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모솔 업소 후기입니다
군대 동기랑 동남아에 쉬러왔다가 술기운에 동기가 가는 업소를 따라갔습니다
저는 평소에 연애보다는 다른영역의 가치들이 더 높다고 생각해서 적극적으로 연애에 힘쓰진 않았습니다. 친구들과 같이 놀거나 자기계발 등 할 일들은 많은데 시간은 한정적이고 연애때문에 힘들어하는 주변친구를 보기도 했고 제가 평소 연락을 잘 하는 성격이 아니라 이 문제로 헤어진 썸도 있기도 한데 이건 사실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던것도 같습니다. 아무튼간에 연애는 하지 않아도 성욕이 없지는 않아서 가끔 혼자서 해결해왔고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여행지에서 동기와 술을 마시다 그친구가 업소를 간다며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그친구는 몇번 가본곳이라며 저를 데리고 갔고 저는 술기운때문인지 처음으로 가보는 해외여행이라 들뜬 기분때문인지 같이 갔습니다. 어쩌다가 현지인 업소녀와 관계를 갖게되었고 저는 생각해왔던 그런 첫경험과의 괴리감 때문인지 업소에서 나올 때 술이 깨면서 자괴감? 혹은 죄책감 그리고 성병에 대한 걱정과 현자타임이 크게 왔습니다. 저는 혼전순결주의자도 아니고 스스로 동정이라는것에 큰 가치를 두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업소에서 아다를 떼니 생각보다 현타와 성병걱정이 심하게 오는군요 물론 키스만 하고 콘돔도 잘 사용했고 친구도 몇번 다니면서 이상이 없다고 한 만큼 성병에 걸릴 확률은 낮겠지만 그냥 뭔가 걱정이 되기도 하고 가슴 한구석이 허전한 느낌이 나고 잠이오지않아 자기전 횡설수설 적어봤습니다.
저는 평소에 연애보다는 다른영역의 가치들이 더 높다고 생각해서 적극적으로 연애에 힘쓰진 않았습니다. 친구들과 같이 놀거나 자기계발 등 할 일들은 많은데 시간은 한정적이고 연애때문에 힘들어하는 주변친구를 보기도 했고 제가 평소 연락을 잘 하는 성격이 아니라 이 문제로 헤어진 썸도 있기도 한데 이건 사실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던것도 같습니다. 아무튼간에 연애는 하지 않아도 성욕이 없지는 않아서 가끔 혼자서 해결해왔고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여행지에서 동기와 술을 마시다 그친구가 업소를 간다며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그친구는 몇번 가본곳이라며 저를 데리고 갔고 저는 술기운때문인지 처음으로 가보는 해외여행이라 들뜬 기분때문인지 같이 갔습니다. 어쩌다가 현지인 업소녀와 관계를 갖게되었고 저는 생각해왔던 그런 첫경험과의 괴리감 때문인지 업소에서 나올 때 술이 깨면서 자괴감? 혹은 죄책감 그리고 성병에 대한 걱정과 현자타임이 크게 왔습니다. 저는 혼전순결주의자도 아니고 스스로 동정이라는것에 큰 가치를 두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업소에서 아다를 떼니 생각보다 현타와 성병걱정이 심하게 오는군요 물론 키스만 하고 콘돔도 잘 사용했고 친구도 몇번 다니면서 이상이 없다고 한 만큼 성병에 걸릴 확률은 낮겠지만 그냥 뭔가 걱정이 되기도 하고 가슴 한구석이 허전한 느낌이 나고 잠이오지않아 자기전 횡설수설 적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