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글써봅니다 같이일했던 여동생이 놀러온다는데..
안녕하세요 형님들
눈팅만하다가 고민이 생겨 글써봅니다
대략 2년 전에 코로나지원으로 일 파견지가 바뀌고 돌아다니면서 알게 된 동생인데요
저는 이미 들어와서 사람들과 친해졌고 기간이 다되어 다른곳으로 가기전 3-4일전쯤에 이 여동생이 들어와서
처음에는 얘기도 안하고 서로 인사만하다가 마지막날에서야 인사하고 말 좀 트고 헤어졌습니다.
그뒤로 카톡연락으로 친해지고싶었는데 못해서 아쉽다며 몇달에 한번씩 제가 있는 곳에 놀러왔는데 추천지역을 알려달라하고 안부정도만 물었습니다. 저와는 시간이 맞지않아 못봤구요.
작년초쯤 마지막 연락하고 서로 뭐하는지는 모르는 상태로 지내다 뜬금없이 3월초에 놀러온다고 제 시간에 맞춰보겠다고 시간되냐고 하는데.. 바빠도 쉬는날이 생겨 굳이 일정을 쪼개가면서 바람쐬러?겸 온다고합니다.
그린라이트인가요?? 근데 뉘앙스가 즐기려는 말투같기도하고 인스타보면 또 아메리칸스타일로 노는것 같기도해서 이게 엔조이로 즐기려는 건지 망상인가요??
일단은 내일 저녁밥먹고 간단하게 한잔하면서 ... 음 ㅋㅋ
자랑은 아니고 보통 여자들이 어떤 생각으로 혼자 멀리까지 굳이 오려는지 .. 그 심리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눈팅만하다가 고민이 생겨 글써봅니다
대략 2년 전에 코로나지원으로 일 파견지가 바뀌고 돌아다니면서 알게 된 동생인데요
저는 이미 들어와서 사람들과 친해졌고 기간이 다되어 다른곳으로 가기전 3-4일전쯤에 이 여동생이 들어와서
처음에는 얘기도 안하고 서로 인사만하다가 마지막날에서야 인사하고 말 좀 트고 헤어졌습니다.
그뒤로 카톡연락으로 친해지고싶었는데 못해서 아쉽다며 몇달에 한번씩 제가 있는 곳에 놀러왔는데 추천지역을 알려달라하고 안부정도만 물었습니다. 저와는 시간이 맞지않아 못봤구요.
작년초쯤 마지막 연락하고 서로 뭐하는지는 모르는 상태로 지내다 뜬금없이 3월초에 놀러온다고 제 시간에 맞춰보겠다고 시간되냐고 하는데.. 바빠도 쉬는날이 생겨 굳이 일정을 쪼개가면서 바람쐬러?겸 온다고합니다.
그린라이트인가요?? 근데 뉘앙스가 즐기려는 말투같기도하고 인스타보면 또 아메리칸스타일로 노는것 같기도해서 이게 엔조이로 즐기려는 건지 망상인가요??
일단은 내일 저녁밥먹고 간단하게 한잔하면서 ... 음 ㅋㅋ
자랑은 아니고 보통 여자들이 어떤 생각으로 혼자 멀리까지 굳이 오려는지 .. 그 심리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