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있는, 혹은 만나게 되는 여성들이 이성으로 안느껴진다.
=> 그 이유가 왜인지 궁금해졌다.
① 나는 잘 모르겠다.
② 친구들은 나보고 고3때 교제한 여성을 못잊어서 그런거라더라
=> ⓐ 그런거 같다
=> ㄱ. 그때 그 친구에게 미련이 있으니 연락해볼까?
ㄴ. 그 친구와 비슷한 성향의 사람을 주변에서 찾아볼까?
ㄷ. 깨끗하게 마음정리하고 새로운 성격, 외모의 여성을 찾아볼까?
ⓑ 그런것만은 아니다
=> 그렇다면 아직 내눈에 차고 내가 성적 매력을 느낄만한 사람이 아직 안나타난것이다.
1. 비슷하지만 조금은 다른 그녀에게서 매력을 느끼고 이전의 그녀가 생각이 안난다.
=> 더할나위 없이 즐거운 삶이겠죠.
2. 비슷하다보니, 오히려 이전 여자친구가 더 생각난다.
=> 아마 이경우, 단점이 더 많을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때 그친구는 이렇게 행동하고 반응했는데 이친구는 안그러네...그친구가 그립군...
제일 많은 확률로 이런경우 금방 헤어집니다.
3. 1번과 비슷한 말이지만...
비슷하지만 이러이러한 상황에서 그때 그친구한테는 이것이 아쉬웠는데
이친구는 안그래서 좋다.
=> 행복한 연애하면 되겠죠 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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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정해져있는것은 아니니, 본인의 마음 가는대로 행동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다만!!!
비슷한 사람을 만나서 이전 여자를 떠올리지는 마세요.
서로에게 상처가 많이 될것입니다.
그리고 저또한, 그 나이대를 걸어온 입장에서 [시간이 약이다] 라는 말이 제일 하고 싶은 말입니다.
조심스레 추측하건데, 아직 어리신거 같은데....
남자가 고등학교때 찐~~하게 연애 했어도
20살 넘어서 대학생활하고, 군대 갔다오고, 취직 준비하고, 취직해서 사회생활하고...
하면서 여러 성향의 사람을 상대하고 연애하고 만나다보면,,,,
그때의 그사람은 한편의 추억으로 남고, 그당시에 잘 못해줘서 아쉽다...라는 감정만 남지
그때 그 친구때문에 연애 못하겠어...
라는 생각은 안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이요....물론 아닌경우도 더러 있긴 합니다만...
제가 봤을땐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내가 왜 다른 여성이 이성으로 안느껴지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본적도 없고
연애가 하고싶어 미치겠는데 그친구때문에 발목 잡혀 있던것도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