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님들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여친이 여3남1 이렇게 친한 대학동기무리가 있는데 그 남자 동기가 지금 군인입니다, 그 친구 휴가 나오면 넷이서 자주 모여서 놀고요.
얼마 전에 여친 씻을 때 폰에 카톡 울려서 봤는데 그 남자동기가 언제언제 휴가를 나온다고 모이자는 톡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조만간 또 모이겠구나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방금 자기전에 통화하는데 여친이 말을 하더군요. 담주 월요일에 그 무리 중 여자애(휴학중)가 놀러와서 모일 것 같다고요. 근데 문제는 마치 여자 셋만 모이는 것처럼 말을 했네요. 왜 그 남자애도 휴가라서 온다는 말은 안했을까요?...
제가 싫어할까봐 일부러 말 안하는건가? 싶다가도 전 그렇게 원래 친한 무리인걸 알아서 그걸로 눈치 준적도 없고 실제로도 전혀 신경 안쓰였는데 말입니다..
이걸 사실대로 "내가 전에 카톡을 봤는데~" 하면서 물어볼까요, 아니면 아직 약속까지 일주일 정도 남았으니까 한 번 기다려볼까요? 저는 여친이 선의든 뭐든간에 속이려고 거짓말 하는건 아니었음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얼마 전에 여친 씻을 때 폰에 카톡 울려서 봤는데 그 남자동기가 언제언제 휴가를 나온다고 모이자는 톡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조만간 또 모이겠구나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방금 자기전에 통화하는데 여친이 말을 하더군요. 담주 월요일에 그 무리 중 여자애(휴학중)가 놀러와서 모일 것 같다고요. 근데 문제는 마치 여자 셋만 모이는 것처럼 말을 했네요. 왜 그 남자애도 휴가라서 온다는 말은 안했을까요?...
제가 싫어할까봐 일부러 말 안하는건가? 싶다가도 전 그렇게 원래 친한 무리인걸 알아서 그걸로 눈치 준적도 없고 실제로도 전혀 신경 안쓰였는데 말입니다..
이걸 사실대로 "내가 전에 카톡을 봤는데~" 하면서 물어볼까요, 아니면 아직 약속까지 일주일 정도 남았으니까 한 번 기다려볼까요? 저는 여친이 선의든 뭐든간에 속이려고 거짓말 하는건 아니었음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