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분 보고 제가 적은건줄 알고 깜짝 놀랬네요.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면 언어가 문제라면 어느나라를 가든 한마디 못해도 어떻게서든 됩니다.
거기다가 일본 같은 경우는 윗분 말대로 일본어 하나 몰라도 한국인들도 많아서 충분히 즐길수 있습니다.
알고 즐기면 더 즐겁지만 몰라도 모르는대로 즐길수 있습니다.
만약 비용이나 시간이 문제라면 가격면도 잘 찾아보면 싸게 다녀올수도 있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님을 위해 한번 정도의 휴식은 줘도 되지 않을까요?
학생때 처음 일본을 가보고 그 해 다음 또 일본 다른 지역으로 떠났습니다.
남들과 같이 대학을 갔고 저랑 맞지 않아
좀 이르게 취업을 했어요.
회사에 다니다 이리저리 치이고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저는 오늘도 해외 행 비행기를 무작정 끊었습니다.
지금 어디든 검색하시어 티켓을 질러버리세요
그 후 생각하셔도 어떻게든 좋은 추억이 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