찾아낸게
커플매칭앱 입니다. 너랑나랑 이라는 앱을 통하면 20대후반의 뚱뚱한
여성을 쉽게 만날수 있었습니다. 그 앱을 통해 2명의 20대후반의 뚱뚱한
여성을 만났는데 역시 상상과 현실은 다르더라구요.
그렇게 제 성적취향의 욕구가 채워지니까 되게 허탈하고 허무하고
환상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그후로는 뭔가 해탈의 느낌이 들었습니다.유흥을 싹 끊었습니다.
여자에 대한 관심도 많이 사라졌고 이 모든게 다 부질없고
나의 썩어 빠진 마음에서 비롯되었구나.. 후회도 많이 하고 성욕구도
상당히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러고 1년뒤 저는 세상 이런사람이 있을까 싶은 운명같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였습니다. 이 모든 이야기는 다 속에 묻고 잊고 살다가
새벽감성에 취해 지난날 부끄럽고 지저분하고 추했던 내 자신을
떠올리며 긴글을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
고3부터 첫사랑과 헤어지고 학교CC도 해보고 취업해서는
직장동료랑 사귀고 그러다 보니 여자친구?애인이 거의 쉼없이
계속있었다가 30이 넘어서 드디어 솔로가?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직장동료와 아님 친구들과 많이 어울리게 되면서
30이 넘어서 유흥에 빠져버렸습니다.
처음에는 단란주점이나 바에서 오피에서 어린여자애들이랑 놀았는데
반년정도 하니까 총알이 다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노래방에 미시부르게 되었고,오피에서 휴게텔로 급을 내면서
자연스럽게 미시에 빠져버렸습니다.
탄력이 좋지만 어찌보면 딱딱한 몸매에 반해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촉감.
사회에 갓 나온 뻣뻣한 어린애들과는 다른 성격의 유연함.
어떨땐 친구같이 누나같이 편하고
그러면서 초미시에서 아줌마로 취향이 점점 변하더라구요.
하지만 계속되는 유흥으로 인한 지출이 크고 같이 어울리는
동료들과는 다르게 아줌마취향으로 변해 초이스의 어려움이
많게 되면서 여려 고민끝에 찾아낸게 여관바리였습니다.
그때 저는 가산디지털단지역 근처에서 근무했고 그쪽 오피스텔에
살고있었는데 근처 여관바리가 시설도 양호하고 3~4만원의 화대로
상당히 저렴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거의 1주일에 한번꼴로
다녔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조선족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던중 저는 점점 취향이 변태같이 변해 NTR같은 느낌을 원했고
그와 비슷한 남의여자. 즉 결혼해 남편과 애가 딸린 여자랑 한번 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강해졌습니다. 그후 여관바리를 끊고 제가 살던곳과
가까운 시흥동,독산동,구디단 쪽 성인나이트를 다녔습니다.
가끔 신림동이나 영등포까지도 헌팅을 위해 돌아다녔습니다.
성인나이트에서 유부녀 꼬시던 이야기는 너무 길어서 생략하겠습니다.
뭐 남의여자를 탐한다는게 범죄이지 않습니까. 결국 저는 작은사건에
휘말려 정신차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몇달 후 저는 또 다시 상당히 이상한 성적취향에 빠지게 되는데
젊은 뚱뚱한여자랑 해보고 싶더라구요. 또 강한욕구가 찾아낸게
커플매칭앱 입니다. 너랑나랑 이라는 앱을 통하면 20대후반의 뚱뚱한
여성을 쉽게 만날수 있었습니다. 그 앱을 통해 2명의 20대후반의 뚱뚱한
여성을 만났는데 역시 상상과 현실은 다르더라구요.
그렇게 제 성적취향의 욕구가 채워지니까 되게 허탈하고 허무하고
환상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그후로는 뭔가 해탈의 느낌이 들었습니다.유흥을 싹 끊었습니다.
여자에 대한 관심도 많이 사라졌고 이 모든게 다 부질없고
나의 썩어 빠진 마음에서 비롯되었구나.. 후회도 많이 하고 성욕구도
상당히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러고 1년뒤 저는 세상 이런사람이 있을까 싶은 운명같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였습니다. 이 모든 이야기는 다 속에 묻고 잊고 살다가
새벽감성에 취해 지난날 부끄럽고 지저분하고 추했던 내 자신을
떠올리며 긴글을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