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루가 되어버린걸까요?
근래 2주 사이에 스웨디시를 2번 갔는데 2번 다 너무 빨리 싸버려서 고민이 생겼습니다.
첫 번째 여자는 제가 방문하면 연애까지 해주는 사람이라 반 년 만에 방문하여 연애까지 하였는데
여성 상위로 몇 번 하고 자세 바꾸고 정상 위 자세로 몇 번 하지도 않았는데 급 사정감이 올라와 사정 해버렸습니다.
원래 1시간 기준 서비스 받고 연애하고 씻고 나오면 시간도 얼마 남지도 않고 시원하기도 했는데 그러지 않고 남은 시간을 보니 30분 가량 남았더라구요. 원래라면 양도 찍X5이라면 뭔가 그냥 찍X1 정도..느낌입니다.
(10분 정도만 지나면 혼자 사정할 수 있을 정도로 느낌이 남았습니다.)
쌀 것 같다니까 여성 분이 벌써?이러면서 놀라더라구요. 저도 민망해서 왜? 아쉬워? 이러니 당연히 아쉽지 이런 멘트를 들으니 뭔가 너무 민망해서 혼자 일시적일거라고 생각하고 넘기고 있었습니다.
그 이후 두 번째 다른 처음 보는 여성 분에게 스웨디시를 받았는데 서비스 받는 중에 사정 해버려서 혼자 일시적이지 않구나 하고 고민이 생겼습니다.
스웨디시는 뒷판,앞판 서비스 이후 핸플로 마무리로 진행이 되는데, 뒷판 서비스 이후 돌아 누워서 앞판 서비스 4분 가량 지났을 때 그때와 똑같이 급 사정감이 올라와 사정해버렸습니다.
서비스 내용은 하드 하긴 했습니다.(오른손 소중이 왼손 꼭지 혀로 옆구리 동시 , 똥까시 양손 소중이 번갈아가면서 15분가량 진행)
앞판 서비스는 소중이 흔들며 꼭지 빨기 이후 사정하고 시간을 보니 하하 20~30분 정도나 남았더라구요(이때도 완벽한 사정감은 아니었어요.) 여성 분도 당황한 표정이 보이고 두 번 연속 이런 일이 있으니 자존감이 팍 내려갔어요.
업계에서 외모 서비스 몸매 3박자가 완벽하다고 생각한 사람이 처음이긴 했지만, 저도 많은 경험 속에 마무리 전에 서비스 받다가 사정한 적은 처음이라
제가 몸이 이상해 진 건지 아니면 비슷한 경험이 있는 분이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테스트 해볼 수 있는 방법이나 사정감을 잘 참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현타가 오네요. 물어 볼 곳도 없고 형님들이라면 도움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여 글 씁니다.
첫 번째 여자는 제가 방문하면 연애까지 해주는 사람이라 반 년 만에 방문하여 연애까지 하였는데
여성 상위로 몇 번 하고 자세 바꾸고 정상 위 자세로 몇 번 하지도 않았는데 급 사정감이 올라와 사정 해버렸습니다.
원래 1시간 기준 서비스 받고 연애하고 씻고 나오면 시간도 얼마 남지도 않고 시원하기도 했는데 그러지 않고 남은 시간을 보니 30분 가량 남았더라구요. 원래라면 양도 찍X5이라면 뭔가 그냥 찍X1 정도..느낌입니다.
(10분 정도만 지나면 혼자 사정할 수 있을 정도로 느낌이 남았습니다.)
쌀 것 같다니까 여성 분이 벌써?이러면서 놀라더라구요. 저도 민망해서 왜? 아쉬워? 이러니 당연히 아쉽지 이런 멘트를 들으니 뭔가 너무 민망해서 혼자 일시적일거라고 생각하고 넘기고 있었습니다.
그 이후 두 번째 다른 처음 보는 여성 분에게 스웨디시를 받았는데 서비스 받는 중에 사정 해버려서 혼자 일시적이지 않구나 하고 고민이 생겼습니다.
스웨디시는 뒷판,앞판 서비스 이후 핸플로 마무리로 진행이 되는데, 뒷판 서비스 이후 돌아 누워서 앞판 서비스 4분 가량 지났을 때 그때와 똑같이 급 사정감이 올라와 사정해버렸습니다.
서비스 내용은 하드 하긴 했습니다.(오른손 소중이 왼손 꼭지 혀로 옆구리 동시 , 똥까시 양손 소중이 번갈아가면서 15분가량 진행)
앞판 서비스는 소중이 흔들며 꼭지 빨기 이후 사정하고 시간을 보니 하하 20~30분 정도나 남았더라구요(이때도 완벽한 사정감은 아니었어요.) 여성 분도 당황한 표정이 보이고 두 번 연속 이런 일이 있으니 자존감이 팍 내려갔어요.
업계에서 외모 서비스 몸매 3박자가 완벽하다고 생각한 사람이 처음이긴 했지만, 저도 많은 경험 속에 마무리 전에 서비스 받다가 사정한 적은 처음이라
제가 몸이 이상해 진 건지 아니면 비슷한 경험이 있는 분이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테스트 해볼 수 있는 방법이나 사정감을 잘 참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현타가 오네요. 물어 볼 곳도 없고 형님들이라면 도움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여 글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