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관계 시 안서는 고민
안녕하세요 군대 다녀오고 얼마전 복학한 23 남자입니다. 20레벨 될 때까지 눈팅만 하다가 고민이 생겨서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최근 거의 2-3년 만에 연애를 시작했는데요, 여자친구와 집이 가깝다보니 서로 집 왔다갔다 하면서 같이 누워서 자곤 합니다.
누워있으면 여자친구가 간지럼을 태우고 장난을 막 치는데 제가 간지럼을 잘 타기도 하고 장난치면서 딱 붙어있다보니 자극은 되는데 해소는 안되니 미칠지경이더라구요,, 연애 시작하고 혼자 거의 안했는데 어제는 진짜 뭐 터질 것 같아서 혼자 좀 해결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하필 한 번 해소한 어젯밤에 생겼습니다.
같이 누워있다보니까 분위기가 잡혀서 손가락으로 아래쪽 애무까지 갔는데(삽입은 안하기로 했습니다), 예전엔 안그랬던 제 소중이가 처음엔 신음소리를 듣고 반응을 좀 했다가 뭔가 사운드도 없고 자극이 없다보니 점점 사그라들더군요.. 여자친구를 애무주는데에 몰입한 나머지 제 감각엔 집중을 못한건가,, 아니면 저도 모르는 제 흥분 포인트 자극이 안된건가.. 뭔가 막상 실제로 하게되니까 현실 감각이 사라지는 기분이라해야하나 진짜 흥분이 안되는 기분이랄까요,.,.., 심인성일까요 그러기엔 정말 마음엔 부담이 나 긴장이 없다고 생각했었거든요,.,, 평균 이하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기에.... 평소엔 그렇게나 건강하고 튼튼한 아이였는데... 원래 시각적인 자료나 상상만 해도 튀어오르던 녀석이 갑자기 감감무소식이라니... 당황스러웠습니다.,. 혼자 해소 했더라도 이녀석이 다시 안설리가 없는데 이러니...
여자친구는 승천하지 못하고 상실감에 빠진 이무기마냥 반도 안커지고 축 늘어진 인절미 같은 그 녀석을 보며 사실 이게 다 큰거 아니냐며 솔직하게 말해라 7정도만 되도 관계에 문제가 없다... 라거나 뭔가 상실감이 섞인 말투 제 마음을 꺾어버리는 말을 하고,, 자신이 매력이 없는 것 같다는 지경까지 가버렸습니다.. 나도 당황했단다...
제가 진짜 아니라고 해도 그저 변명으로 들리는 것 같더라구요 제가 생각해도 뭐 안믿을 수 있겠다 느껴집니다.... 그래서 다음에 시도할 때 더 부담감이 느껴질 것 같고,,, 자기 전에 이야기하는데 뭔가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뭔가 위로인듯 푸념인듯 위로를 하며 현실을 받아들이는 건 어떻냐느니...원래 자기 생각보다 실제론 더 작을 수도 있지 않냐며 자기도 가슴작고 하니까 그럴 수 있다며.. 자기 소중이 사이즈를 모르는 남자가 으디있습니까... 그래서 자신감이 팍팍 까이는 기분이랄까 일부러 그런건 아니겠지만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히더라구요.,..하하핳! 다음엔 반응해줄지 모르겠네요
잡담은 그만하겠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어느부분일까요... 혼자 자주 했었다가 연애 시작하고는 주 1회 이하로 했던 같습니다..
형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약은 먹고싶지 않은데 약 없이 해결 방안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려용
최근 거의 2-3년 만에 연애를 시작했는데요, 여자친구와 집이 가깝다보니 서로 집 왔다갔다 하면서 같이 누워서 자곤 합니다.
누워있으면 여자친구가 간지럼을 태우고 장난을 막 치는데 제가 간지럼을 잘 타기도 하고 장난치면서 딱 붙어있다보니 자극은 되는데 해소는 안되니 미칠지경이더라구요,, 연애 시작하고 혼자 거의 안했는데 어제는 진짜 뭐 터질 것 같아서 혼자 좀 해결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하필 한 번 해소한 어젯밤에 생겼습니다.
같이 누워있다보니까 분위기가 잡혀서 손가락으로 아래쪽 애무까지 갔는데(삽입은 안하기로 했습니다), 예전엔 안그랬던 제 소중이가 처음엔 신음소리를 듣고 반응을 좀 했다가 뭔가 사운드도 없고 자극이 없다보니 점점 사그라들더군요.. 여자친구를 애무주는데에 몰입한 나머지 제 감각엔 집중을 못한건가,, 아니면 저도 모르는 제 흥분 포인트 자극이 안된건가.. 뭔가 막상 실제로 하게되니까 현실 감각이 사라지는 기분이라해야하나 진짜 흥분이 안되는 기분이랄까요,.,.., 심인성일까요 그러기엔 정말 마음엔 부담이 나 긴장이 없다고 생각했었거든요,.,, 평균 이하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기에.... 평소엔 그렇게나 건강하고 튼튼한 아이였는데... 원래 시각적인 자료나 상상만 해도 튀어오르던 녀석이 갑자기 감감무소식이라니... 당황스러웠습니다.,. 혼자 해소 했더라도 이녀석이 다시 안설리가 없는데 이러니...
여자친구는 승천하지 못하고 상실감에 빠진 이무기마냥 반도 안커지고 축 늘어진 인절미 같은 그 녀석을 보며 사실 이게 다 큰거 아니냐며 솔직하게 말해라 7정도만 되도 관계에 문제가 없다... 라거나 뭔가 상실감이 섞인 말투 제 마음을 꺾어버리는 말을 하고,, 자신이 매력이 없는 것 같다는 지경까지 가버렸습니다.. 나도 당황했단다...
제가 진짜 아니라고 해도 그저 변명으로 들리는 것 같더라구요 제가 생각해도 뭐 안믿을 수 있겠다 느껴집니다.... 그래서 다음에 시도할 때 더 부담감이 느껴질 것 같고,,, 자기 전에 이야기하는데 뭔가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뭔가 위로인듯 푸념인듯 위로를 하며 현실을 받아들이는 건 어떻냐느니...원래 자기 생각보다 실제론 더 작을 수도 있지 않냐며 자기도 가슴작고 하니까 그럴 수 있다며.. 자기 소중이 사이즈를 모르는 남자가 으디있습니까... 그래서 자신감이 팍팍 까이는 기분이랄까 일부러 그런건 아니겠지만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히더라구요.,..하하핳! 다음엔 반응해줄지 모르겠네요
잡담은 그만하겠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어느부분일까요... 혼자 자주 했었다가 연애 시작하고는 주 1회 이하로 했던 같습니다..
형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약은 먹고싶지 않은데 약 없이 해결 방안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