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인지 조루인지 애매해서 고민입니다.
짧게 설명 드리면 저는 20대후반이고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는 20대초반입니다.(현재 한달정도 연애중)
경험은 제가 많이 없고 여자친구는 저보다는 많이 있는 편이었어서
여자친구가 시험 끝나고 저랑 술을 마시고 제 자취방을 가서 노콘으로 했는데 제가 너무 긴장하기도 했고 서툴기도 해서 여자친구 도움으로 겨우 70퍼센트정도발기된 상태로 관계를 했습니다.
근데 30분이 넘게 해도 사정감이 안와서 결국 여자친구가 힘들어서 왜 안싸?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술을 마시면 원래 잘 못 싼다라고 했고 여자친구는 내가 그렇게 매력이 없나 라고 생각하고있어서
그건 내 잘못이다 내가 경험이 많이 없고 자위에 익숙해서 그런거같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같다라고 말하고 잤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한번 더 했는데 그때도 노콘으로 하다가 3분도 안되서 바로 싸버렸고 그 날 점심에는 30분 넘게해도 싸질 못해서 그냥 저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건가 싶어서 좀 미안한 마음이 컸었습니다.
이제 콘돔을 무조건 끼고 할텐데 그러면 더 사정을 못하지않을까 걱정이 많이 됩니다......
이건 심적인 문제때문일까요?
그리고 이건 별개로 여자친구와 첫 관계를 가질 때 좀 개방적이어서 놀랐습니다. 제가 안서니까 여자친구가 입으로 제 거기와 알을 펠라해주는걸 보고 좀 놀라긴했는데 그 정도는 있을 수 있는 거겠죠?
경험은 제가 많이 없고 여자친구는 저보다는 많이 있는 편이었어서
여자친구가 시험 끝나고 저랑 술을 마시고 제 자취방을 가서 노콘으로 했는데 제가 너무 긴장하기도 했고 서툴기도 해서 여자친구 도움으로 겨우 70퍼센트정도발기된 상태로 관계를 했습니다.
근데 30분이 넘게 해도 사정감이 안와서 결국 여자친구가 힘들어서 왜 안싸?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술을 마시면 원래 잘 못 싼다라고 했고 여자친구는 내가 그렇게 매력이 없나 라고 생각하고있어서
그건 내 잘못이다 내가 경험이 많이 없고 자위에 익숙해서 그런거같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같다라고 말하고 잤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한번 더 했는데 그때도 노콘으로 하다가 3분도 안되서 바로 싸버렸고 그 날 점심에는 30분 넘게해도 싸질 못해서 그냥 저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건가 싶어서 좀 미안한 마음이 컸었습니다.
이제 콘돔을 무조건 끼고 할텐데 그러면 더 사정을 못하지않을까 걱정이 많이 됩니다......
이건 심적인 문제때문일까요?
그리고 이건 별개로 여자친구와 첫 관계를 가질 때 좀 개방적이어서 놀랐습니다. 제가 안서니까 여자친구가 입으로 제 거기와 알을 펠라해주는걸 보고 좀 놀라긴했는데 그 정도는 있을 수 있는 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