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따라 문득 너무 행복합니다.
꿈이니 목표니 사랑이니 우정이니 하지만,
등 따시고, 배 부르고, 성욕이 채워지면 아쉬운것이 없는것 같습니다.
일 스트레스 많이 안받고 할만하고, 월 평균 400~500만원쯤 벌고 있고, 딱히 큰 돈 나갈일이 없습니다.
특별한 취미도 없고, 애인도 없고, 친구들도 이제 잘 안만나지만
여가시간, 쉬는날 집에만 있어도 심심할 틈이 없네요.
유튜브 보고, 영화 보고, 드라마 보고, 게임 하고, 찌뿌둥하면 동네한바퀴 돌고,
요즘 처럼 아침저녁으로 쌀쌀할때 뜨끈하게 장판 틀어놓고 가만히 누워 있으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20살 때 이성에 대해 눈을 뜬 이후 절 괴롭혔던게 좋아하는 이성에 대한 열망과 성욕 이었는데,
연애도 여러번 해보고 이 여자 저 여자 만나보니, 가슴 떨리고 설레는건 연애초기 정도이고
만나다 보면 어처구니 없는 일로 싸울 때도 많고 섹스도 원하는 체위나 행위를 잘 해주지도 않더라구요.
오랄섹스를 거부한다거나, 불 꺼놓고 정상위로만 해야한다거나...
딱 한명 원하는 대로 성적판타지를 채워주던 구여친이 있긴 했는데, 헤어지고 나니 앞에서 말한 이유로 다른여자를 못만나겠더라구요.
그래도 매일매일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인종, 다양한 얼굴과 몸매, 다양한 매력으로 감당할 수 없는 수많은 영상들이 쏟아져 나와서 성욕도 상당히 해결하고 있습니다.
야간근무 마치고 집에 와서 짜계치 끓여서 파김치랑 먹고,
미드 한편 때리고, 새로 나온 야동보며 1발은 아쉬워서 다른거 보며 1발 더 뺐더니 참 세상 부러울게 없네요.
어머니는 결혼 안한다고, 형님은 자기계발 안한다고 항상 채찍질 하지만,
전 그냥 이렇게 적당히 벌고, 소소하게 즐기는 삶이 너무 좋습니다.
물론 가끔은 그런 사회의 시선에 주눅이 들 때도 있지만,
주머니가 두둑해지니 자신감도 생기고 전 처럼 많이 신경쓰이지 않네요.
아버지께서 항상 선비, 예의, 원칙 이런걸 강조하면서 정작 본인은 개차반으로 살다가 문제만 잔뜩 벌여놓고 돌아가셨습니다.
저도 그런 영향을 받아서 괜시리 속으로 남 흉보면서 자신을 채찍질 하며 피곤하게 살았는데
이젠 남 눈치 안보고 내 맘 가는 대로 하고 싶은대로 편안하게 사니 너무 좋습니다.
남 욕하고 흉보는 것도 자신의 영혼을 피폐하게 만드는 행동 같아서 이젠 뒷담화도 잘 안합니다.
그리고 이 좋은 나라에 태어나서 편안하고 풍족하게 살고, 영화, 애니, 야동 실컷 볼 수 있으니 이것 또한 축복인 것 같습니다.
등 따시고, 배 부르고, 성욕이 채워지면 아쉬운것이 없는것 같습니다.
일 스트레스 많이 안받고 할만하고, 월 평균 400~500만원쯤 벌고 있고, 딱히 큰 돈 나갈일이 없습니다.
특별한 취미도 없고, 애인도 없고, 친구들도 이제 잘 안만나지만
여가시간, 쉬는날 집에만 있어도 심심할 틈이 없네요.
유튜브 보고, 영화 보고, 드라마 보고, 게임 하고, 찌뿌둥하면 동네한바퀴 돌고,
요즘 처럼 아침저녁으로 쌀쌀할때 뜨끈하게 장판 틀어놓고 가만히 누워 있으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20살 때 이성에 대해 눈을 뜬 이후 절 괴롭혔던게 좋아하는 이성에 대한 열망과 성욕 이었는데,
연애도 여러번 해보고 이 여자 저 여자 만나보니, 가슴 떨리고 설레는건 연애초기 정도이고
만나다 보면 어처구니 없는 일로 싸울 때도 많고 섹스도 원하는 체위나 행위를 잘 해주지도 않더라구요.
오랄섹스를 거부한다거나, 불 꺼놓고 정상위로만 해야한다거나...
딱 한명 원하는 대로 성적판타지를 채워주던 구여친이 있긴 했는데, 헤어지고 나니 앞에서 말한 이유로 다른여자를 못만나겠더라구요.
그래도 매일매일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인종, 다양한 얼굴과 몸매, 다양한 매력으로 감당할 수 없는 수많은 영상들이 쏟아져 나와서 성욕도 상당히 해결하고 있습니다.
야간근무 마치고 집에 와서 짜계치 끓여서 파김치랑 먹고,
미드 한편 때리고, 새로 나온 야동보며 1발은 아쉬워서 다른거 보며 1발 더 뺐더니 참 세상 부러울게 없네요.
어머니는 결혼 안한다고, 형님은 자기계발 안한다고 항상 채찍질 하지만,
전 그냥 이렇게 적당히 벌고, 소소하게 즐기는 삶이 너무 좋습니다.
물론 가끔은 그런 사회의 시선에 주눅이 들 때도 있지만,
주머니가 두둑해지니 자신감도 생기고 전 처럼 많이 신경쓰이지 않네요.
아버지께서 항상 선비, 예의, 원칙 이런걸 강조하면서 정작 본인은 개차반으로 살다가 문제만 잔뜩 벌여놓고 돌아가셨습니다.
저도 그런 영향을 받아서 괜시리 속으로 남 흉보면서 자신을 채찍질 하며 피곤하게 살았는데
이젠 남 눈치 안보고 내 맘 가는 대로 하고 싶은대로 편안하게 사니 너무 좋습니다.
남 욕하고 흉보는 것도 자신의 영혼을 피폐하게 만드는 행동 같아서 이젠 뒷담화도 잘 안합니다.
그리고 이 좋은 나라에 태어나서 편안하고 풍족하게 살고, 영화, 애니, 야동 실컷 볼 수 있으니 이것 또한 축복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