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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진단금을 왜 쎄팅하는지를 아시고 그 금액을 산정하셔야 해요 우리나라는 암치료 관련 국가적 시스템이 전세계에서 가장 잘되어 있는 나라중 하나입니다. 실비보험이 들어있다는 가정하에 혈액암 같은 고액암이 아닌 이상 실비보험만 있어도 님이 치료비로 나가는 금액은 아주 적기때문에 돈이 없어 치료 못받는 일은 없을거에요 그럼 암진단금은 왜 필요할까요? 암은 재발할 확률이 있죠 암치료 됫다고 생계를 위해 바로 생활전에 뛰어들면 재발확률도 올라가고 함암치료 받고 나면 체력이 아주 많이 떨어져 있는데다 재발 방지를위 추적관찰도 해야 하는데 최소 1년에서 3년은 요양을 해야 합니다. 그럼 최소 1년이라 잡고 내가 1년간 도심이 아닌 요양시설에 머무를 비용을 일반적으로 최소 암진단비로 쎄팅합니다. 즉 본인이 난 암걸리면 3년은 요양을 해야겠다 하면 3년친 요양시설 비용이나 아니면 3년간 생활비를 계산해서 진단비를 쎄팅하면 됩니다. 난 1년 생활비가 3천만원 최소 필요하다 그리고 3년은 요양을 해야겠다 판단했다면 암진단비 1억은 쎄팅해야죠 그럼 보험료가 꽤 나오겠죠 그 비용이 감당이 되신다면 1억으로 쎄팅하시고 부담되면은 그 아래 적당한 선을 본인이 선택해서 쎄팅하는 겁니다. 참고로 설계하는 세팅을 조언 드리자면 본인이 소득이 안정적으로 괜찮다면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암진단금 1억 쎄팅 기준으로 2~3개로 나눠서 가입하세요 그럼 최종 합계 보험료는 조금 차이 나겠지만 나중에 유지가 어려울때 한개만 해지하고 나머진 유지한다던지 선택이 가능하기에 전 5천만원 정도 20년 남 장기로 가져가고 나머지는 5천은 10년 만기 이런식으로 저렴한거로 가져가고 그리 많이 쎄팅했었습니다. 선택은 본인이 고민해보시고 하세요 설계사를 너무 믿지 마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