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가서 만난 지인...?
대구로 2박 3일 출장갈 일이 있어서 있다가
혼자서 숙소 잡고 그냥 자자니 근질근질해서 스웨디시 좀 찾아보다가
12시 다돼가니까 후기 좋은 친구들은 안되길래 12시에 출근하는 신입있다 그래서 그냥 해달라고 했는데요
오피스텔 같은데로 오라 하길래 303호? 로 가라길래 노크하고 들어갔습니다.
중학생때 같은반인 애...인 것 같더라구요. 저는 워낙 조용하게 지냈었고 또 고등학생때랑 군대에서 키랑 덩치가 많이 커진 편이고 쌍수랑 필러, 사각턱 보톡스 등등 했다보니 못알아본 것 같은데 저는 알겠더라구요.
그때도 그애가 질이 좋다는 생각은 들진 않았었고 중학생때 고등학생들이랑 만나고 일진무리에 어울려 다니던 애였습니다. 담배도 폈었구요.
얼굴은 워낙 이쁘장 하고 몸매도 좋았던 애라서 학교 다닐때 눈은 거의 못마주쳤는데 성인돼서 보니까 진짜 예쁘긴 하더라구요.
긴가민가 하고 있었는데 오빠 물 줄까? 뭐하다왔어? 하면서 목소리 들으니까 확실히 알겠더라구요. ㅋㅋㅋ 와...
혹시나 저 알아보지 않을까 되게 조마조마 했었는데 안경도 벗고 얼굴이랑 몸이 많이 달라서 못 알아본 것 같았습니다. 목소리야 뭐... 제 목소리 들을 일도 없었을테니깐요.
스웨 스무번 남짓 다녀봤지만 지인한테 받는 스웨라고 생각하니까 진짜 꼴림이... 어마무시 했습니다. 성공해서 이런 애도 돈 주고 사먹는다는 정복감과... 우월감? 아무튼 좀 중2병 같은데 상상초월 할정도로 좋았습니다.
실업계 고등학교 갔다는 소식 이후로 들은거 아무것도 없이 만났던 일진녀... 아마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유흥에 종사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대구 갈때마다 여기 들려서 받아야할 것 같네요. 스웨나 오피녀들이 지인 마주칠까봐 연고 없는데 가서 일한다더니 전라도에서 대구를 와있는데 그걸 마주친 이 인연은 뭘까요 ㅋㅋ
다들 이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저한테는 굉장히 특별하고 신기하고 또 흥분됐던 경험이라 공유해봅니다.
혼자서 숙소 잡고 그냥 자자니 근질근질해서 스웨디시 좀 찾아보다가
12시 다돼가니까 후기 좋은 친구들은 안되길래 12시에 출근하는 신입있다 그래서 그냥 해달라고 했는데요
오피스텔 같은데로 오라 하길래 303호? 로 가라길래 노크하고 들어갔습니다.
중학생때 같은반인 애...인 것 같더라구요. 저는 워낙 조용하게 지냈었고 또 고등학생때랑 군대에서 키랑 덩치가 많이 커진 편이고 쌍수랑 필러, 사각턱 보톡스 등등 했다보니 못알아본 것 같은데 저는 알겠더라구요.
그때도 그애가 질이 좋다는 생각은 들진 않았었고 중학생때 고등학생들이랑 만나고 일진무리에 어울려 다니던 애였습니다. 담배도 폈었구요.
얼굴은 워낙 이쁘장 하고 몸매도 좋았던 애라서 학교 다닐때 눈은 거의 못마주쳤는데 성인돼서 보니까 진짜 예쁘긴 하더라구요.
긴가민가 하고 있었는데 오빠 물 줄까? 뭐하다왔어? 하면서 목소리 들으니까 확실히 알겠더라구요. ㅋㅋㅋ 와...
혹시나 저 알아보지 않을까 되게 조마조마 했었는데 안경도 벗고 얼굴이랑 몸이 많이 달라서 못 알아본 것 같았습니다. 목소리야 뭐... 제 목소리 들을 일도 없었을테니깐요.
스웨 스무번 남짓 다녀봤지만 지인한테 받는 스웨라고 생각하니까 진짜 꼴림이... 어마무시 했습니다. 성공해서 이런 애도 돈 주고 사먹는다는 정복감과... 우월감? 아무튼 좀 중2병 같은데 상상초월 할정도로 좋았습니다.
실업계 고등학교 갔다는 소식 이후로 들은거 아무것도 없이 만났던 일진녀... 아마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유흥에 종사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대구 갈때마다 여기 들려서 받아야할 것 같네요. 스웨나 오피녀들이 지인 마주칠까봐 연고 없는데 가서 일한다더니 전라도에서 대구를 와있는데 그걸 마주친 이 인연은 뭘까요 ㅋㅋ
다들 이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저한테는 굉장히 특별하고 신기하고 또 흥분됐던 경험이라 공유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