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인지 중소인지도 모르고..
본인역량도 몰라 정확히 판단하긴 어려우나
수습일때는 배우는.자세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보통 경력으로.들어가도 수습이라고.하지만
저는.. 수습으로들어가서.잘려본적 없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남아달라고 잡힌적은 있지만..
최대한 열심히했던것 같아요
님이 열심히 안했단 것이 아니라 회사의 기준에 못 마땅할 사안이.있었으리라 조심히 예상해봅니다.
왜 글쓴이한테 부정적 평가가 많은지 이해가 안되네요.
평상시 주변 발암들한테 많이 당한건 알겠는데 지금 여기서 볼멘소리할 필욘 없지않나요?
갑자기 해고된 사람한테???
수습기간이니 고용계약작성하려했다하면 그만이고 수습기간중에 부당해고가 적용되는지가 관건일듯합니다.
근데 굳이 과거에 끌려다니기보단 빨리 새 직장찾는게 본인 커리어에나 정신건강에나 더 이득일듯하네요.
정당한 평가자료도 없다는데 수습기간 저 친구가 정말 잘못했는지는 누구도 모르는거죠.
행여 일적인거보다 사람성향이 안맞아 밉보인 사례일수도 있는거고요.
본문에 있는 글 그대로 보면 되는걸 경험론적으로 과거 테라님의 감정까지 끌고 오는게 맞는가 싶습니다.
어차피 저희끼리 여기서 왈가왈부해봐야 결론은 안나오니 반박하실건 하시고 더 댓글은 안달게요.
좋은 하루되세요.
수습기간이라는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ㅋㅋ
말그대로 언제든지 자를수있는 기간입니다
일을 못했거나 실수가 많았거나 아무튼 회사에 이득이 안되니깐 짜른거겠죠
여기에 글을 적을게 아니고
내가 어떻게 행동했는지를 먼저 돌아보고 앞으로는 실수없이 업무할수있는 능력을 가질수있게 노력하세요
회사도 사람하나 뽑는거, 시행착오로 정리하는거, 모두 어떤걸로든 리스크가 있습니다.
잘하는 인력을 그냥 짜를 필요가 없어요.
부당하게 정리당했다는걸로 정의해야 정신건강을 지키는 길이라면 그렇게 하세요.
이유를 말해주지 않고 완강하다면, 아주아주 크리티컬한 문제인데 개선의 여지가 없을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