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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케 사랑하는 사람한테 이런말을 합니까.....


직장 업무로 인한 피로요, 생각해보세요
본인 욕구만 너무 앞새운건 아닌지
무드도 본인이 먼저 만들어보고,
본인이 남편 마사지도 먼저 해보고
몸매도 더 가꾸어보고
남편이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생각 마시고
피곤한게 아닌지, 남편하고 이야기해보세요
여기에 이야기하는것보다
직접 솔직하게 이야기하는게 빠릅니다
제 친구 부부도 최근에 솔직한 대화로 부부관계
개선했다합니다
본인 욕구만 너무 앞새운건 아닌지
무드도 본인이 먼저 만들어보고,
본인이 남편 마사지도 먼저 해보고
몸매도 더 가꾸어보고
남편이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생각 마시고
피곤한게 아닌지, 남편하고 이야기해보세요
여기에 이야기하는것보다
직접 솔직하게 이야기하는게 빠릅니다
제 친구 부부도 최근에 솔직한 대화로 부부관계
개선했다합니다


섹스가 재미 없어서 아닐까요.
재미 없다는 범주에는 과체중이나 외모의 변화도 있겠고...
외모 자체의 열화 보다도 외모로 인해 관리 안되는 습관이나 평소 생활에 대한 불만, 트러블 같은게 연상되면 짜증나서 맘이 안생기니까요. 특히 자기관리 철저한 사람일수록 더 예민한듯 하고...
혹은 섹스 중의 태도 같은 행위적인 부분도 있으리라 보입니다.
애무나 반응 없이 삽입 사정만 추구한다거나, 자극적인 변화 시도나 노력은 없는데 뭔가 해보려고하면 타박한다던가. 혹은 앞서 몇차례 언급 된것 처럼 그간 잦은 거부를 해온 이력이 있다면 그것도 확률이 높겠구요.
외도로 인한 원인도 있다고들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그런 쪽은 경험도 없고 주변에 그런 사람들도 없어서 어떻다고 말을 못하겠네요.
우선 솔직한 대화로 원인을 파악하는게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요. 야동 자주 보시면 테크닉을 업그레이드해보시거나 새로운걸 시도해보시거나 의상이라도 바꿔보시는건 어떨지.
재미 없다는 범주에는 과체중이나 외모의 변화도 있겠고...
외모 자체의 열화 보다도 외모로 인해 관리 안되는 습관이나 평소 생활에 대한 불만, 트러블 같은게 연상되면 짜증나서 맘이 안생기니까요. 특히 자기관리 철저한 사람일수록 더 예민한듯 하고...
혹은 섹스 중의 태도 같은 행위적인 부분도 있으리라 보입니다.
애무나 반응 없이 삽입 사정만 추구한다거나, 자극적인 변화 시도나 노력은 없는데 뭔가 해보려고하면 타박한다던가. 혹은 앞서 몇차례 언급 된것 처럼 그간 잦은 거부를 해온 이력이 있다면 그것도 확률이 높겠구요.
외도로 인한 원인도 있다고들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그런 쪽은 경험도 없고 주변에 그런 사람들도 없어서 어떻다고 말을 못하겠네요.
우선 솔직한 대화로 원인을 파악하는게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요. 야동 자주 보시면 테크닉을 업그레이드해보시거나 새로운걸 시도해보시거나 의상이라도 바꿔보시는건 어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