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서클 활동 (동경 / 신주쿠)3부 최종
노동상의 자유를 위한 망명(?)생활중인 제게 도쿄의 요즘 풍경은 버블붕괴전의 시대로 회귀한 느낌을 줍니다.
3부로 대단원의 막을 내려보고자합니다.
한 삼십분을 마사지로 중요 포인트를 조져놓으니 대화가 끊어지고 술이 마구 들어갑니다. (그래봐야 저알콜 호로요이)
가벼운 탐색이 시작됩니다. 집은 어디냐 막차는 언제까지냐 마사지는 어디서 배운거냐. 살짝 스맛폰을 보니 집에가는 막차는 아슬아슬해보입니다. 그럴거면 나랑 깨끗한 호텔가서 씻고 나머지 마사지는 어떻겠냐고 던져봅니다. 이미 30분 무료 마사지를 받은 마당에 그 다음이 궁금하지 않을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1시가 되니 비가 갑자기 뜬금없이 옵니다. 스콜도 아닌데 이번준 날씨가 참 얄궃네요....
이래저래 다같이 해장 라면이라도 하자는 말 한마디도없이 각자 짝을 맞춰 썰물 빠지듯 사라집니다. 저도 뭐 이렇게 하룻밤 상대를 겟! 하고야 말았습니다. 이렇게 나이든 노인이 젊고 싱싱한 처자를 이정도의 비용으로 만날수 있다는점에 그 주인장의 참 장사(?)잘하는 구나.... 요리만 잘하는게 아니라 다른 요리도 수준급이다 하면서 탄식을.. 나도 저런 능력 갖고싶다...
아무튼 비도오는데 멀지도 않은 택시로 갑니다 900엔이면 떡(?)을 칠수 있는데 마다할리가... 참고로 봇물/떡치고 남는다는 국어사전에도 있는 건전한 표현이니 참고하세요...
요즘 해외 여행온 한국인 포함한 외국인들이 많다보니 새벽1시인데도 로비와 호텔주변에 야장까는 사람들이 참 많네요.. 한국말이 들리는 이런 느낌 좀 어색합니다. 어찌어찌 호텔 무료 숙박권을 써서 체크인에 성공... 호텔스갓컴 무한한감사!!
일본 여성중에 아담한데 살집많은.. 오구라 유나 같은 친구들... 운동은 안해서 살도 보들보들 근육은 없지만 가슴은 충만(질식사 가능 사이즈)하니... 앞서 사진에서 보시듯 가슴속으로 즉시 접근 가능한 입구가 있어서 방에 들어가자마자 손을 쓰윽 넣고 꼭지를 만질 합니다. 이미 준비는 된듯합니다. 가터벨트는 풀지도 않은채로 앙증맞은 팬티를 제끼고 바로 들어갑니다. 30분간 마사지를 한건데 결국은 애무였군요... 하하하
이후에 자세한 행위 설명 생략하겠습니다.
아무튼 첫차가 나오기까지 네시간 정도 남아 있으니 그냥 만리장성을 쌓아봅니다. 나이차 20세를 넘긴 제게도 이정도의 전투력이 남아있음을 증명시킬 좋은 기회였습니다.
사족으로 첨부한 사진의 꽃무늬 원피스의 처자가 담달에 FC2데뷰를 앞둔 처자입니다. ㅎㅎ 그리고 제가 어제 만난 처자도 메이져는 아니지만 av 레이블에 소속되어있다네요.
3부로 대단원의 막을 내려보고자합니다.
한 삼십분을 마사지로 중요 포인트를 조져놓으니 대화가 끊어지고 술이 마구 들어갑니다. (그래봐야 저알콜 호로요이)
가벼운 탐색이 시작됩니다. 집은 어디냐 막차는 언제까지냐 마사지는 어디서 배운거냐. 살짝 스맛폰을 보니 집에가는 막차는 아슬아슬해보입니다. 그럴거면 나랑 깨끗한 호텔가서 씻고 나머지 마사지는 어떻겠냐고 던져봅니다. 이미 30분 무료 마사지를 받은 마당에 그 다음이 궁금하지 않을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1시가 되니 비가 갑자기 뜬금없이 옵니다. 스콜도 아닌데 이번준 날씨가 참 얄궃네요....
이래저래 다같이 해장 라면이라도 하자는 말 한마디도없이 각자 짝을 맞춰 썰물 빠지듯 사라집니다. 저도 뭐 이렇게 하룻밤 상대를 겟! 하고야 말았습니다. 이렇게 나이든 노인이 젊고 싱싱한 처자를 이정도의 비용으로 만날수 있다는점에 그 주인장의 참 장사(?)잘하는 구나.... 요리만 잘하는게 아니라 다른 요리도 수준급이다 하면서 탄식을.. 나도 저런 능력 갖고싶다...
아무튼 비도오는데 멀지도 않은 택시로 갑니다 900엔이면 떡(?)을 칠수 있는데 마다할리가... 참고로 봇물/떡치고 남는다는 국어사전에도 있는 건전한 표현이니 참고하세요...
요즘 해외 여행온 한국인 포함한 외국인들이 많다보니 새벽1시인데도 로비와 호텔주변에 야장까는 사람들이 참 많네요.. 한국말이 들리는 이런 느낌 좀 어색합니다. 어찌어찌 호텔 무료 숙박권을 써서 체크인에 성공... 호텔스갓컴 무한한감사!!
일본 여성중에 아담한데 살집많은.. 오구라 유나 같은 친구들... 운동은 안해서 살도 보들보들 근육은 없지만 가슴은 충만(질식사 가능 사이즈)하니... 앞서 사진에서 보시듯 가슴속으로 즉시 접근 가능한 입구가 있어서 방에 들어가자마자 손을 쓰윽 넣고 꼭지를 만질 합니다. 이미 준비는 된듯합니다. 가터벨트는 풀지도 않은채로 앙증맞은 팬티를 제끼고 바로 들어갑니다. 30분간 마사지를 한건데 결국은 애무였군요... 하하하
이후에 자세한 행위 설명 생략하겠습니다.
아무튼 첫차가 나오기까지 네시간 정도 남아 있으니 그냥 만리장성을 쌓아봅니다. 나이차 20세를 넘긴 제게도 이정도의 전투력이 남아있음을 증명시킬 좋은 기회였습니다.
사족으로 첨부한 사진의 꽃무늬 원피스의 처자가 담달에 FC2데뷰를 앞둔 처자입니다. ㅎㅎ 그리고 제가 어제 만난 처자도 메이져는 아니지만 av 레이블에 소속되어있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