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언왁싱 하고왔습니다
평소 운동을 많이하고 땀도 좀 많은편이라 첫 왁싱인데도 불구하고 브라질리언왁싱을 했습니다
1. 민망한 상황이 있는가
평소에는 원치 않아도 커지더니 걱정과는 다르게 반응조차 안오더라고요 그냥 수다떨면서 받아서 그런가 괜찮았습니다
2. 많이 아픈가
제가 고통을 잘 참는 편이라 그런지 뽑을때 아픈 모질이라던데 별로 아프진 않았습니다 헬구간 뽑을때 아! 이렇게 두어번 한 정도..? 오히려 뽑고 나서가 더 아프네요
뽑고 나니까 시원하고 편합니다 근데 너무 적응이 안되는 비주얼...
그리고 뽑고 나니까 방귀소리가 너무 큽니다 이거 진짜 단점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
털 자라기 시작하면 고통스럽겠지만... 버텨야겠죠...
1. 민망한 상황이 있는가
평소에는 원치 않아도 커지더니 걱정과는 다르게 반응조차 안오더라고요 그냥 수다떨면서 받아서 그런가 괜찮았습니다
2. 많이 아픈가
제가 고통을 잘 참는 편이라 그런지 뽑을때 아픈 모질이라던데 별로 아프진 않았습니다 헬구간 뽑을때 아! 이렇게 두어번 한 정도..? 오히려 뽑고 나서가 더 아프네요
뽑고 나니까 시원하고 편합니다 근데 너무 적응이 안되는 비주얼...
그리고 뽑고 나니까 방귀소리가 너무 큽니다 이거 진짜 단점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
털 자라기 시작하면 고통스럽겠지만... 버텨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