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잔잔하게 여친 가게하다가 마지막에 둘이 완전히 가는 경우가 많은 편인데, 가끔 컨디션이 좋을 때는 싸고나서도 똘똘이가 단단할 때가 있어요. 그때는 그냥 말 안하고 다시 그냥 박긴하거든요. 여친이 예민하다고 몸을 이리저리 비틀어도 두 손으로 붙잡고 그냥 하다보면 결국 여친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어느 날은 덜덜 떨면서 울면서 오줌?같은 것도 시트에 싸버리고.. 사정하시고 안 죽었으면 한번 슬몃슬몃 엉덩이 갖다 붙이면서 계속 피스톤 운동해보세요.
20대에는 한 번 하고난 후에도 5분이면 괜찮았는데. 30대 들어서니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더군요..ㅋㅋ 한 30분 정도? 성욕이 만땅인 편인데도 그래요.
예열이 필요한 시간 동안 잡담하면서 장난감을 가지고 시간을 가져보셔요.
여자친구분이 장난감에 거부감 없으시면 대부분 더 만족할겁니다. 대신 과하면 안되고요. 장난감은 장난감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