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갱뱅을 좋아한다면 ..?
오늘 세상에서 가장 슬픈일이 생겼네요
내가 어릴떄 가장 사랑하고 짝사랑했던 여자가있어요
하는모습이 너무 착하고 귀엽고 순수했고 밝았던 아이라서
너무 좋아했어 그때 난 아무런 말도 안걸었고 멀리서만 봤지
아니 친구로 지냈지 마음표현도 안하고
그러다 집안에 사정이 생겨서 나는 울산으로 내려갔고
그아이에게 좋아한다는 말한마디 못하고 멀어졌어요
내가 사라진뒤 그아이도 전학을 갔다고 하더라고
그렇게 10년이 지나고 나는 8년동안 그아이를 잊지못해서
이제 집안 사정도 괜찮아졌고 나도 직장을 얻었으니
찾아보았어요 안나오더라고요 찾기가 힘들었지 그러다 8년째
수소문 끝에 그아이와 연락이 닿은거에요 내나이 28살에
너무 반가웠어요 헌데 상처가 많은 아이로 변했더라고요
직장은없고 사회에 적응 못했고 그사이에 뭔일이 있었는지
헌데 같이 있으면 너무 밝은거에요 애가 나를 친구로 생각하고
웃어주고 그러다 몇번 만나다가 서로 마음이 생겨서
연애를 시작할 뻔했어 내마음 이미 기울어있었고
그 마음의 기우림에 따라서 흘러갔지 하지만
고백을해도 매번 좋아한다고 말해도
자기도 내가 너무 좋고 행복한데 만날수가없데요
자기를 너무 사랑하지말라고 선을 긋고
갈피를 못잡겠다고 연애를 왜해야하는지 납득을 시켜달라 등
자꾸 넘어갔어 왜일까 생각을 많이했어요
헌데 어느날 너는 배덕감을 어떻게 생각해 ? 라고 말하는거에요 ..
그러고 답장하러 카톡을 들어갔더니 삭제된 메시지라고 적혀있더라고요
난 모른척했지요 응 ? 하니까 아니야 ! 하면서 웃더라고요
그때 생각했어 나도 지금껏 여자친구들을 만나며
엄청 성향이 짙은 사람인데 오컨 브컨 본디지 애널 골든샤워 등 뭐 ..
안해본게 없어 만나온 여자들과 헌데 이아이는 이걸 원하는게 아니더라
할줄안다 자기도 봤다 해봤다 까지 갔으니까 그래서 오
나랑 잘맞는다 내가 찾던사람이다 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나랑 성향이 맞는다 ? 심지어 속궁합도 너무 좋고 ..
헌데 배덕감이 어떻냐고 물어볼때 속으로 엄청 고민했어요
배덕감 ?..네토 ? ..초대..? 남을 봤을땐 진짜 야하고 꼴렸는데
내가 좋아하는사람이 그런걸 좋아한다 ? .와 ..세상 무너지더라고요 ..
난 진짜 개씹이였는데 그러다 방금 일이 터졌어 갱뱅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할말이없더라고요 .....어쩌지 마음을 접는게 편했더라면
아니 그래도 보고싶었는데 ..이렇게 다가올줄이야 ..
내가 떠봤어 제주커플이라고 그걸 즐겨하는 사람이있데 !
와 거기까지가서 어케 그런걸하냐 .. 너의 취향은 어때 ?
이러니까 정상적인 성향도 좋아하고 부정적인 성향도 갈리네 ? 라고 대답온거보고
세상 다 죽이고싶더라고요 내가 이상한걸까요..? 그리고 난 어찌해야할까
모르겠어요 형들 생각은 어때 마음을 접는게 쉬운걸까 ..아님
사랑하면 받아줘야하는걸까요 ..?
내가 어릴떄 가장 사랑하고 짝사랑했던 여자가있어요
하는모습이 너무 착하고 귀엽고 순수했고 밝았던 아이라서
너무 좋아했어 그때 난 아무런 말도 안걸었고 멀리서만 봤지
아니 친구로 지냈지 마음표현도 안하고
그러다 집안에 사정이 생겨서 나는 울산으로 내려갔고
그아이에게 좋아한다는 말한마디 못하고 멀어졌어요
내가 사라진뒤 그아이도 전학을 갔다고 하더라고
그렇게 10년이 지나고 나는 8년동안 그아이를 잊지못해서
이제 집안 사정도 괜찮아졌고 나도 직장을 얻었으니
찾아보았어요 안나오더라고요 찾기가 힘들었지 그러다 8년째
수소문 끝에 그아이와 연락이 닿은거에요 내나이 28살에
너무 반가웠어요 헌데 상처가 많은 아이로 변했더라고요
직장은없고 사회에 적응 못했고 그사이에 뭔일이 있었는지
헌데 같이 있으면 너무 밝은거에요 애가 나를 친구로 생각하고
웃어주고 그러다 몇번 만나다가 서로 마음이 생겨서
연애를 시작할 뻔했어 내마음 이미 기울어있었고
그 마음의 기우림에 따라서 흘러갔지 하지만
고백을해도 매번 좋아한다고 말해도
자기도 내가 너무 좋고 행복한데 만날수가없데요
자기를 너무 사랑하지말라고 선을 긋고
갈피를 못잡겠다고 연애를 왜해야하는지 납득을 시켜달라 등
자꾸 넘어갔어 왜일까 생각을 많이했어요
헌데 어느날 너는 배덕감을 어떻게 생각해 ? 라고 말하는거에요 ..
그러고 답장하러 카톡을 들어갔더니 삭제된 메시지라고 적혀있더라고요
난 모른척했지요 응 ? 하니까 아니야 ! 하면서 웃더라고요
그때 생각했어 나도 지금껏 여자친구들을 만나며
엄청 성향이 짙은 사람인데 오컨 브컨 본디지 애널 골든샤워 등 뭐 ..
안해본게 없어 만나온 여자들과 헌데 이아이는 이걸 원하는게 아니더라
할줄안다 자기도 봤다 해봤다 까지 갔으니까 그래서 오
나랑 잘맞는다 내가 찾던사람이다 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나랑 성향이 맞는다 ? 심지어 속궁합도 너무 좋고 ..
헌데 배덕감이 어떻냐고 물어볼때 속으로 엄청 고민했어요
배덕감 ?..네토 ? ..초대..? 남을 봤을땐 진짜 야하고 꼴렸는데
내가 좋아하는사람이 그런걸 좋아한다 ? .와 ..세상 무너지더라고요 ..
난 진짜 개씹이였는데 그러다 방금 일이 터졌어 갱뱅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할말이없더라고요 .....어쩌지 마음을 접는게 편했더라면
아니 그래도 보고싶었는데 ..이렇게 다가올줄이야 ..
내가 떠봤어 제주커플이라고 그걸 즐겨하는 사람이있데 !
와 거기까지가서 어케 그런걸하냐 .. 너의 취향은 어때 ?
이러니까 정상적인 성향도 좋아하고 부정적인 성향도 갈리네 ? 라고 대답온거보고
세상 다 죽이고싶더라고요 내가 이상한걸까요..? 그리고 난 어찌해야할까
모르겠어요 형들 생각은 어때 마음을 접는게 쉬운걸까 ..아님
사랑하면 받아줘야하는걸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