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1주일.... 자꾸 생각나는 엑스의 몸....고민 상담 해주실 분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아씨 회원님들. 지금까지 아씨에서 눈팅하며 영상보며 포럼보며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 회원입니다.
보통 글을 쓰거나 하진 않고 댓글과 추천만 열심히 해왔는데요. 고민상담 할 곳은 없고 이렇게 글을 써서 형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일단 간단히 얘기해보자면 전여친은 2년전에 제가 서울에서 홀로 외롭게 지내던 차에 우연한 계기로 만났습니다.
제가 30대 초반이고 전여친이 30대 중반일때 만났는데 연상은 처음 이였는데 여러가지로 좋았습니다.
말도 잘 통하고 그리고 특히 성적인 부분이 제가 지금껏 만났던 여자들 중에서도 제일 좋았었습니다.
얼굴은 평범하지만 몸매도 그렇고 적극성도 그렇고 궁합도 정말 잘 맞아서 정말 좋았었습니다.
하지만 만나다 보니 과한 집착과 소유욕으로 제 주변의 인관계들을 멀어지게 만들었고 그 집착에 지쳐 2주전에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졌지만 전여친은 잘못했다고 자기가 그동안 잘못 생각하고 성숙하지 못한 연예를 한 것 같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무조건 저의 사생활과 인관관계 등 저를 좀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 들이고 생활하고싶다, 새롭게 시작 하자고 합니다.
2년동안 정말로 좋은 기억도 많지만 힘들었던 적도 많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고 나니 관계가 많이 생각납니다.
그래서 업소 가서라도 풀어야 싶기도 하고..
제가 너무 길게 썼지만 요약하자면 전여친에게 돌아가야 할까요?? 그런데 정말 연애를 다시 하고싶은지 그냥 섹스만 다시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중요한건 전여친의 나이가 좀 있다보니 결혼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직 결혼생각이 없어요.(이것때문에도 여러번 트러블이 있긴 했습니다.)
긴 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꾸벅)
보통 글을 쓰거나 하진 않고 댓글과 추천만 열심히 해왔는데요. 고민상담 할 곳은 없고 이렇게 글을 써서 형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일단 간단히 얘기해보자면 전여친은 2년전에 제가 서울에서 홀로 외롭게 지내던 차에 우연한 계기로 만났습니다.
제가 30대 초반이고 전여친이 30대 중반일때 만났는데 연상은 처음 이였는데 여러가지로 좋았습니다.
말도 잘 통하고 그리고 특히 성적인 부분이 제가 지금껏 만났던 여자들 중에서도 제일 좋았었습니다.
얼굴은 평범하지만 몸매도 그렇고 적극성도 그렇고 궁합도 정말 잘 맞아서 정말 좋았었습니다.
하지만 만나다 보니 과한 집착과 소유욕으로 제 주변의 인관계들을 멀어지게 만들었고 그 집착에 지쳐 2주전에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졌지만 전여친은 잘못했다고 자기가 그동안 잘못 생각하고 성숙하지 못한 연예를 한 것 같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무조건 저의 사생활과 인관관계 등 저를 좀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 들이고 생활하고싶다, 새롭게 시작 하자고 합니다.
2년동안 정말로 좋은 기억도 많지만 힘들었던 적도 많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고 나니 관계가 많이 생각납니다.
그래서 업소 가서라도 풀어야 싶기도 하고..
제가 너무 길게 썼지만 요약하자면 전여친에게 돌아가야 할까요?? 그런데 정말 연애를 다시 하고싶은지 그냥 섹스만 다시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중요한건 전여친의 나이가 좀 있다보니 결혼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직 결혼생각이 없어요.(이것때문에도 여러번 트러블이 있긴 했습니다.)
긴 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