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이용한지 되게 오래됐는데 눈팅만 하다가 처음 게시물 써보네요
안녕하세요 야짤말고도 잡담이나 고민같은 것들 많이 올리길래 그냥 주저리주저리 써봅니다
요즘 고민인게 살면서 저는 제가 먼저 좋아해본 사람이랑 한 번도 연애를 못해봤습니다 항상 제가 관심없던 여자들만 달라붙더군요 그래서 연애를 항상 저한테 호감 표시를 먼저 해서 고백만 받아서 사귀어봤지 , 제가 좋아해서 천천히 다가가서 호감을 좀 드러내면 제가 편하고 재미있기만하지 이성적으로 보이지는 않는다더군요
아 물론 동갑이나 연하한테는 거절당해본적이 없는데 유독 연상 누나들이 그래요 제가 연상을 좋아하는 편인데 거절당하는 멘트가 저 위에 멘트처럼 항상 똑같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주변에서 옷도 잘 입는 편이라고 많이 듣고 헬스도 끊어서 요즘 열심히 다니는데도 그러더라구요 제가 키가 183이라 키 크신 누나들을 좋아하는데 저를 동생으로만 생각하지 전혀 남자라고 생각을 안해서 누구한테 말할수도 없고 그래서 그냥 속상해서 써봤습니다..
나이는 24살인데 1달뒤에 군대도가서 마음이 참 착잡하네요
요즘 고민인게 살면서 저는 제가 먼저 좋아해본 사람이랑 한 번도 연애를 못해봤습니다 항상 제가 관심없던 여자들만 달라붙더군요 그래서 연애를 항상 저한테 호감 표시를 먼저 해서 고백만 받아서 사귀어봤지 , 제가 좋아해서 천천히 다가가서 호감을 좀 드러내면 제가 편하고 재미있기만하지 이성적으로 보이지는 않는다더군요
아 물론 동갑이나 연하한테는 거절당해본적이 없는데 유독 연상 누나들이 그래요 제가 연상을 좋아하는 편인데 거절당하는 멘트가 저 위에 멘트처럼 항상 똑같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주변에서 옷도 잘 입는 편이라고 많이 듣고 헬스도 끊어서 요즘 열심히 다니는데도 그러더라구요 제가 키가 183이라 키 크신 누나들을 좋아하는데 저를 동생으로만 생각하지 전혀 남자라고 생각을 안해서 누구한테 말할수도 없고 그래서 그냥 속상해서 써봤습니다..
나이는 24살인데 1달뒤에 군대도가서 마음이 참 착잡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