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혹시 사주 같은거 믿으시나요??
올초에 친구들이랑 재미로 사주를 한번 봤는데.. 무섭게 맞아가네요.
처음본 사주였고 그냥 길거리에 있는 사주집이었습니다.
친구들이랑 가볍게 한잔하고 심심풀이로 보게됐는데 제 생년월일을 듣고 제일 먼저 한 말이 여자친구 있냐는 말이었습니다.
여자친구 없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하면서 안도의 한숨(?)을 쉬더군요. 당황스러운 반응이라 왜 그러냐고 물으니 올해 제가 이성운이 터질거랍니다.
그게 좋던 안좋던 어떤 방향으로든 여자들에게 많은 대쉬를 받을거라고... 옆에 있던 친구놈들은 놀리면서 웃기만 하고 저도 그냥 기분 좋은 소리 하는가보다 하면서 넘길려고 했습니다.
근데 올해 정말 이성운이 터져버렸습니다... 예전에도 글 올렸는데... 자매..덮.. 네 그런일도 있었고... 오늘 치과진료 받고 나오는데 간호사분이 졸졸 따라 나오시더니 연락처가 적힌 쪽지를 주고 갔네요. 이런 일 처음이라 당황스러우면서 기분이 좋네요.
그럼 저는 떨리는 마음으로 연락한번 하러 갑니다..
모두 좋은 일만 있으시길
올초에 친구들이랑 재미로 사주를 한번 봤는데.. 무섭게 맞아가네요.
처음본 사주였고 그냥 길거리에 있는 사주집이었습니다.
친구들이랑 가볍게 한잔하고 심심풀이로 보게됐는데 제 생년월일을 듣고 제일 먼저 한 말이 여자친구 있냐는 말이었습니다.
여자친구 없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하면서 안도의 한숨(?)을 쉬더군요. 당황스러운 반응이라 왜 그러냐고 물으니 올해 제가 이성운이 터질거랍니다.
그게 좋던 안좋던 어떤 방향으로든 여자들에게 많은 대쉬를 받을거라고... 옆에 있던 친구놈들은 놀리면서 웃기만 하고 저도 그냥 기분 좋은 소리 하는가보다 하면서 넘길려고 했습니다.
근데 올해 정말 이성운이 터져버렸습니다... 예전에도 글 올렸는데... 자매..덮.. 네 그런일도 있었고... 오늘 치과진료 받고 나오는데 간호사분이 졸졸 따라 나오시더니 연락처가 적힌 쪽지를 주고 갔네요. 이런 일 처음이라 당황스러우면서 기분이 좋네요.
그럼 저는 떨리는 마음으로 연락한번 하러 갑니다..
모두 좋은 일만 있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