휜 고추에 대한 고찰 (스압)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여러분은 휘어있는 고추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남자분이라면 왜 고추가 휘게 되었는지, 아직 경험이 없을때 과연 휜 상태로 정상적인 관계를 가질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불안감, 관계를 가질때 휘어서 생기는 불편함 혹은 만족감
여자분이라면 종류별로 어떻게 느낌이 다른지, 직선일때, 위로, 좌우로 휘었을때 다른점이 있는지
제가 일평생 궁금하게 여겼던 부분입니다
남자로써 다른 남자의 고추를 보는 경우라곤, 특히나 발기된 고추를 보는 경우는 야동에서밖에 경험할 일이 없더군요
야동에서 휘어있는 고추를 봤을때 위로 휘어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간혹 좌나 우로 휘어있었습니다
혹은 흑형들이 너무 길고 커서 아래로 휘었다기보단 처져있는 경우도 있었죠
하지만 저처럼 아예 아래로 휜 케이스는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럴까요?
저는 남들보다 성에 눈을 조금 늦게 떴어요
고2쯤 돼서야 이성이라던가 야동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었거든요
하지만 어릴때부터 여러모로 호기심이 강했는데 문제의 발단은 중학생때 성교육 시간이었습니다
남녀의 2차성징에 대해서 배우고 성적으로 흥분했을때 남자는 발기가 되며 여자는 애액이 나온다는 내용을 배웠죠
지금 생각하면 어처구니 없지만 당시엔 정말 순수하게도 뒷자리에 있던 여자애들에게 그런 경험이 있는지 물어보고 그랬어요
전 그당시에 아직 2차성징이 오지 않았기에 발기라는걸 경험해본적이 없었어요
고추에 힘이 들어가면 발기가 된다는건 배웠는데 어떻게 해야 힘이 들어간다는건지 도무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러다가 중3때쯤에 어느날 고추가 발기되는걸 느꼈어요
아직 성장기였기에 성인처럼 완전히 단단하게 발기된건 아니었지만 뭣도 몰랐던 저는 너무나 신기해서 그날부터 고추 키우기 훈련을 했더랬죠
지금 생각하면 그게 케겔운동같은거였으려나요...
문제는 집에서 옷을 벗고 그런게 아니라 학교에서 했기에 고추가 바지 안에서 밑으로 접힌 상태에서 그짓을 했던겁니다
아마 아래로 휜게 성장기에 그런 훈련을 몇달동안이나 했기에 모양이 그렇게 잡힌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전 제 고추가 아래로 휘었다는걸 전혀 인식하지 못했어요
고딩때 성에 눈을 뜨고 자위를 시작했을때도 제 시야에서 고추를 내려다보면 휘었다는걸 시각적으로는 눈치채기 힘들거든요
그렇다고 발기시켜놓고 거울로 옆모습을 확인한다거나 할 일도 없었으니까요...
그러다가 어느날 인터넷에서 고추 길이와 두께의 평균에 대한 글을 보게됐어요
흔히들 아시는 휴지심에 들어가냐 안들어가냐 그런 글이었죠
저도 궁금해서 해봤는데 잘 안들어가더라구요?
어? 이게 왜이러지? 하고 그제서야 제 고추를 유심히 확인해보니 아래로 휘어있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첫경험을 하게 될때까지 정상적인 성행위를 할 수 있는것인가에 대한 염려를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21살쯤이었나? 당시 게임에서 알게 된 누나가 있었는데 밤늦게까지 하다보니 어쩌다 섹슈얼토크까지 하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저의 고민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그랬는데 그런건 본적이 없다면서 신기해하더라구요
그땐 그 누나가 남친이 있었는데 몇달뒤에 남친과 헤어지게 되었고, 제가 했던 얘기가 기억에 남아있었는지 한번 만나보고 싶어했어요
그래서 결국 만나게 되었고 그때 첫경험을 하게 됐습니다
보통 처음엔 어디에 넣어야하는지도 못찾고 한참 헤맨다고 하잖아요?
저같은 경우엔 굉장히 심했습니다...
여자의 신체구조상 아래로 휘어있는 제 고추는 입구를 찾는것부터가 예삿일이 아니었죠
결국 30분넘게 삽질만 하다가 첫 시도는 끝나버렸습니다
제가 굉장히 상심해있자 누나는 다시 한번 해보자했고 결국 사투끝에 삽입을 하게됐죠
하지만 이미 제 머리속은 쾌감과 흥분보단 제대로 하고 있는것인지, 나의 비정상적인 고추로 상대가 불편하지는 않은지에 대한 염려로 가득차서 1시간이 넘게 사정을 못하고 끝나버렸어요
그렇게 제 첫경험은 허무하게 끝나버리고 말았죠
그 뒤로 그 누나와 몇번의 관계를 더 가지게 되었고 그래도 차츰 발전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얼마안가 누나에게 남친이 생긴 이후로 더이상은 만나지 않게 되었죠
이후로 많지는 않지만 3,4명 정도와 관계를 더 가져본 것 같아요
신기하게도 만났던 상대도 다들 경험이 많지 않았던 터라 제가 가지고 있던 궁금증에 대해서 속 시원히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었어요
저랑 관계를 가질때 다른사람과 했을때보다 불편한지 혹은 더 좋은지, 어떻게 다른지, 저처럼 아래로 이정도로 휘어있는 사람도 있는지 등에 대해서 말이죠
아 참고로 다행히도 조금 아파하긴 했으나 관계를 못할정도로 힘들어하는 경우는 없었네요. 매우? 좋아했던 사람도 있었고...
애초에 고추가 휜 남자분들이 많은지 어쩐지도 모르겠고 그렇게 다양하게 경험한 여자분들이 많은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커뮤에나마 그동안 아무에게도 말해본적없는 제 경험도 얘기해보고 유사한 경험이 있으신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고추는 안녕하신가요?
여러분은 휘어있는 고추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남자분이라면 왜 고추가 휘게 되었는지, 아직 경험이 없을때 과연 휜 상태로 정상적인 관계를 가질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불안감, 관계를 가질때 휘어서 생기는 불편함 혹은 만족감
여자분이라면 종류별로 어떻게 느낌이 다른지, 직선일때, 위로, 좌우로 휘었을때 다른점이 있는지
제가 일평생 궁금하게 여겼던 부분입니다
남자로써 다른 남자의 고추를 보는 경우라곤, 특히나 발기된 고추를 보는 경우는 야동에서밖에 경험할 일이 없더군요
야동에서 휘어있는 고추를 봤을때 위로 휘어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간혹 좌나 우로 휘어있었습니다
혹은 흑형들이 너무 길고 커서 아래로 휘었다기보단 처져있는 경우도 있었죠
하지만 저처럼 아예 아래로 휜 케이스는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럴까요?
저는 남들보다 성에 눈을 조금 늦게 떴어요
고2쯤 돼서야 이성이라던가 야동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었거든요
하지만 어릴때부터 여러모로 호기심이 강했는데 문제의 발단은 중학생때 성교육 시간이었습니다
남녀의 2차성징에 대해서 배우고 성적으로 흥분했을때 남자는 발기가 되며 여자는 애액이 나온다는 내용을 배웠죠
지금 생각하면 어처구니 없지만 당시엔 정말 순수하게도 뒷자리에 있던 여자애들에게 그런 경험이 있는지 물어보고 그랬어요
전 그당시에 아직 2차성징이 오지 않았기에 발기라는걸 경험해본적이 없었어요
고추에 힘이 들어가면 발기가 된다는건 배웠는데 어떻게 해야 힘이 들어간다는건지 도무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러다가 중3때쯤에 어느날 고추가 발기되는걸 느꼈어요
아직 성장기였기에 성인처럼 완전히 단단하게 발기된건 아니었지만 뭣도 몰랐던 저는 너무나 신기해서 그날부터 고추 키우기 훈련을 했더랬죠
지금 생각하면 그게 케겔운동같은거였으려나요...
문제는 집에서 옷을 벗고 그런게 아니라 학교에서 했기에 고추가 바지 안에서 밑으로 접힌 상태에서 그짓을 했던겁니다
아마 아래로 휜게 성장기에 그런 훈련을 몇달동안이나 했기에 모양이 그렇게 잡힌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전 제 고추가 아래로 휘었다는걸 전혀 인식하지 못했어요
고딩때 성에 눈을 뜨고 자위를 시작했을때도 제 시야에서 고추를 내려다보면 휘었다는걸 시각적으로는 눈치채기 힘들거든요
그렇다고 발기시켜놓고 거울로 옆모습을 확인한다거나 할 일도 없었으니까요...
그러다가 어느날 인터넷에서 고추 길이와 두께의 평균에 대한 글을 보게됐어요
흔히들 아시는 휴지심에 들어가냐 안들어가냐 그런 글이었죠
저도 궁금해서 해봤는데 잘 안들어가더라구요?
어? 이게 왜이러지? 하고 그제서야 제 고추를 유심히 확인해보니 아래로 휘어있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첫경험을 하게 될때까지 정상적인 성행위를 할 수 있는것인가에 대한 염려를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21살쯤이었나? 당시 게임에서 알게 된 누나가 있었는데 밤늦게까지 하다보니 어쩌다 섹슈얼토크까지 하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저의 고민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그랬는데 그런건 본적이 없다면서 신기해하더라구요
그땐 그 누나가 남친이 있었는데 몇달뒤에 남친과 헤어지게 되었고, 제가 했던 얘기가 기억에 남아있었는지 한번 만나보고 싶어했어요
그래서 결국 만나게 되었고 그때 첫경험을 하게 됐습니다
보통 처음엔 어디에 넣어야하는지도 못찾고 한참 헤맨다고 하잖아요?
저같은 경우엔 굉장히 심했습니다...
여자의 신체구조상 아래로 휘어있는 제 고추는 입구를 찾는것부터가 예삿일이 아니었죠
결국 30분넘게 삽질만 하다가 첫 시도는 끝나버렸습니다
제가 굉장히 상심해있자 누나는 다시 한번 해보자했고 결국 사투끝에 삽입을 하게됐죠
하지만 이미 제 머리속은 쾌감과 흥분보단 제대로 하고 있는것인지, 나의 비정상적인 고추로 상대가 불편하지는 않은지에 대한 염려로 가득차서 1시간이 넘게 사정을 못하고 끝나버렸어요
그렇게 제 첫경험은 허무하게 끝나버리고 말았죠
그 뒤로 그 누나와 몇번의 관계를 더 가지게 되었고 그래도 차츰 발전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얼마안가 누나에게 남친이 생긴 이후로 더이상은 만나지 않게 되었죠
이후로 많지는 않지만 3,4명 정도와 관계를 더 가져본 것 같아요
신기하게도 만났던 상대도 다들 경험이 많지 않았던 터라 제가 가지고 있던 궁금증에 대해서 속 시원히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었어요
저랑 관계를 가질때 다른사람과 했을때보다 불편한지 혹은 더 좋은지, 어떻게 다른지, 저처럼 아래로 이정도로 휘어있는 사람도 있는지 등에 대해서 말이죠
아 참고로 다행히도 조금 아파하긴 했으나 관계를 못할정도로 힘들어하는 경우는 없었네요. 매우? 좋아했던 사람도 있었고...
애초에 고추가 휜 남자분들이 많은지 어쩐지도 모르겠고 그렇게 다양하게 경험한 여자분들이 많은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커뮤에나마 그동안 아무에게도 말해본적없는 제 경험도 얘기해보고 유사한 경험이 있으신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고추는 안녕하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