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투팍의 Life goes on 추천합니다.
이해가 되는 곡입니다.
저는 그 시대를 살지도 않았고
저는 투팍과 관련된 그 모든 것들과
일절 관계도 없는 삶을 살았지만
이 노래 한 곡에 다 담겨있는 메시지가 참 좋네요
힙합이라는 문화에 대해서 이해하려면
이 곡이 가장 좋지않을까 싶네요.
이건 사족인데
가사를 읽다보니
투팍 본인도 이러한 힙합곡으로
명성을 얻으며 돈을 잔뜩 벌어보고서는
깡패짓 하고 망나니 같이 살던게 후회가 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