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정관수술했습니다
와이프 올초 1월말 딸래미 출산하고
출산후 6주지나고 들뜬마음으로 애기 재우고
근 1년만에 관계를 가질라했는데
콘돔없으면 안한다는 겁니다 ㅠㅠ
사실 임신하면서 입덧에 출산의 고통에 항상 옆에서 지켜봤기에
이해하고 콘돔 구매후 관계를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와이프랑 연애할때부터 콘돔을 낀적이 없는겁니다..
저는 콘돔성 발기부전이라 해야하나 하여간 콘돔만 끼면 죽습니다..
어쩔수없이 손으로 마무리하고;
그날밤 와이프랑 한잔하면서 임신할때 입덧으로 너무고생해서 임신공포증생겼다고 앞으로의 경제상황이나 사회생활단절 둘째육아 여러가지로 봤을때 둘째는 갖지말자 정관수술 하잔결론이 나왔습니다..ㅋㅋ
그래서 외동으로 이쁘게 키우자 하고 바로 추진했습니다 ㅋㅋ
다음날
당일바로 가능한 병원으로찾아갔네요ㅋㅋ
뭐인터넷에 정관수술 검색하면 아프네 마네 하는데
(두려워서 엄청찾아봤습니다)
막상 하의다벗고 수술대위에 대짜로 누워있으니 왠지모를 수치감
그뒤 남자 간호사분이 면도기로 음모를 제모해주시고
의사가 들어와서 정관 만지작 해보더니 마취합니다
3번뜨끔 ㅋㅋ 포경수술 해보신문들 마취주사 느낌아시죠?
딱 그걸 페니스말고 랄부에 놓는 느낌입니다
우측부터 했는데 속전속결 구멍내서 정관 끄집어내 묶고 가위로 싹뚝 레이저로 위아래 지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왠 돼지고기 탄내도 나고 ㅋㅋ
근데 문제는 우측끝나고 좌측이었습니다
분명 우측이랑 똑같은 과정인데 정관 끄집어 내는데 거짓말안하고 부랄 밖으로 뜯는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
와 너무아파서 주먹 꽉쥐고 "어우 너무 아린데요" 말하니
의사가 "원래 왼쪽이 더아픕니다 " <- 잔말말고 참으라는거죠 ㅋㅋㅋㅋㅋ
좌측 랄부할땐 진짜 주먹 계속쥐고 "으으.. 거리면서 버텼습니다"
그러다보니 끝났네요 ㅋㅋ
그날 15시경에 수술했는데 첫날은야구공으로 랄부 한대맞은 느낌이 지속중입니다
집에오니 와이프가 잘했다고 엉덩이 토닥여주는데 덥칠뻔했네요 (2주간 관계하지 말랍니다)
어제 답답해서 랄부에 있던 반창고도 제거하고
(뜯는데 랄부 피부가 약해서 죽을뻔했습니다ㅋㅋ)
뜯자마자 네이년 후기중에 사정감이 떨어진다는 후기가 있어서 겁이나
회사 화장실에서 급하게 한발빼봤더니 이상없네요
저녁에도 한발더 빼보고ㅋㅋ
사정20번이나 3개월지난뒤 정액검사하라해섴ㅋ
이제 18번 남았네요
이틀지난 지금은 통증도 거의없고 랄부에 있는 상처도
각설하고 막상 끝내고 나니 속이 후련하네요
제가 이틀밖에 안되서 롱텀후기는 못써드리지만
(이글읽으시는 정관수술 선배님들 댓글로 롱텀후기 부탁드립니다 _ _ㅋ)
쨋건 자녀계획 없으신 회원님들은 추천드립니다ㅎ
두서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
와이프 올초 1월말 딸래미 출산하고
출산후 6주지나고 들뜬마음으로 애기 재우고
근 1년만에 관계를 가질라했는데
콘돔없으면 안한다는 겁니다 ㅠㅠ
사실 임신하면서 입덧에 출산의 고통에 항상 옆에서 지켜봤기에
이해하고 콘돔 구매후 관계를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와이프랑 연애할때부터 콘돔을 낀적이 없는겁니다..
저는 콘돔성 발기부전이라 해야하나 하여간 콘돔만 끼면 죽습니다..
어쩔수없이 손으로 마무리하고;
그날밤 와이프랑 한잔하면서 임신할때 입덧으로 너무고생해서 임신공포증생겼다고 앞으로의 경제상황이나 사회생활단절 둘째육아 여러가지로 봤을때 둘째는 갖지말자 정관수술 하잔결론이 나왔습니다..ㅋㅋ
그래서 외동으로 이쁘게 키우자 하고 바로 추진했습니다 ㅋㅋ
다음날
당일바로 가능한 병원으로찾아갔네요ㅋㅋ
뭐인터넷에 정관수술 검색하면 아프네 마네 하는데
(두려워서 엄청찾아봤습니다)
막상 하의다벗고 수술대위에 대짜로 누워있으니 왠지모를 수치감
그뒤 남자 간호사분이 면도기로 음모를 제모해주시고
의사가 들어와서 정관 만지작 해보더니 마취합니다
3번뜨끔 ㅋㅋ 포경수술 해보신문들 마취주사 느낌아시죠?
딱 그걸 페니스말고 랄부에 놓는 느낌입니다
우측부터 했는데 속전속결 구멍내서 정관 끄집어내 묶고 가위로 싹뚝 레이저로 위아래 지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왠 돼지고기 탄내도 나고 ㅋㅋ
근데 문제는 우측끝나고 좌측이었습니다
분명 우측이랑 똑같은 과정인데 정관 끄집어 내는데 거짓말안하고 부랄 밖으로 뜯는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
와 너무아파서 주먹 꽉쥐고 "어우 너무 아린데요" 말하니
의사가 "원래 왼쪽이 더아픕니다 " <- 잔말말고 참으라는거죠 ㅋㅋㅋㅋㅋ
좌측 랄부할땐 진짜 주먹 계속쥐고 "으으.. 거리면서 버텼습니다"
그러다보니 끝났네요 ㅋㅋ
그날 15시경에 수술했는데 첫날은야구공으로 랄부 한대맞은 느낌이 지속중입니다
집에오니 와이프가 잘했다고 엉덩이 토닥여주는데 덥칠뻔했네요 (2주간 관계하지 말랍니다)
어제 답답해서 랄부에 있던 반창고도 제거하고
(뜯는데 랄부 피부가 약해서 죽을뻔했습니다ㅋㅋ)
뜯자마자 네이년 후기중에 사정감이 떨어진다는 후기가 있어서 겁이나
회사 화장실에서 급하게 한발빼봤더니 이상없네요
저녁에도 한발더 빼보고ㅋㅋ
사정20번이나 3개월지난뒤 정액검사하라해섴ㅋ
이제 18번 남았네요
이틀지난 지금은 통증도 거의없고 랄부에 있는 상처도
각설하고 막상 끝내고 나니 속이 후련하네요
제가 이틀밖에 안되서 롱텀후기는 못써드리지만
(이글읽으시는 정관수술 선배님들 댓글로 롱텀후기 부탁드립니다 _ _ㅋ)
쨋건 자녀계획 없으신 회원님들은 추천드립니다ㅎ
두서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