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줘도 못먹은 여자는 못잊는다
예전에 제가 20대 초반때 친구가 여자 술자리에 불렀는데 얼굴은 평범한데 여우처럼 색기있고 끼가 많아 보이는 여자였음 술집 1차 하고 2차 술집 끝나고 다들 집에 이제 갈려고 그러는데 처음본 그여자가 저한테 속사이면서 그여자 : 저 오늘 집에 안들어 갈래요 나: 네?( 그때 전 너무 순진해서 이여자가 미쳤나? 갑자기 왜 이러나 잔깐 고민함 가만히 생각 해보니 헐 그말은 섹스 ! 섹스! 하자는 말인데 이걸 어쩌나 친구가 아는 여자인데 꽃뱀은 아닌것 같고 모텔을 대려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또 고민하다가 그여자 근냥 택시 태워서 보냈네요 보내고 나서 아... 아깝다 줘도 못먹다니 난 참 에휴 여러분들은 기회가 있으면 저처럼 절대 놋치지 마세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사기귀전에 선 섹스 후 사귐 이라더군요 한국도 성에 개방적인 나라가 된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