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마스 내한공연이라니
우선 자랑글 남겨서 죄송합니다..
주체할 수 없이 기쁜 마음을 어디 표현할 데가 없어서
여기서라도 소소하게 남겨봅니다
콘서트라곤 손에 꼽을 만큼 다녀본 제게
브루노 마스 티켓팅 도전은 손에 땀을 쥐게 했습니다..
시간보고 각재고 있다가 정각이 되기도 전에
예매페이지가 새로고침되더니
예약 버튼이 활성화 되는 거 아니곘습니까
앞뒤 재지도 않고 바로 클릭했더니 다행히 대기번호 9천 몇번..
인기많은 좌석은 이미 다 나갔고
G3 구역으로 예매했습니다
꽤 앞자리인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아직 한달이나 넘게 남았는데 괜히 설레네요
잘 놀다 오겠습니다 (__)
주체할 수 없이 기쁜 마음을 어디 표현할 데가 없어서
여기서라도 소소하게 남겨봅니다
콘서트라곤 손에 꼽을 만큼 다녀본 제게
브루노 마스 티켓팅 도전은 손에 땀을 쥐게 했습니다..
시간보고 각재고 있다가 정각이 되기도 전에
예매페이지가 새로고침되더니
예약 버튼이 활성화 되는 거 아니곘습니까
앞뒤 재지도 않고 바로 클릭했더니 다행히 대기번호 9천 몇번..
인기많은 좌석은 이미 다 나갔고
G3 구역으로 예매했습니다
꽤 앞자리인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아직 한달이나 넘게 남았는데 괜히 설레네요
잘 놀다 오겠습니다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