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두? 고민이랄까
일단 성기사진은 계시하면 안될 것 같아서 글로 풀어쓰면요,
공부랑 운동 뭐하나 빠짐없이 잘해왔는데
신체 내적으로 문제가 많네요...
어릴때 자꾸 잡아당겨서 자연스레 귀두뒤로 표피가 넘겨저서 포경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못느꼈는데, 표피가 너무 늘어나서 발기전엔 귀두를 덮고도 남는 모양세인지라 여자들이 놀라는 듯합니다.
또한 귀도 표면은 다들 어떻게 그렇게 맨들맨들 하신지?
저같은 경우엔 어릴적 상처때문인지 관리 부실인지
살아오면서 불편함은 못느꼈지만
귀도 표면이 건열같이 갈라져(?) 좀 표현하기가 힘든데 매끈하지가 않아서 버섯같은 맛이 없네요 ㅠㅠ
사타구니 쪽에도 백선이 생겼다가 사라짐을 반복하고...
몸은 좋은데 중요부위가 엉망인거 같네요....
그래도 나름 다행인건 1도의 오차없이 정말 일자라는거?!!
그냥 한심한 글 하나 읽었다고 생각하시면 될거같네요....
공부랑 운동 뭐하나 빠짐없이 잘해왔는데
신체 내적으로 문제가 많네요...
어릴때 자꾸 잡아당겨서 자연스레 귀두뒤로 표피가 넘겨저서 포경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못느꼈는데, 표피가 너무 늘어나서 발기전엔 귀두를 덮고도 남는 모양세인지라 여자들이 놀라는 듯합니다.
또한 귀도 표면은 다들 어떻게 그렇게 맨들맨들 하신지?
저같은 경우엔 어릴적 상처때문인지 관리 부실인지
살아오면서 불편함은 못느꼈지만
귀도 표면이 건열같이 갈라져(?) 좀 표현하기가 힘든데 매끈하지가 않아서 버섯같은 맛이 없네요 ㅠㅠ
사타구니 쪽에도 백선이 생겼다가 사라짐을 반복하고...
몸은 좋은데 중요부위가 엉망인거 같네요....
그래도 나름 다행인건 1도의 오차없이 정말 일자라는거?!!
그냥 한심한 글 하나 읽었다고 생각하시면 될거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