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친의 사정4탄
네번째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3탄까지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네번째 이야기 시작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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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그냥 평소와 비슷하게
이런 저런 잡소리(?)를 하며 있다가
갑자기 물어보더군요.
여사친 : 차에서 할때 어땠음?
나 : 뭔가 아쉬운데, 엄청 꼴리던데
여사친 : 시간만 좀 여유 있었으면 박았을텐데
나 : 그게 아쉬웠던거 같은데? 애무로 끝난 기분?
여사친 : 느끼는건 똑같은데 왜 박냐 안박냐가 큰지 모르겠네
나 : 근데 넌 따먹냐, 따먹히냐 도 큰거 같은데?
여사친 : 어떻게 알았지? 난 가끔 따먹고 싶은 것도 큰데, 따먹히는것도 좋더라
나 : 내일은 시간 뺄 수 있어?
여사친 : 응. 내일 4시쯤 퇴근하기로 했어.
나 : 오케이. 4시쯤 방 잡아둘께
여사친 : 오케이!
뭔가 농담반, 진담반 했던 얘기인데
현실이 된다는게 좀 어벙벙 하기도 하면서
기대도 되더군요.
혹시 몰라, 전에 받아 두었던 팔팔정도 준비하고
괜히 속옷도 신경쓰게 되더군요.
아침에 톡이 옵니다.
여사친 : 야. 셔츠 입을꺼지?
나 : 당연하지?
여사친 : 안에 속옷 입지마. 셔츠만 입어.
나 : 응? 불편한데, 오늘만 안입어보겠음.
여사친 : 응. 그리고 검정색 있으면 검정색 셔츠 입어.
나 : 취향 확실하네.
입어달라 하니, 잘 입지 않는 셔츠이지만 입어 봅니다.
이상하게 빨리가던 시간이 죽어라 안갑니다.
세시쯤 외근신청 하고, 미팅이 길어질것 같아서
바로 퇴근한다고 미리 보고 올리고, 일 마무리까지
후다닥 끝내고는 세시반쯤 팔팔정을 먹어줍니다.
여사친 : 나 퇴근. 어디로 갈까?
나 : 너 회사 근처로 잡아뒀어. OOO호로 가면 됨.
여사친 : 그럼 먼저 들어가있는다?
나 : 오케이. 근데 혼자 들어가는거 괜찮아?
여사친 : 뭐 어때. 둘이가나 혼자가나.
나 : 나도 금방 감
콘돔, 커피, 맥주 등 편의점에서 준비물(?) 구매 후
방에 올라가니, 가운만 입고 머리를 말리고 있습니다.
그 모습을 보니 갑자기 불끈! 합니다.
팔팔정의 힘인지, 아니면 너무 하고 싶었던건지
그 모습에 테이블 엎드리게 하고서는
바로 애무를 시작 합니다.
나 : 왜 젖어있어? 촉촉한데?
여사친 : 점심때부터 젖어있었어. 계속 생각나서.
나 : 참느라 고생했네? 어떻게? 원없이 따먹을래, 원없이 따먹힐래?
여사친 : 일단 따먹어줘. 참는것도 이제 한계야.
하며 저를 침대로 밀고서는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 그 위에 바로 올라와
스마타 플레이 처럼 비비며 셔츠를 벗겨줍니다.
이미 여사친의 가운은 어디로 갔는지 없어져 있고,
셔츠를 벗기며 흐뭇해 합니다.
여사친 : 진짜 안입었네?
나 : 말은 또 잘 듣지 내가.
셔츠를 벗기고 저를 밀어 눕히더니,
자연스럽게 여성상위로 삽입을 합니다.
콘돔 사왔다 얘기하니, 피임약 먹었답니다.
이 여사친과 하면 할수록.. 참으로 거부도 거부지만,
분위기, 타이밍이 거부를 못하게 합니다.
이미 삽입은 됐고, 허리를 흔들며 신음을 쏟아내는
여자가 눈앞에 있고, 도저히 뺄수가 없습니다.
여사친 : 허리 들지마.. 깊어서 아파.
나 : 왜? 살짝 들때마다 조이는데?
여사친 : 아픈데 좋아서 그래.
나 : 그럼 좋은거잖아?
하며 타이밍에 맞춰 살짝살짝 들어줍니다.
여사친 : 하앙.. 얼마나 됐다고.. 갈꺼같아.
나 : 그냥 지금은 참지말고 가. 나도 싸고 싶으면 안참고 쌀테니깐.
점점 여사친의 신음소리는 높아지며, 빨라집니다.
흡! 하는 소리와 함께 제 위에 엎어지며
삽입이 되어 있는 상태로 부들부들 떠는게 느껴집니다.
나 : 좋아?
여사친 : 너무 좋아.. 내가 조루가 된 기분이야..
나 : 괜찮아. 이제 시작이니깐
하며 뒷치기 자세로 바꾸며, 양손을 뒤로 속박 하듯
잡아주고는, 박기 시작 합니다.
여사친 : 아! 이 자세 너무 좋아! 더 박아줘. 더 따먹어줘.
신음도 신음인데, 표현 잘해주는게 너무 섹시하고 흥분됩니다.
저런 말을 내뱉으며 조임도 강해지는게 느껴지니,
저도 소식이 옵니다.
나 : 어디다 싸줄까?
여사친 : 안에.. 안에다 싸줘. 안에다.. 듬뿍 싸줘..
나 : 싸주세요 해봐
여사친 : 안에. 안에 싸주세요 제발.. 싸주세요.
싸는 그 순간에도, 고민은 했습니다만...
이미 지배되어 버린 머리는 고민이 필요가 없더군요..
안에 정말 시원하게 듬뿍 싸버리고 말았습니다.
거친 숨을 내쉬며 자세를 풀어주고는
자지를 빼내자, 따라 나오는 정액을 보니
묘한 흥분감이 듭니다.
팔팔정의 효과인지, 3분의2정도의 발기가
유지되어 있습니다.
나 : 2차전 바로 갈까?
여사친 : 뭐? 바로? 미친거 아냐?
하며 이번엔 정자세로 자세를 잡고는
정액이 흘러나오는 보지에 한번 더 삽입을 합니다.
여사친은 미친거 같다며 욕을 하면서도
쉴 틈도 없이 또 들어오는 자지에 신음을 토합니다.
정액 때문인지, 여사친의 애액때문인지,
둘다 인지, 끈적거리며 미끌거리는 느낌이
더 강하게 옵니다.
허리를 세우고 삽입을 하다 힘이 들어
앞으로 완전히 엎어진 상태로 삽입을 하니,
고개를 들어 제 유두를 빨아주며,
다리로 허리를 감싸줍니다.
여사친 : 이번엔 입에 싸줘.. 먹고싶어
나 : 그럼 직접 흔들고 직접 싸게 해.
하며 위로 올라오게 하니,
꼭 끌어안으며 위에서 열심히 박음질 해줍니다.
여사친 : 쌀거같으면 말해줘.
나 : 지금! 쌀거 같아!
라고 하자
정액과 애액으로 범벅이 되어 있는 자지를
아무런 고민도 없이 입에 머금고는
열심히 흔들어 사정한 정액, 묻어있는 정액을
깨끗히 핥아 먹어줍니다..
두번을 연속으로 사정을 하고 나니
기운이 쭉 빠지는것 같더군요..
여사친 : 너 뭐 약 먹었어?
나 : 응. 먹었지. 너 따먹을려고.
여사친 : 진짜 넌 제정신은 아닌거 같아.
나 : 좋잖아? 나도 너도 좋으려고 먹은건데 왜
여사친 : 응.. 개좋아
하며 손은 쉬지않고 자지를 만지작 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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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양 조절을 못하겠네요..
전문적으로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닌지라,
날려도 될 부분은 날려야 할텐데,
너무 길어 읽으시는데 불편할까 걱정입니다.
이번에도 재미있게 읽어주시길 ^^...
아! 그리고 결혼 얘기를 해주시는데....
여사친도 저도 결혼에 기역도 생각이 없기에,
그냥 여사친과 섹파와 애인 그 셋중의 어딘가의 관계
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날도 꾸릿한 오후, 남은시간 화이팅 하세요!! ㅎㅎ
3탄까지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네번째 이야기 시작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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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그냥 평소와 비슷하게
이런 저런 잡소리(?)를 하며 있다가
갑자기 물어보더군요.
여사친 : 차에서 할때 어땠음?
나 : 뭔가 아쉬운데, 엄청 꼴리던데
여사친 : 시간만 좀 여유 있었으면 박았을텐데
나 : 그게 아쉬웠던거 같은데? 애무로 끝난 기분?
여사친 : 느끼는건 똑같은데 왜 박냐 안박냐가 큰지 모르겠네
나 : 근데 넌 따먹냐, 따먹히냐 도 큰거 같은데?
여사친 : 어떻게 알았지? 난 가끔 따먹고 싶은 것도 큰데, 따먹히는것도 좋더라
나 : 내일은 시간 뺄 수 있어?
여사친 : 응. 내일 4시쯤 퇴근하기로 했어.
나 : 오케이. 4시쯤 방 잡아둘께
여사친 : 오케이!
뭔가 농담반, 진담반 했던 얘기인데
현실이 된다는게 좀 어벙벙 하기도 하면서
기대도 되더군요.
혹시 몰라, 전에 받아 두었던 팔팔정도 준비하고
괜히 속옷도 신경쓰게 되더군요.
아침에 톡이 옵니다.
여사친 : 야. 셔츠 입을꺼지?
나 : 당연하지?
여사친 : 안에 속옷 입지마. 셔츠만 입어.
나 : 응? 불편한데, 오늘만 안입어보겠음.
여사친 : 응. 그리고 검정색 있으면 검정색 셔츠 입어.
나 : 취향 확실하네.
입어달라 하니, 잘 입지 않는 셔츠이지만 입어 봅니다.
이상하게 빨리가던 시간이 죽어라 안갑니다.
세시쯤 외근신청 하고, 미팅이 길어질것 같아서
바로 퇴근한다고 미리 보고 올리고, 일 마무리까지
후다닥 끝내고는 세시반쯤 팔팔정을 먹어줍니다.
여사친 : 나 퇴근. 어디로 갈까?
나 : 너 회사 근처로 잡아뒀어. OOO호로 가면 됨.
여사친 : 그럼 먼저 들어가있는다?
나 : 오케이. 근데 혼자 들어가는거 괜찮아?
여사친 : 뭐 어때. 둘이가나 혼자가나.
나 : 나도 금방 감
콘돔, 커피, 맥주 등 편의점에서 준비물(?) 구매 후
방에 올라가니, 가운만 입고 머리를 말리고 있습니다.
그 모습을 보니 갑자기 불끈! 합니다.
팔팔정의 힘인지, 아니면 너무 하고 싶었던건지
그 모습에 테이블 엎드리게 하고서는
바로 애무를 시작 합니다.
나 : 왜 젖어있어? 촉촉한데?
여사친 : 점심때부터 젖어있었어. 계속 생각나서.
나 : 참느라 고생했네? 어떻게? 원없이 따먹을래, 원없이 따먹힐래?
여사친 : 일단 따먹어줘. 참는것도 이제 한계야.
하며 저를 침대로 밀고서는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 그 위에 바로 올라와
스마타 플레이 처럼 비비며 셔츠를 벗겨줍니다.
이미 여사친의 가운은 어디로 갔는지 없어져 있고,
셔츠를 벗기며 흐뭇해 합니다.
여사친 : 진짜 안입었네?
나 : 말은 또 잘 듣지 내가.
셔츠를 벗기고 저를 밀어 눕히더니,
자연스럽게 여성상위로 삽입을 합니다.
콘돔 사왔다 얘기하니, 피임약 먹었답니다.
이 여사친과 하면 할수록.. 참으로 거부도 거부지만,
분위기, 타이밍이 거부를 못하게 합니다.
이미 삽입은 됐고, 허리를 흔들며 신음을 쏟아내는
여자가 눈앞에 있고, 도저히 뺄수가 없습니다.
여사친 : 허리 들지마.. 깊어서 아파.
나 : 왜? 살짝 들때마다 조이는데?
여사친 : 아픈데 좋아서 그래.
나 : 그럼 좋은거잖아?
하며 타이밍에 맞춰 살짝살짝 들어줍니다.
여사친 : 하앙.. 얼마나 됐다고.. 갈꺼같아.
나 : 그냥 지금은 참지말고 가. 나도 싸고 싶으면 안참고 쌀테니깐.
점점 여사친의 신음소리는 높아지며, 빨라집니다.
흡! 하는 소리와 함께 제 위에 엎어지며
삽입이 되어 있는 상태로 부들부들 떠는게 느껴집니다.
나 : 좋아?
여사친 : 너무 좋아.. 내가 조루가 된 기분이야..
나 : 괜찮아. 이제 시작이니깐
하며 뒷치기 자세로 바꾸며, 양손을 뒤로 속박 하듯
잡아주고는, 박기 시작 합니다.
여사친 : 아! 이 자세 너무 좋아! 더 박아줘. 더 따먹어줘.
신음도 신음인데, 표현 잘해주는게 너무 섹시하고 흥분됩니다.
저런 말을 내뱉으며 조임도 강해지는게 느껴지니,
저도 소식이 옵니다.
나 : 어디다 싸줄까?
여사친 : 안에.. 안에다 싸줘. 안에다.. 듬뿍 싸줘..
나 : 싸주세요 해봐
여사친 : 안에. 안에 싸주세요 제발.. 싸주세요.
싸는 그 순간에도, 고민은 했습니다만...
이미 지배되어 버린 머리는 고민이 필요가 없더군요..
안에 정말 시원하게 듬뿍 싸버리고 말았습니다.
거친 숨을 내쉬며 자세를 풀어주고는
자지를 빼내자, 따라 나오는 정액을 보니
묘한 흥분감이 듭니다.
팔팔정의 효과인지, 3분의2정도의 발기가
유지되어 있습니다.
나 : 2차전 바로 갈까?
여사친 : 뭐? 바로? 미친거 아냐?
하며 이번엔 정자세로 자세를 잡고는
정액이 흘러나오는 보지에 한번 더 삽입을 합니다.
여사친은 미친거 같다며 욕을 하면서도
쉴 틈도 없이 또 들어오는 자지에 신음을 토합니다.
정액 때문인지, 여사친의 애액때문인지,
둘다 인지, 끈적거리며 미끌거리는 느낌이
더 강하게 옵니다.
허리를 세우고 삽입을 하다 힘이 들어
앞으로 완전히 엎어진 상태로 삽입을 하니,
고개를 들어 제 유두를 빨아주며,
다리로 허리를 감싸줍니다.
여사친 : 이번엔 입에 싸줘.. 먹고싶어
나 : 그럼 직접 흔들고 직접 싸게 해.
하며 위로 올라오게 하니,
꼭 끌어안으며 위에서 열심히 박음질 해줍니다.
여사친 : 쌀거같으면 말해줘.
나 : 지금! 쌀거 같아!
라고 하자
정액과 애액으로 범벅이 되어 있는 자지를
아무런 고민도 없이 입에 머금고는
열심히 흔들어 사정한 정액, 묻어있는 정액을
깨끗히 핥아 먹어줍니다..
두번을 연속으로 사정을 하고 나니
기운이 쭉 빠지는것 같더군요..
여사친 : 너 뭐 약 먹었어?
나 : 응. 먹었지. 너 따먹을려고.
여사친 : 진짜 넌 제정신은 아닌거 같아.
나 : 좋잖아? 나도 너도 좋으려고 먹은건데 왜
여사친 : 응.. 개좋아
하며 손은 쉬지않고 자지를 만지작 거립니다.
------------------------------------------
음.. 양 조절을 못하겠네요..
전문적으로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닌지라,
날려도 될 부분은 날려야 할텐데,
너무 길어 읽으시는데 불편할까 걱정입니다.
이번에도 재미있게 읽어주시길 ^^...
아! 그리고 결혼 얘기를 해주시는데....
여사친도 저도 결혼에 기역도 생각이 없기에,
그냥 여사친과 섹파와 애인 그 셋중의 어딘가의 관계
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날도 꾸릿한 오후, 남은시간 화이팅 하세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