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집착인가요...?
26살에 처음 사귄여자친구와 현재 100일좀 넘었습니다
지금은 27살 여친은 25살이구요
여친이 현재 로스쿨에 막 입학한 상태로 정신없이 바쁘게 살고있습니다
저도 그부분은 이해하고 연락이나 만나는횟수가 많이 줄어든건 인정하고있습니다
만난곳이 저는 직원이고 여친은 알바일때 만나서
일주일에 3~4일은 붙어있었구요
그래서 이제 제가 자주 못보고 연락도 잘 못하니
자기전에 잠깐 이라도 통화를 하자고 했고
여친도 알겠다 했습니다
첫 몇일은 잘 하더니 요즘은 아예 잔다는 카톡조차 남기질 않습니다
일어나서는 미안하다 너무 피곤해서 그랬다하는데
제가 로스쿨학생이 아니라 뭐라고 판단할순없지만
적어도 카톡하나 남길 정신이 없을까 합니다
저 또한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아직 여친을 많이 사랑합니다
근데 요즘 드는생각은 짝사랑을 하고있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에는 표현도 잘하고 정말 잘해주던친구가 한순간에 변하니 너무 힘이듭니다
제가 하루에 전화 잠깐 하자고 하는게 집착인건가요..?
지금은 27살 여친은 25살이구요
여친이 현재 로스쿨에 막 입학한 상태로 정신없이 바쁘게 살고있습니다
저도 그부분은 이해하고 연락이나 만나는횟수가 많이 줄어든건 인정하고있습니다
만난곳이 저는 직원이고 여친은 알바일때 만나서
일주일에 3~4일은 붙어있었구요
그래서 이제 제가 자주 못보고 연락도 잘 못하니
자기전에 잠깐 이라도 통화를 하자고 했고
여친도 알겠다 했습니다
첫 몇일은 잘 하더니 요즘은 아예 잔다는 카톡조차 남기질 않습니다
일어나서는 미안하다 너무 피곤해서 그랬다하는데
제가 로스쿨학생이 아니라 뭐라고 판단할순없지만
적어도 카톡하나 남길 정신이 없을까 합니다
저 또한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아직 여친을 많이 사랑합니다
근데 요즘 드는생각은 짝사랑을 하고있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에는 표현도 잘하고 정말 잘해주던친구가 한순간에 변하니 너무 힘이듭니다
제가 하루에 전화 잠깐 하자고 하는게 집착인건가요..?






