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달에는 개인적인 일이 많아서 통학버스를 신청을 안하고 지하철로 대학을 통학합니다. 가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아침에 일찍가는데 매번 갈때마다 짧은 치마를 입으신분들이 가리지도않고 계단에 오르거나 전철 의자에 겉옷을 올리거나 가방으로 가리지않고 그냥 앉아서 시선처리가 힘듭니다... 도데체 이러면 어떻게해야되나요? 참고로 아침마다 항상 만원전철이라 피할수가 없습니다.....
진짜 궁금해서 여쭤보시는거 맞죠?? 계단올라갈때는 그냥 계단만 보고 가시면 됩니다..
고개 안쳐들어도 됩니다.. 헛디디지 않게 바로 앞 계단만 보세요..
그리고 앉아있을때는 본인 신발 뚤어져라 보세요.. 아니면 눈을 감고 주무시던가..아니면 폰을 보시던가..
아니면 책을 읽으시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