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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한 환경에서 자라셨네요. 제가 보기에는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회피하는거로 보입니다. 30대 초반이면 아직 뭘 해도 될 나이이고, 대학 안나온건 아무 문제가 아닙니다.
본인 의지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18살때 집안의 가장이 됐고, 졸업 하자마자 노가다판 뛰어 다녔습니다. 고깃집 횟집 택배 상하차 편의점 등등 안해본 일이 없을정도로요. 어머니 동생 부양하면서 악착같이 돈 모았습니다.
그러다 님 나이 처럼 30대 초반에 사업 시작해서 지금은 월 매출 5천만원 정도 나오네요. 물론 결혼해서 애기도 있습니다. 같은 상황이다 보니 어떤 마음인지는 이해가 됩니다만,
가정 형편 탓 하면서 그 상황에 자기위로하기 보다는 어떻게든 해처나가는 방법을 찾아보는게 먼저 일 것 같네요. 지금은 결혼은 물론 연애도 못할 정도의 마음가짐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세상이 생각보다 만만치 않아요~ 결혼 고민은 결혼 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을때 해도 안늦습니다~
본인 의지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18살때 집안의 가장이 됐고, 졸업 하자마자 노가다판 뛰어 다녔습니다. 고깃집 횟집 택배 상하차 편의점 등등 안해본 일이 없을정도로요. 어머니 동생 부양하면서 악착같이 돈 모았습니다.
그러다 님 나이 처럼 30대 초반에 사업 시작해서 지금은 월 매출 5천만원 정도 나오네요. 물론 결혼해서 애기도 있습니다. 같은 상황이다 보니 어떤 마음인지는 이해가 됩니다만,
가정 형편 탓 하면서 그 상황에 자기위로하기 보다는 어떻게든 해처나가는 방법을 찾아보는게 먼저 일 것 같네요. 지금은 결혼은 물론 연애도 못할 정도의 마음가짐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세상이 생각보다 만만치 않아요~ 결혼 고민은 결혼 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을때 해도 안늦습니다~



쉬운일은 아니겠지만, 방통대나 사이버대로 약점이라고 생각하는 학위를 만드세요.
아니면 독학사라도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학점은행제 이런거 통해서 4년재 학위는 만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가라구오장님이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지금 월급에서 벗어날수 없다고 생각 합니다.
막연한 목표보다는 한 3-4년에 내가 꼭 할수 있는것을 찾아서 성취해 보세요.
아니면 독학사라도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학점은행제 이런거 통해서 4년재 학위는 만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가라구오장님이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지금 월급에서 벗어날수 없다고 생각 합니다.
막연한 목표보다는 한 3-4년에 내가 꼭 할수 있는것을 찾아서 성취해 보세요.
저는 세후 180 받을 때 현 여자친구한테 결혼하자고 했습니다. 고졸에 모아놓은 돈도 없다고 말했었구요. 2세는 서로 경제적, 심적 여유가 생기면 그때 계획하자고 했고 지금 천천히 결혼 준비중입니다. 집부터 전세로 마련하자고해서 서로 모으고있어요. 식은 올리지 않는 것도 생각하고 양가께 말씀드렸습니다. 내 생각을 이해해주고 가치관을 받아줄 좋은 사람을 만나세요. 저는 그런 사람을 만났는데 외모도 이상형이었기에 더 결혼을 마음먹게 되었네요. 물론 제 자신이 그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자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참고로 20대엔 노가다만 했고 제 인생에 결혼이란건 없다고 다짐했던 사람입니다. 세후 180의 안정적인 직장 생기고 난 뒤부터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나를 가꾸니 인연이 찾아오더라고요. 좋은 사람 만나시길 빌고 자기 능력 발전에도 힘쓰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