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외로워서 모르는 사람을 보기만 해도
너무 외로워서 지하철, 대학, 시내, 어딜 돌아다니든 예쁜(조금 못생기더라도 OK ) 여성이나 커플만 보면 너무 부러워서 자꾸만 쳐다보게 됩니다.
또 때론 여성분들이 괜시레 저를 쳐다보는 것 같고 (<<<써놓고 보니 이건 진짜 정신병 같네요..) 가서 말걸고 싶은 욕구가 샘솟습니다..
학창시절 왕따였다가 찐따 탈출한다고 외모관리(라섹,피부과,패션) 열심히 연구하고 운동으로 군대에서 운동도 열심히 해서 6kg 증량하고
나름의 찐따 탈출은 했는데
학창시절의 트라우마로 인한 사회공포증은 여전히 극복해내질 못해서 23살인 지금도 모쏠아다에 여사친은 커녕 제대로된 친구 조차도 한명 없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관리했다지만 누가 다가와서 번호를 물어봐줄 그럴만한 외모와 신체까지도 아니고
극복하지 못한 트라우마 때문에 사회생활도 불가능합니다.
자위 후 오는 현타도 제 외로움은 달래주질 못합니다..
이런 사람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또 때론 여성분들이 괜시레 저를 쳐다보는 것 같고 (<<<써놓고 보니 이건 진짜 정신병 같네요..) 가서 말걸고 싶은 욕구가 샘솟습니다..
학창시절 왕따였다가 찐따 탈출한다고 외모관리(라섹,피부과,패션) 열심히 연구하고 운동으로 군대에서 운동도 열심히 해서 6kg 증량하고
나름의 찐따 탈출은 했는데
학창시절의 트라우마로 인한 사회공포증은 여전히 극복해내질 못해서 23살인 지금도 모쏠아다에 여사친은 커녕 제대로된 친구 조차도 한명 없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관리했다지만 누가 다가와서 번호를 물어봐줄 그럴만한 외모와 신체까지도 아니고
극복하지 못한 트라우마 때문에 사회생활도 불가능합니다.
자위 후 오는 현타도 제 외로움은 달래주질 못합니다..
이런 사람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