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개인적으로 너무 심각한 걱정거리입니다.(관계, 삽입통) " 여성분들께서도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여자 친구와 관계를 함에 있어서 처음 사귀고 1년정도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생리를 2달정도 안하고(임신x) 걱정이 되어 산부인과를 다녀오고 뭐 별문제는 없다고 하여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지금 부터 입니다. 이 후 한 달정도 정상적인 관계를 맺다가 어느 순간부터 여자친구가 "질입구에 삽입시 통증"이 너무 크다고 하여 현재 1년 정도 관계시 삽입을 거의 못하고있습니다.(달에2 회정도 평균 하는데 1년동안 2번정도 성공했던거 같습니다.)
위에 사진을 보면 동그라미 친부분이 남자의 성기가 왔다갔다 하는 부분으로 아는데 "질 입구 손가락 한마디" 정도 되는 부분이 너무 쓰라리고 아프답니다.
걱정이 되어 병원에도 가보고 남자인 저도 성병검사 해보았지만 문제가 없고 여자친구도 별문제 될일은 없다고 하는데 서로 고민도 많이 해보았지만 나아진 부분이 없습니다.
애무는 여자친구가 제가 손가락을 넣었을때 뭔가 꿀렁거리면서 삼켜들어가는(자연스레 손가락이 빨려들어가는 느낌) 정도 애무하고 됬다 싶어도 손가락 두개 조차 못넣겠고 어쩔때는 손가락 하나만 넣어도 너무 아프고 쓰리다고합니다.(손가락이 안들어갈 정도로 입구가 막혀있는? 딱딱하게 맞물려있는 느낌이 듭니다)
"아파도 참으라"는 말은 딩연히 못하겠고 그저 달래주며 "너때문이 아니다" 라고 위로하는 식으로 매번 관계가 끝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니 저는 그저 관계를 못한다고 싫어지고 이런 생각은 전혀 없는데, 여자친구가 제가 자신을 "싫어지는게 아니냐" 라는 식으로 말을 하여 너무 속상한 상황입니다.
병원에 가자고 해도 자신은 병원이 너무 수치스럽고 고통스럽다며(별로 나아지는 것이 없어서 더 그런것 같다고 혼자 생각합니다.) 싫어 하는데 어찌해야 할까요
필력이 좋지 않아 보시는데 많이 불편 하셨을 텐데 읽고 답변 달아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 윤활제(아스트로글레이드, 병원에서 주는 삽입해서 짜는 윤활제, 럭스립스(여성호르몬제, 건조증 치료제) 정도 사용 해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생리를 2달정도 안하고(임신x) 걱정이 되어 산부인과를 다녀오고 뭐 별문제는 없다고 하여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지금 부터 입니다. 이 후 한 달정도 정상적인 관계를 맺다가 어느 순간부터 여자친구가 "질입구에 삽입시 통증"이 너무 크다고 하여 현재 1년 정도 관계시 삽입을 거의 못하고있습니다.(달에2 회정도 평균 하는데 1년동안 2번정도 성공했던거 같습니다.)
위에 사진을 보면 동그라미 친부분이 남자의 성기가 왔다갔다 하는 부분으로 아는데 "질 입구 손가락 한마디" 정도 되는 부분이 너무 쓰라리고 아프답니다.
걱정이 되어 병원에도 가보고 남자인 저도 성병검사 해보았지만 문제가 없고 여자친구도 별문제 될일은 없다고 하는데 서로 고민도 많이 해보았지만 나아진 부분이 없습니다.
애무는 여자친구가 제가 손가락을 넣었을때 뭔가 꿀렁거리면서 삼켜들어가는(자연스레 손가락이 빨려들어가는 느낌) 정도 애무하고 됬다 싶어도 손가락 두개 조차 못넣겠고 어쩔때는 손가락 하나만 넣어도 너무 아프고 쓰리다고합니다.(손가락이 안들어갈 정도로 입구가 막혀있는? 딱딱하게 맞물려있는 느낌이 듭니다)
"아파도 참으라"는 말은 딩연히 못하겠고 그저 달래주며 "너때문이 아니다" 라고 위로하는 식으로 매번 관계가 끝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니 저는 그저 관계를 못한다고 싫어지고 이런 생각은 전혀 없는데, 여자친구가 제가 자신을 "싫어지는게 아니냐" 라는 식으로 말을 하여 너무 속상한 상황입니다.
병원에 가자고 해도 자신은 병원이 너무 수치스럽고 고통스럽다며(별로 나아지는 것이 없어서 더 그런것 같다고 혼자 생각합니다.) 싫어 하는데 어찌해야 할까요
필력이 좋지 않아 보시는데 많이 불편 하셨을 텐데 읽고 답변 달아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 윤활제(아스트로글레이드, 병원에서 주는 삽입해서 짜는 윤활제, 럭스립스(여성호르몬제, 건조증 치료제) 정도 사용 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