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좆문가가 알려주는 마사지의 세계 2탄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간만입니다!
오늘도 저의 부족한 지식으로 마사지에 대한 세계를 알리고자 이렇게 또 왔습니다
저번에 댓글을 보았지만 역시나 저 보다 뛰어나신 분들이 더 많기에 저 역시도 수련을 게을리지 않도록 더욱 더 정진 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저 마사지 좆문가 구라를 칠 지언정 그냥 한강 바다에 뛰어 들겠습니다
저는 정직함과 진실을 빼면 죽은 사람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제 사전에 구라나 거짓 따위는 없습니다
수 백 차례 마사지를 다녀왔고 그만큼 수 백 차례 내상도 심각하게 입었습니다
마사지에 궁금하신 분들 그리고 마사지에 잘 모르시는 분들 그런 분들을 위해 저는 오늘도 열심히 뛰어 다닙니다
저번에 알려줬던 것은 팁이라 하기엔 뭣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결실이 있을 거라 믿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할 것이냐?
이제 방법도 알았으니 내상을 이야기 해야겠죠?
내상이란 내부에서 입은 상처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무엇이냐? 내가 아무리 마사지를 잘 골라가도 어느 순간 내상을 입기 마련입니다
간혹 40대 태국 아주머니나 50대 태국 아주머니가 들어올 경우 이런 경우가 내상을 입었다 라는 뜻이 되겠죠?
이것 말고도 내가 원하는 또는 내가 받는 마사지가 시원치 않다? 그럼 그것 역시도 내상입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요? 이유가 뭘까요?
답은 그냥 마사지 가게 마다 케바케 입니다
한마디로 복불복 입니다 본인이 개척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바다의 진주를 찾기 위해 수 많은 조개를 캐야 듯이 마사지도 똑같습니다
내가 원하는 마사지 가게를 찾을 때 까지 꾸준히 개척해 나가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돈이 많이 들텐데 감당하기 힘들겠죠?
어쩔 수 없습니다 마사지를 한번 받게 되면 그 유혹에서 쉽게 빠져 나오지 못합니다
뭔가 끌어당기는 마력이 있고 담배 마냥 끊기가 어렵습니다
마사지는 한번만 간 사람은 없습니다 머릿속에서 자꾸만 그게 생각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내가 내상을 입지 않고 원하는 목적이 있는 마사지 가게를 어떻게 선택해야 하느냐?
저만의 방법은 무조건 그 마사지 가게에 한번 가보는 것입니다
사진으로나 1인실 룸이나 가보지 않는 이상 모릅니다
바다에 있는 수 많은 조개를 겉으로 본다 해서 그 중에 어느 조개가 진주를 갖고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모르죠
그러나 확실한 건 마사지 내부 가게 사진이 너무 환하다? 그러면 여긴 백프로 대딸 밖에 못합니다
물론 간혹 관계가 가능하긴 하지만 힘들 겁니다
왜냐하면 아가씨가 아니라 진짜 못생긴 태국 아줌마가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전날 야동을 보고 딸 쳤던 것이 순식간에 머릿속에서 지워지는 그런 기분일겁니다
나는 그냥 와꾸 몸매 상관 없이 마사지만 시원하게 받고 싶다
그렇다면 리뷰가 높고 마사지 가게가 환한 그런 마사지를 가시면 됩니다
나는 야시꾸리한 마사지랑 관계랑 다 하고 싶다
이 경우에는 수 많은 걸림돌이 있습니다
그냥 마사지만 받는 것이라면 간단하겠지만 이 경우는 매우 힘듭니다
보통 마사지사가 관계를 목적으로 하는 마사지 가게는 복장을 보면 됩니다
마사지사를 이하 관리사 라고 부르겠습니다
관리사 복장이 보통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었다 그럼 이건 관계 목적 보다는 대딸 밖에 못합니다
그런데 왜 야시꾸리한 마사지를 해주냐?
이유는 간단합니다 한번 공사 당했기 때문에 입니다
공사를 당했다는 뜻은 한번 걸렸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사장들은 가게라도 유지하고 싶으니 관리사들한테 팁을 받고 싶으면 관계 보단 대딸을 해라 라고 경고를 줍니다
즉 한마디로 이 가게는 야시꾸리한 마사지와 관계를 해왔지만 꼬리를 밟혀 원천 차단 한겁니다
두 번째로는 매우 희박한 확률이겠지만 그래도 이런 복장을 해왔어도 관계는 해줍니다
그럼 왜 수 많은 관리사가 안해줄까? 답은 간단합니다
본인이 남친이 있거나 아니면 배우자가 있거나 둘 중 하나 입니다 그래서 관계를 꺼려 하는 것입니다
딱 보면 마스크를 썼는데도 이쁜게 보인다? 그럼 백프로 입니다
반대로 복장이 상의는 가벼운 옷에 하의는 핫팬츠나 시스루나 원피스를 입고 들어왔다?
이 경우는 백프로 관리사가 관계를 하고 팁을 가져가는 목적이 매우 분명합니다
왜냐? 복장이 편해야 옷을 빨리 벗고 관계를 할 수 있으니까 말이죠
허나 이런 복장을 입고 왔다 해도 절대로 관리사가 먼저 옵뽜 똴똴이 3마넌? 떽뜨 6마눤? 라고 하지 않습니다
가게 마다 다르겠지만 안 하는 가게가 아마도 많을 겁니다
이유는 마찬가지로 공사 당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본인이 등판 하고 앞판 전립선 마사지 받고 끝나기 직전에 관리사에게 말을 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마사지 가게마다 이런 문구가 보이실텐데
"저희 가게는 퇴폐 사절 가게입니다 퇴폐 문의시 예고 없이 퇴출이며, 추후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라고 적어 놓는 가게가 많이 보일 겁니다
과연 이 가게가 퇴폐가 없을까?
없을까요? 저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안에서 둘이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데 어떻게 알까요?
관리사에게 분명 고지를 해줬겠지만 그들은 한국에서 돈을 벌기 위해 넘어왔기 때문에
대딸이든 관계든 물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런 문구가 보여도 절대 퇴폐란 건 없습니다
자 오늘도 마사지의 세계를 알아보았는데요 형님들
오늘도 건승 하시고 시원하고 야시꾸리한 마사지를 받도록 기원하겠습니다
그럼 다음에도 또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형님들!!!
오늘도 저의 부족한 지식으로 마사지에 대한 세계를 알리고자 이렇게 또 왔습니다
저번에 댓글을 보았지만 역시나 저 보다 뛰어나신 분들이 더 많기에 저 역시도 수련을 게을리지 않도록 더욱 더 정진 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저 마사지 좆문가 구라를 칠 지언정 그냥 한강 바다에 뛰어 들겠습니다
저는 정직함과 진실을 빼면 죽은 사람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제 사전에 구라나 거짓 따위는 없습니다
수 백 차례 마사지를 다녀왔고 그만큼 수 백 차례 내상도 심각하게 입었습니다
마사지에 궁금하신 분들 그리고 마사지에 잘 모르시는 분들 그런 분들을 위해 저는 오늘도 열심히 뛰어 다닙니다
저번에 알려줬던 것은 팁이라 하기엔 뭣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결실이 있을 거라 믿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할 것이냐?
이제 방법도 알았으니 내상을 이야기 해야겠죠?
내상이란 내부에서 입은 상처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무엇이냐? 내가 아무리 마사지를 잘 골라가도 어느 순간 내상을 입기 마련입니다
간혹 40대 태국 아주머니나 50대 태국 아주머니가 들어올 경우 이런 경우가 내상을 입었다 라는 뜻이 되겠죠?
이것 말고도 내가 원하는 또는 내가 받는 마사지가 시원치 않다? 그럼 그것 역시도 내상입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요? 이유가 뭘까요?
답은 그냥 마사지 가게 마다 케바케 입니다
한마디로 복불복 입니다 본인이 개척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바다의 진주를 찾기 위해 수 많은 조개를 캐야 듯이 마사지도 똑같습니다
내가 원하는 마사지 가게를 찾을 때 까지 꾸준히 개척해 나가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돈이 많이 들텐데 감당하기 힘들겠죠?
어쩔 수 없습니다 마사지를 한번 받게 되면 그 유혹에서 쉽게 빠져 나오지 못합니다
뭔가 끌어당기는 마력이 있고 담배 마냥 끊기가 어렵습니다
마사지는 한번만 간 사람은 없습니다 머릿속에서 자꾸만 그게 생각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내가 내상을 입지 않고 원하는 목적이 있는 마사지 가게를 어떻게 선택해야 하느냐?
저만의 방법은 무조건 그 마사지 가게에 한번 가보는 것입니다
사진으로나 1인실 룸이나 가보지 않는 이상 모릅니다
바다에 있는 수 많은 조개를 겉으로 본다 해서 그 중에 어느 조개가 진주를 갖고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모르죠
그러나 확실한 건 마사지 내부 가게 사진이 너무 환하다? 그러면 여긴 백프로 대딸 밖에 못합니다
물론 간혹 관계가 가능하긴 하지만 힘들 겁니다
왜냐하면 아가씨가 아니라 진짜 못생긴 태국 아줌마가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전날 야동을 보고 딸 쳤던 것이 순식간에 머릿속에서 지워지는 그런 기분일겁니다
나는 그냥 와꾸 몸매 상관 없이 마사지만 시원하게 받고 싶다
그렇다면 리뷰가 높고 마사지 가게가 환한 그런 마사지를 가시면 됩니다
나는 야시꾸리한 마사지랑 관계랑 다 하고 싶다
이 경우에는 수 많은 걸림돌이 있습니다
그냥 마사지만 받는 것이라면 간단하겠지만 이 경우는 매우 힘듭니다
보통 마사지사가 관계를 목적으로 하는 마사지 가게는 복장을 보면 됩니다
마사지사를 이하 관리사 라고 부르겠습니다
관리사 복장이 보통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었다 그럼 이건 관계 목적 보다는 대딸 밖에 못합니다
그런데 왜 야시꾸리한 마사지를 해주냐?
이유는 간단합니다 한번 공사 당했기 때문에 입니다
공사를 당했다는 뜻은 한번 걸렸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사장들은 가게라도 유지하고 싶으니 관리사들한테 팁을 받고 싶으면 관계 보단 대딸을 해라 라고 경고를 줍니다
즉 한마디로 이 가게는 야시꾸리한 마사지와 관계를 해왔지만 꼬리를 밟혀 원천 차단 한겁니다
두 번째로는 매우 희박한 확률이겠지만 그래도 이런 복장을 해왔어도 관계는 해줍니다
그럼 왜 수 많은 관리사가 안해줄까? 답은 간단합니다
본인이 남친이 있거나 아니면 배우자가 있거나 둘 중 하나 입니다 그래서 관계를 꺼려 하는 것입니다
딱 보면 마스크를 썼는데도 이쁜게 보인다? 그럼 백프로 입니다
반대로 복장이 상의는 가벼운 옷에 하의는 핫팬츠나 시스루나 원피스를 입고 들어왔다?
이 경우는 백프로 관리사가 관계를 하고 팁을 가져가는 목적이 매우 분명합니다
왜냐? 복장이 편해야 옷을 빨리 벗고 관계를 할 수 있으니까 말이죠
허나 이런 복장을 입고 왔다 해도 절대로 관리사가 먼저 옵뽜 똴똴이 3마넌? 떽뜨 6마눤? 라고 하지 않습니다
가게 마다 다르겠지만 안 하는 가게가 아마도 많을 겁니다
이유는 마찬가지로 공사 당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본인이 등판 하고 앞판 전립선 마사지 받고 끝나기 직전에 관리사에게 말을 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마사지 가게마다 이런 문구가 보이실텐데
"저희 가게는 퇴폐 사절 가게입니다 퇴폐 문의시 예고 없이 퇴출이며, 추후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라고 적어 놓는 가게가 많이 보일 겁니다
과연 이 가게가 퇴폐가 없을까?
없을까요? 저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안에서 둘이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데 어떻게 알까요?
관리사에게 분명 고지를 해줬겠지만 그들은 한국에서 돈을 벌기 위해 넘어왔기 때문에
대딸이든 관계든 물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런 문구가 보여도 절대 퇴폐란 건 없습니다
자 오늘도 마사지의 세계를 알아보았는데요 형님들
오늘도 건승 하시고 시원하고 야시꾸리한 마사지를 받도록 기원하겠습니다
그럼 다음에도 또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형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