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
어제 야간에 지인과 카페 근처를 갈일이 있어
동네에 그냥 오래까지 하는데가 없어서
힙해보이고 젊어보이는 아무 카페에 들어갔는데
내관은 60대 분들 취향의 카페더라구요
포크 음악 나오고
부모님 세대분들이 한껏 꾸미고오는 고런 느낌
그래서 같이간 지인이랑
야~~ 우리 번지수 잘못 짚은거같다 이런데도있구나 하며 키득키득 웃으면서 커피를 시켰드랬죠
사장님도 약간 미시스탈이면서 그 연세 있으신 배우 약간 박정수 느낌이었어요
얼굴이 그렇게 예쁘신편은 아니었지만
그나이때에 꽤 관리하고 가꾸신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육덕스타일에 치마 입구계심
한 30분정도 있었나
계산하려고 나가는 찰나에
제 지인이 계산하려고하자
사장님이 어흥~~ 자기야 이런거 남자가 계산하는거야 하면서
서로 내가 내겠다라는 분위기를 종결시켜주신?
암튼 그러면서 사장님이
아까부터 봤는데 잘생겼어~~ 넘 내스타일이야 하면서 팔뚝쪽을 터치 하시더라구요
이런식으로 영업의 느낌도 나는듯 합니다
그래서 연세 있으신분의 짬있는 농담인지
플러팅(?)인지 속으로 생각을 했드랬죠
(같이 간 지인은 그냥 여사친)
그래서 속으로
아 저분이랑 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잠깐했습니다 ㅎㅎ
저 이상한건가요
포럼에 잘생긴 기준이란 글이 올라와서
어제 있었던 일이 생각나 에피소드 적어봅니다.ㅎㅎ
동네에 그냥 오래까지 하는데가 없어서
힙해보이고 젊어보이는 아무 카페에 들어갔는데
내관은 60대 분들 취향의 카페더라구요
포크 음악 나오고
부모님 세대분들이 한껏 꾸미고오는 고런 느낌
그래서 같이간 지인이랑
야~~ 우리 번지수 잘못 짚은거같다 이런데도있구나 하며 키득키득 웃으면서 커피를 시켰드랬죠
사장님도 약간 미시스탈이면서 그 연세 있으신 배우 약간 박정수 느낌이었어요
얼굴이 그렇게 예쁘신편은 아니었지만
그나이때에 꽤 관리하고 가꾸신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육덕스타일에 치마 입구계심
한 30분정도 있었나
계산하려고 나가는 찰나에
제 지인이 계산하려고하자
사장님이 어흥~~ 자기야 이런거 남자가 계산하는거야 하면서
서로 내가 내겠다라는 분위기를 종결시켜주신?
암튼 그러면서 사장님이
아까부터 봤는데 잘생겼어~~ 넘 내스타일이야 하면서 팔뚝쪽을 터치 하시더라구요
이런식으로 영업의 느낌도 나는듯 합니다
그래서 연세 있으신분의 짬있는 농담인지
플러팅(?)인지 속으로 생각을 했드랬죠
(같이 간 지인은 그냥 여사친)
그래서 속으로
아 저분이랑 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잠깐했습니다 ㅎㅎ
저 이상한건가요
포럼에 잘생긴 기준이란 글이 올라와서
어제 있었던 일이 생각나 에피소드 적어봅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