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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요즘엔 무슨 일이던 양극화가 심해서 소수가 다수를 독점합니다. 20대 연애율 역대 최저란 뉴스도 안보이시나
대학교 졸업하고 서른 될때까지 연애한번 못해보는 여자들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본인의 스펙이 연애할 수준이 안되거나 남자에게 아직 별 관심이 없거나(직업적 성공이 더 중요하다던가) 님처럼 남자에 대한 환상을 만족해주는 남자를 만난적 없는 경우입니다.
이건 다른 얘기지만 작성자님께서 그런 여성의 마음을 녹일 수 있는지 여부부터 스스로 되돌아 보실 필요가 있겠지요. 그리고 그렇게 처녀성을 취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일만큼 상대방이 가치있는 스펙을 가졌는지도 냉정하게 보셔야겠죠 (지금당장 밖에 나가 진짜 한번도 못해봤을것처럼 생긴 여자 번호 따면 그게 아다 먹는겁니다..)
작성자님은 처녀성에 대한 일종의 패티쉬가 있으신 것 같은데.. 그게 그렇게 중요한건가 싶습니다. 설령 작성자님의 여자친구가 여러명의 남자를 거쳐왔다 해도, 사실은 당신을 만나기 위해 이 세상 여기저기를 헤메다 드디어 당신 품에 안기게 된거라고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첫사랑을 못잊는 남자와는 다르게, 여자는 마지막 사랑의 첫모습을 못잊는답니다. 누군가의 첫 남자가 되는것에 집착하지 마시고 마지막 남자가 되기 위해 자신을 가꾸어 가시길 바랍니다.
이건 다른 얘기지만 작성자님께서 그런 여성의 마음을 녹일 수 있는지 여부부터 스스로 되돌아 보실 필요가 있겠지요. 그리고 그렇게 처녀성을 취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일만큼 상대방이 가치있는 스펙을 가졌는지도 냉정하게 보셔야겠죠 (지금당장 밖에 나가 진짜 한번도 못해봤을것처럼 생긴 여자 번호 따면 그게 아다 먹는겁니다..)
작성자님은 처녀성에 대한 일종의 패티쉬가 있으신 것 같은데.. 그게 그렇게 중요한건가 싶습니다. 설령 작성자님의 여자친구가 여러명의 남자를 거쳐왔다 해도, 사실은 당신을 만나기 위해 이 세상 여기저기를 헤메다 드디어 당신 품에 안기게 된거라고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첫사랑을 못잊는 남자와는 다르게, 여자는 마지막 사랑의 첫모습을 못잊는답니다. 누군가의 첫 남자가 되는것에 집착하지 마시고 마지막 남자가 되기 위해 자신을 가꾸어 가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