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중에 새벽감성
요즘들어 현자타임이 많이 오네요 ㅋㅋ 지금도 알바중에 현타와서 그냥 제가 지금 느끼는대로 써보자해서 작성하게 됐습니다 ㅎㅎ
일단 부사관 지원하고 합격 결과 기다리면서 이길이 맞나? 계속 고민도 되고 4개월째 서비스직 알바하면서 맨날 이상한 사람들 상대하고 나면 혼자 속으로 화내고 욕하다가 기운이 쫙 빠지고...
맘에 드는 사람이 있어서 친해져보려해도 진전은 없는 것 같고ㅎㅎ
대학을 저 혼자 조금 멀리가서 동네친구들이랑 사이도 멀어진거같고 절친들은 복학하고 다른 지역에서 학교다니니까 자주보기 힘들기도 하고...
지금 기분이 눈뜬김에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알바안할 땐 운동하고 알바하는 느낌?
알바도 입대전까지 부모님한테 손안벌릴려고 시작했는데 당장 돈 쓸 곳도 딱히 없어서 옷 몇개사고 저축만 하니까 돈버는 기계가 된 느낌도 드네요.
대학생활때처럼 목표 이룰려고 바쁘게 시간보냈던 때가 그립기도 하고 ㅋㅋ
그냥 지금 느끼는 기분대로 적긴 했는데 결론은 빨리 알바끝내고 집가서 자고싶네요. 잡생각 안나게 ㅋㅋ
일단 부사관 지원하고 합격 결과 기다리면서 이길이 맞나? 계속 고민도 되고 4개월째 서비스직 알바하면서 맨날 이상한 사람들 상대하고 나면 혼자 속으로 화내고 욕하다가 기운이 쫙 빠지고...
맘에 드는 사람이 있어서 친해져보려해도 진전은 없는 것 같고ㅎㅎ
대학을 저 혼자 조금 멀리가서 동네친구들이랑 사이도 멀어진거같고 절친들은 복학하고 다른 지역에서 학교다니니까 자주보기 힘들기도 하고...
지금 기분이 눈뜬김에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알바안할 땐 운동하고 알바하는 느낌?
알바도 입대전까지 부모님한테 손안벌릴려고 시작했는데 당장 돈 쓸 곳도 딱히 없어서 옷 몇개사고 저축만 하니까 돈버는 기계가 된 느낌도 드네요.
대학생활때처럼 목표 이룰려고 바쁘게 시간보냈던 때가 그립기도 하고 ㅋㅋ
그냥 지금 느끼는 기분대로 적긴 했는데 결론은 빨리 알바끝내고 집가서 자고싶네요. 잡생각 안나게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