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도쿄/신주쿠)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은 아니지만 또 글한번 써봅니다.
성병조심하라는 회원님들의 걱정에 나름 철저한 사람입니다. 검사킷을 이용해서 무기명으로 외부활동(?)후에 체크합니다. 걱정은 저 혼자 할게요.
오늘은 또 한가지 새로운...건 아니고 몇년전에 우연히 술자리에서 합석한 로리계열의 아가씨의 꼬임에 서클(?)에 가입을 한게 있습니다.
일본의 오마카세중에는 가정식 백반집의 오미카세같은 가벼운 선술집이 있는데요 거기서 일주일에 두세번 만나는 그런 동네의 술집(?)인데 저녁밥도 챙겨주는 그런 가게죠. 다만, 주인장이 조금 끼(?)있는 손님을 꼬셔서 밤의 대화를 하는 모임입미다. 신주쿠는 워낙에 물장사하는 언니들도 많고(?) 특히 av 업계 사람들도 많아서 모여서 직업의 귀천없이 모두 모여서 다양한 이야기를 하는데, 주로 음행(?)에 관련된 이야길 합니다. 그렇다고해서 난교 섹수파티 같은걸 하는건 아니고 각자 맘 맞으면 따로 친해지는(?)해프닝바와 비슷하지만 여기서 붕가를 한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이 사장친구가 오늘은 간만에 노래방 빌려서 놀자구 다카시마야 백화점앞에서 남5여5으로 팀셋팅을 했다고 오랍니다. 간간히 밥손님 정도고 가끔 말섞는 친구들도 있으니 딱히 어색하진 않습니다.
사장이 같은 40대지만 워낙에 이런쪽에 일가견이 있어서, 각자 자기소개와 여자 남자 뭉쳐지지 않게 잘 풀어줍니다.
각각 자신의 간단한 소개에 각자의 성적 취향을 말하고 근황같은걸 말해봅니다. 24살부터 45세까지 스펙트럼이 오집니다...
제가 최연장이고 여성분은 30세 이상이 아무도 없는데 오늘은 다들 꽃단장을 했는데, 사장친구가 변태만 엄선해서 초대했다고 가감없이 자신을 어필하라고합니다. 그래서 몇일전에 브라질리안 왁싱 VIO를 했다고 하니 까보랍니다. 20대 친구들에게 엉덩이 까서 보여주는게 참 어색하지만 여성 참가자들 역전의 노장(?)인지 이것만으로도 분위기가 점점 무르익어 갑미다!!! (2부는 좀이따 한타임 뛰고 다시 업할께요용)
성병조심하라는 회원님들의 걱정에 나름 철저한 사람입니다. 검사킷을 이용해서 무기명으로 외부활동(?)후에 체크합니다. 걱정은 저 혼자 할게요.
오늘은 또 한가지 새로운...건 아니고 몇년전에 우연히 술자리에서 합석한 로리계열의 아가씨의 꼬임에 서클(?)에 가입을 한게 있습니다.
일본의 오마카세중에는 가정식 백반집의 오미카세같은 가벼운 선술집이 있는데요 거기서 일주일에 두세번 만나는 그런 동네의 술집(?)인데 저녁밥도 챙겨주는 그런 가게죠. 다만, 주인장이 조금 끼(?)있는 손님을 꼬셔서 밤의 대화를 하는 모임입미다. 신주쿠는 워낙에 물장사하는 언니들도 많고(?) 특히 av 업계 사람들도 많아서 모여서 직업의 귀천없이 모두 모여서 다양한 이야기를 하는데, 주로 음행(?)에 관련된 이야길 합니다. 그렇다고해서 난교 섹수파티 같은걸 하는건 아니고 각자 맘 맞으면 따로 친해지는(?)해프닝바와 비슷하지만 여기서 붕가를 한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이 사장친구가 오늘은 간만에 노래방 빌려서 놀자구 다카시마야 백화점앞에서 남5여5으로 팀셋팅을 했다고 오랍니다. 간간히 밥손님 정도고 가끔 말섞는 친구들도 있으니 딱히 어색하진 않습니다.
사장이 같은 40대지만 워낙에 이런쪽에 일가견이 있어서, 각자 자기소개와 여자 남자 뭉쳐지지 않게 잘 풀어줍니다.
각각 자신의 간단한 소개에 각자의 성적 취향을 말하고 근황같은걸 말해봅니다. 24살부터 45세까지 스펙트럼이 오집니다...
제가 최연장이고 여성분은 30세 이상이 아무도 없는데 오늘은 다들 꽃단장을 했는데, 사장친구가 변태만 엄선해서 초대했다고 가감없이 자신을 어필하라고합니다. 그래서 몇일전에 브라질리안 왁싱 VIO를 했다고 하니 까보랍니다. 20대 친구들에게 엉덩이 까서 보여주는게 참 어색하지만 여성 참가자들 역전의 노장(?)인지 이것만으로도 분위기가 점점 무르익어 갑미다!!! (2부는 좀이따 한타임 뛰고 다시 업할께요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