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Comments
이 커뮤니티를 활동하다가 보면.....
프라임 시간대 방송사 뉴스와 같다고 느껴집니다.
어떤분은 매일매일 뉴스를 챙겨봅니다.
이와같이 매일같이 출석하여 커뮤니티가 현재 무슨이슈가 있었고
사람들이 무슨 말들을 하고 있는지 파악하고 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또 어떤분은...
매일은 아니더라도 격일정도로 뉴스를 챙겨봅니다.
이와같이 시시콜콜한 내용은 모를지어도
대충 어떤 이슈가 있었는지는 알고 삽니다.
그와 반면에...
어떤분은 뉴스를 아예 안봅니다.
그러나가 무슨 이슈가 터져서 세상이 떠들석해지면..
뭐야 뭐야...
하면서
그제서야 무슨일이 있었는지 검색하고 알아봅니다.
그리고선 본인만 새로이 안 일을...
남들도 모르고 있을테니
어서 알려줘야지....
하시는 분들이 더러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관련 이슈는 이미 알고 있던 이슈라 관심이 없죠,,,,,
제가 궁금한 것이 이부분입니다.
이 글의 글쓴이 님께서 혹시 제일 후자의 성격의 소유자이신가 해서요,.....
그걸 알아서 뭐하냐구요?
그냥 넘어가고 그사람은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면 안되냐구요?
그렇다면.....
역지사지로,,,,
저는 그런것을 궁금해하면 안되는것인가요?
프라임 시간대 방송사 뉴스와 같다고 느껴집니다.
어떤분은 매일매일 뉴스를 챙겨봅니다.
이와같이 매일같이 출석하여 커뮤니티가 현재 무슨이슈가 있었고
사람들이 무슨 말들을 하고 있는지 파악하고 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또 어떤분은...
매일은 아니더라도 격일정도로 뉴스를 챙겨봅니다.
이와같이 시시콜콜한 내용은 모를지어도
대충 어떤 이슈가 있었는지는 알고 삽니다.
그와 반면에...
어떤분은 뉴스를 아예 안봅니다.
그러나가 무슨 이슈가 터져서 세상이 떠들석해지면..
뭐야 뭐야...
하면서
그제서야 무슨일이 있었는지 검색하고 알아봅니다.
그리고선 본인만 새로이 안 일을...
남들도 모르고 있을테니
어서 알려줘야지....
하시는 분들이 더러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관련 이슈는 이미 알고 있던 이슈라 관심이 없죠,,,,,
제가 궁금한 것이 이부분입니다.
이 글의 글쓴이 님께서 혹시 제일 후자의 성격의 소유자이신가 해서요,.....
그걸 알아서 뭐하냐구요?
그냥 넘어가고 그사람은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면 안되냐구요?
그렇다면.....
역지사지로,,,,
저는 그런것을 궁금해하면 안되는것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