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친형에게 감정이 너무 상했습니다.
나이차이가 많이나는 친형이 있습니다
저는 20대이고 형은 40대 입니다
올 초에 형이 작게 음식점을 같이 하자고 권유했고,
저는 음식을 하고, 형은 홀서빙을 하고 있습니다
가게 오픈하기전 둘이서 열심히 으쌰으쌰해서 잘 해보자 하고 말했던 형인데
저를 대하는 태도가 기분나빳던적이 한두번이 아니긴 했습니다.
오늘 그 참아왔던 감정이 뻥 하고 터졌네요
제가 저번주에 발목을 다쳐서 금토일 가게문을 닫았습니다.
다쳤을때도 저한데 괜찮냐 라는 말이 아니고
"그럼 내가 어떻게 해야되? 레시피 빨리 정리해서 넘겨"
라고 아픈사람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저는 그때도 욱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꾹 누르고 목발짚고 가게로 가서 레시피를 전수했습니다.
3일 월요일은 형이 혼자했고 오늘은 제가 발목보조기를 착용하고
출근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모든 감정이 오늘 터져버렸습니다.
자동차 한대로 같이 출근하는데 대화를 하더군요
"발은 어떻게 된거냐?"
" 미세실금 이긴 한데 별다른 치료는 없고 쉬어야 한다고 했어"
"그렇냐 근데 너때문에 금요일에 화가 났다"
이 한마디에 너무 기분이 상했습니다.
저는 조금더 살가운 말이 나올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고
너때문에 화가났다 라고 해서 터져버렸습니다.
가게오픈한지 이제 3개월 정도 되었는데
한달만 같이 출근해서 같이 퇴근해보고 나머지는 제가 혼자나와서
매장의 모든것을 담당했습니다(청소,재료준비 재고관리 등등)
형은 작년에 태어난 쌍둥이 육아때문에 가게 오픈하는 6시에 출근을 항상 해왔었거든요. 저는 단한번도 불만 표시를 해본적도 없었습니다.
그 모습이 항상 안타깝고 불만스러워했던 4년사귄 여자친구가
쉬는날 마다 알바비용 받지않고 형이 나오기전에 가게 업무를 도와주웠습니다.
형이 육아를 하다가 3월 중순쯤 체력저하로 쓰러진 적이 있었을때 1번
쌍둥이가 아파서 1번 총 두번 저혼자 매장을 운영했습니다.
형은 저에게 직원으로 있으라고 그게 편하다 하면서
매월 월급받아가는 직원으로 등록을 해주었지만
우리가게 라고 생각하고 5시 오픈이지만 1시에 나와서 정리하고 준비하고 했었는데
단 한마디 살가운 말 없이 저를 말단직원 대하듯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내가 받는 피해는? 누가 너보고 혼자하라고 했어?"
이 말에 정말로 꼴보기가 싫어졌습니다.
음식점 하면서 가게에 모든 음식은 제 레시피 인데
이것을 사용 못하게 하려고 내일 어디 변호사 사무실 가서 물어봐야 하나
고민까지 드네요
비는 계속 내리는데 마음이 싱숭생숭 합니다
혼자 엄청울었네요.
저는 20대이고 형은 40대 입니다
올 초에 형이 작게 음식점을 같이 하자고 권유했고,
저는 음식을 하고, 형은 홀서빙을 하고 있습니다
가게 오픈하기전 둘이서 열심히 으쌰으쌰해서 잘 해보자 하고 말했던 형인데
저를 대하는 태도가 기분나빳던적이 한두번이 아니긴 했습니다.
오늘 그 참아왔던 감정이 뻥 하고 터졌네요
제가 저번주에 발목을 다쳐서 금토일 가게문을 닫았습니다.
다쳤을때도 저한데 괜찮냐 라는 말이 아니고
"그럼 내가 어떻게 해야되? 레시피 빨리 정리해서 넘겨"
라고 아픈사람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저는 그때도 욱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꾹 누르고 목발짚고 가게로 가서 레시피를 전수했습니다.
3일 월요일은 형이 혼자했고 오늘은 제가 발목보조기를 착용하고
출근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모든 감정이 오늘 터져버렸습니다.
자동차 한대로 같이 출근하는데 대화를 하더군요
"발은 어떻게 된거냐?"
" 미세실금 이긴 한데 별다른 치료는 없고 쉬어야 한다고 했어"
"그렇냐 근데 너때문에 금요일에 화가 났다"
이 한마디에 너무 기분이 상했습니다.
저는 조금더 살가운 말이 나올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고
너때문에 화가났다 라고 해서 터져버렸습니다.
가게오픈한지 이제 3개월 정도 되었는데
한달만 같이 출근해서 같이 퇴근해보고 나머지는 제가 혼자나와서
매장의 모든것을 담당했습니다(청소,재료준비 재고관리 등등)
형은 작년에 태어난 쌍둥이 육아때문에 가게 오픈하는 6시에 출근을 항상 해왔었거든요. 저는 단한번도 불만 표시를 해본적도 없었습니다.
그 모습이 항상 안타깝고 불만스러워했던 4년사귄 여자친구가
쉬는날 마다 알바비용 받지않고 형이 나오기전에 가게 업무를 도와주웠습니다.
형이 육아를 하다가 3월 중순쯤 체력저하로 쓰러진 적이 있었을때 1번
쌍둥이가 아파서 1번 총 두번 저혼자 매장을 운영했습니다.
형은 저에게 직원으로 있으라고 그게 편하다 하면서
매월 월급받아가는 직원으로 등록을 해주었지만
우리가게 라고 생각하고 5시 오픈이지만 1시에 나와서 정리하고 준비하고 했었는데
단 한마디 살가운 말 없이 저를 말단직원 대하듯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내가 받는 피해는? 누가 너보고 혼자하라고 했어?"
이 말에 정말로 꼴보기가 싫어졌습니다.
음식점 하면서 가게에 모든 음식은 제 레시피 인데
이것을 사용 못하게 하려고 내일 어디 변호사 사무실 가서 물어봐야 하나
고민까지 드네요
비는 계속 내리는데 마음이 싱숭생숭 합니다
혼자 엄청울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