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글 부당해고건에 대해 이유는 이겁니다.
중소기업이고 1월말쯤 면접 후 티오생기면 바로 출근하는 상황
티오 생긴 후 바로 출근 후 일주일만에 인사발령 (서울외곽 경기권)
사무직쪽으로 생각하고 지원했지만 실상은 사무직으로 일주일 근무 후 인사발령 난후엔 거의 현장직이였습니다. 조금 외졌지만 오히려 집과 가까워져서 좀만 하다보면 다시 사무직으로 올줄알았습니다
현장직이라해서 아예 현장에서만 있는다기보다 현장인력관리정도? 혹은 현장에서 문제생기면 조치하는정도였죠 한 7대3정도로 현장내근입니다. 현장쪽이라 연봉협상할때 말한거는 상관없이 급여인상되어 나름 만족하긴했죠
그 이후 문제가 현장쪽에서 3주정도있다가 언제쯤 복귀할수있는지 물어봤더니 제 자리를 누군가 매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원래 파견느낌으로 인사발령한거아니냐, 현장쪽 잠시 매꿔주는 느낌으로 갖다오라하지않았냐 문의
현장쪽이 더잘맞는거같아서 그냥 말없이 제자리를 채워버렸다네요
문제는 현장인력문제를 저로 해결하고 제 사무직자리를 누군가로 해결했으니 끝난줄알았지만
갑자기 해고당했네요
이유는 그냥 평가가 별로였고 회사 내 분위기를 망쳤다는이유...
친한 분이 말해주길 아마 잠시 현장관리하는사람이 문제가있어서 퇴사처리된줄알았는데 다시 복직결정한거같다고
하네요 ㅋㅋ
티오 생긴 후 바로 출근 후 일주일만에 인사발령 (서울외곽 경기권)
사무직쪽으로 생각하고 지원했지만 실상은 사무직으로 일주일 근무 후 인사발령 난후엔 거의 현장직이였습니다. 조금 외졌지만 오히려 집과 가까워져서 좀만 하다보면 다시 사무직으로 올줄알았습니다
현장직이라해서 아예 현장에서만 있는다기보다 현장인력관리정도? 혹은 현장에서 문제생기면 조치하는정도였죠 한 7대3정도로 현장내근입니다. 현장쪽이라 연봉협상할때 말한거는 상관없이 급여인상되어 나름 만족하긴했죠
그 이후 문제가 현장쪽에서 3주정도있다가 언제쯤 복귀할수있는지 물어봤더니 제 자리를 누군가 매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원래 파견느낌으로 인사발령한거아니냐, 현장쪽 잠시 매꿔주는 느낌으로 갖다오라하지않았냐 문의
현장쪽이 더잘맞는거같아서 그냥 말없이 제자리를 채워버렸다네요
문제는 현장인력문제를 저로 해결하고 제 사무직자리를 누군가로 해결했으니 끝난줄알았지만
갑자기 해고당했네요
이유는 그냥 평가가 별로였고 회사 내 분위기를 망쳤다는이유...
친한 분이 말해주길 아마 잠시 현장관리하는사람이 문제가있어서 퇴사처리된줄알았는데 다시 복직결정한거같다고
하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