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에 셔츠룸을 좀 다녀왔어요
어쩌다보니 셔츠룸 한달동안 3번정도 다녀왔네요
첫번째 파트너 : 가슴이 저보다 작음.. 얼굴은 이쁘장하고.. 빵댕이만 만지다 왔네요
두번째 파트너 : 가슴이 A컵인거같은데 첫번째보단 조금 크지만.. 역시.. 빵댕이만 주물럭..
세번째 파트너 : 얼빠지만 가슴 없으면 패스하고 가슴 있는애로 앉혔는데 하.. 수술이었네요..
전 원래 술을 안마시기도 해서 어떤 룸을 가든 술은 안마십니다
같이 가는 사람들도 술 취해서 진상부리는 사람들이 아니라 정말 깔끔하게 놀고와요
와꾸파라 다른 휴게텔같은곳은 이제 못가고 오피 아니면 스웨디시 정도가
어리고 이쁜애들이 좀 있어서 그리로 갔었는데 뭔가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라구요
요즘 오피는 최소 18정도같고(예전 안마방느낌) 스웨디시도 올탈 시키려면 15정도..
정말 섹스가 목적이라면 돈없으면 휴게텔, 여유되면 오피 가면 될테고
술도 먹고 섹스도 하고 싶으면 풀쌀롱같은데 가서 간단하게 먹고 섹스하면 되겠죠
이게 아무래도 셔츠룸이라 끽해가 가슴 주물럭대고 빵댕이좀 만지다가
살짝살짝 보지 터치정도 하는건데 그런 은꼴도 나름 나쁘진 않더라구요
비용은 시간당 15~18정도? (이 셔츠룸 가는 멤버중 한명이 월 10번정도 가는사람이라 킵 양주가 드럽게 많아서 술값은 안들어가요)
아마 양주값까지 내는 분들은 시간당 20~25정도 하려나요..? 제값내고 먹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무튼 요즘은 얼굴도 모르고 업소 들어갔다가 얼굴보고 실망하고 내상입고 나오느니 차라리
룸 가서 얼굴보고 초이스해서 옆에서 데리고 노는게 오히려 더 나은거같기도 합니다
그.. 무슨룸이라고 또 하던데.. 거긴 유리로 된 방에 있는 애들 초이스한다는데 애들 와꾸가 장난이 아니라더군요
근데 지들 이쁜거 아는 애들이라 너무 도도하고 가슴 만지는건도 살짝살짝 거절하고
노는 맛이 없다길래 아직 못가보고 있는데 언제 한번 그쪽도 가보려고 합니다 ㅎㅎ
셔츠룸 가겠다고 수원에서 서울까지 원정가지만.. 다녀올때 물을 못빼서 좀 아쉽긴 해도
아 돈 아깝다 라는 생각은 별로 안드는것같아요
첫번째 파트너 : 가슴이 저보다 작음.. 얼굴은 이쁘장하고.. 빵댕이만 만지다 왔네요
두번째 파트너 : 가슴이 A컵인거같은데 첫번째보단 조금 크지만.. 역시.. 빵댕이만 주물럭..
세번째 파트너 : 얼빠지만 가슴 없으면 패스하고 가슴 있는애로 앉혔는데 하.. 수술이었네요..
전 원래 술을 안마시기도 해서 어떤 룸을 가든 술은 안마십니다
같이 가는 사람들도 술 취해서 진상부리는 사람들이 아니라 정말 깔끔하게 놀고와요
와꾸파라 다른 휴게텔같은곳은 이제 못가고 오피 아니면 스웨디시 정도가
어리고 이쁜애들이 좀 있어서 그리로 갔었는데 뭔가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라구요
요즘 오피는 최소 18정도같고(예전 안마방느낌) 스웨디시도 올탈 시키려면 15정도..
정말 섹스가 목적이라면 돈없으면 휴게텔, 여유되면 오피 가면 될테고
술도 먹고 섹스도 하고 싶으면 풀쌀롱같은데 가서 간단하게 먹고 섹스하면 되겠죠
이게 아무래도 셔츠룸이라 끽해가 가슴 주물럭대고 빵댕이좀 만지다가
살짝살짝 보지 터치정도 하는건데 그런 은꼴도 나름 나쁘진 않더라구요
비용은 시간당 15~18정도? (이 셔츠룸 가는 멤버중 한명이 월 10번정도 가는사람이라 킵 양주가 드럽게 많아서 술값은 안들어가요)
아마 양주값까지 내는 분들은 시간당 20~25정도 하려나요..? 제값내고 먹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무튼 요즘은 얼굴도 모르고 업소 들어갔다가 얼굴보고 실망하고 내상입고 나오느니 차라리
룸 가서 얼굴보고 초이스해서 옆에서 데리고 노는게 오히려 더 나은거같기도 합니다
그.. 무슨룸이라고 또 하던데.. 거긴 유리로 된 방에 있는 애들 초이스한다는데 애들 와꾸가 장난이 아니라더군요
근데 지들 이쁜거 아는 애들이라 너무 도도하고 가슴 만지는건도 살짝살짝 거절하고
노는 맛이 없다길래 아직 못가보고 있는데 언제 한번 그쪽도 가보려고 합니다 ㅎㅎ
셔츠룸 가겠다고 수원에서 서울까지 원정가지만.. 다녀올때 물을 못빼서 좀 아쉽긴 해도
아 돈 아깝다 라는 생각은 별로 안드는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